‘다정’과 ‘종말’이라는 단어가 어떻게 함께 있을 수 있을 지 궁금하여 서평단을 신청했다.‘다정‘에 대한 생각을 하게끔 하였는데,다정에는 방법이 다양하며 다정은 베푸는 쪽에서의 일방적 전달이 아닌 상대방이 받아들이는 것까지 고려해야 하는 어려움이란 것을 일깨워주는 내용이었다.작가의 말에 인용된철학자 니체의 저서, < 차라투스라는 이렇게 말했다 >“고귀한 사람은 타인이 수치심을 느끼지 않도록 배려한다.“이 말을 늘 되새기며누군가의 다정을 온전히 잘 받아들이며나도 누군가에게 다정한 사람이 되려 노력해야지 (.•᎑-)2026.3.1.-3.2.**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