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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나에게 묻는 열 가지 질문 - 꿈꾸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존 맥스웰 지음, 이애리 옮김 / 비즈니스맵 / 2010년 12월
평점 :
절판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올바른 질문이 아닐까 생각된다.
항상 나 자신을 뒤죽박죽 뒤섞이게 하는 단어, 꿈. 나는 어떤 꿈을 꾸어야 할까. 어떤 것이 나의 꿈인가. 어떻게 따라야 할까. 항상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올바른 질문을 올바른 순서대로 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그런 의미에서 많은 생각을 갖게 해준 책이다.
현재로서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았다고는 말을 못하겠지만 그 방식에 있어서는 바람직하지 않을까 싶은 책이다.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다. 꿈을 찾는 방법이나, 꿈을 이루어가는 방법들. 우리는 이미 많은 것을 알고 있지만 잊고 산다. 심지어는 꿈 자체를 잊기도 하고.
행복의 많은 부분이 나 자신에게 달렸음이 더욱 확실해졌다.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찾으러 나서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