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사람들한테 꼭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오랜만에 참 좋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하고, 깊은 감동을 주는 책을 만난 반가움...
한편으로는 사는 일이 녹록치 않음에 마음 아픈...
그러나 그 안에 사랑이 있으니...
청소년은 물론 부모님들도 읽어 보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