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과 특허 쫌 아는 10대 - 나도 지식재산권을 가질 수 있을까? ㅣ 진로 쫌 아는 십대 4
김상준 지음, 신병근 그림 / 풀빛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발명과 특허 쫌 아는 10대

김상준 글 / 신병근 그림

​

​



발명과 특허 그리고 지식재산권 등 발명과는 큰 벽을 두고 살았었는데

이번기회에 제대로 알아보자 하고 읽게 된 책입니다.

10대 기준으로 책을 쓰셔서 그런지 쉽게 읽히고 그림으로도 알 수 있어서 읽기 좋았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발명은 불편함으로 부터 시작된다 라는 말에 큰 공감을 할 수 있었습니다.

​

발명과 특허에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더하기 기법으로 입체적인 방법으로 방법을 찾아 보는 방법도 있다.

본문에서 설명해주신 것과 같이 '거꾸로 우산'

우산을 접으면 내부에 안 젖는 부분이 바깥쪽으로 위치하기 때운에 들고 다닐때 빗물에 젖지 않는다.

​

이러한 우산도 처음에 나왔을때 편하겠어? 라는 생각을 했는데 책을 읽고 보니 비닐을 찾을 필요가 없다는 편리함이 보였다.

​

내가 쓰고 있는 우산은 알라딘 굿즈로 구매한 것인데 접이식 우산에 빗물 방지용을 대비하여 미니 가방에 수납하는 형식을 사용 하고 있다.

​

이것도 더하기 기법을 사용한게 아닐까.

특히나 접이식 우산의 경우 버스 등에서 들고 있기 불편한 점이 있었는데 미니 가방에 넣고 다시 가방에 넣으면 분실 우려도 없고 참 좋다.

​

이렇게 발명에 발명을 더해서 불편함을 없앤다는 것은 참 멋진 일 같습니다.

​

발명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이 발명은 내가 했어!! 라고 말을 할 수 있보록 특허를 내는 방법 까지 책에 기재되어 있다. 혼자 하기는 어렵다.

변리사와 함께 라면 ...! 돈은 나가겠지만 편리할 수 있겠다.

​

우리나라에는 생각보다 많은 발명창의력 대회가 있다.

나도 언젠가 발명을 하고 특허를 내고 상표권을 내고 로열티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상상을 해본다.

​

이 책을 읽으면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고 누구나 한번쯤은 생활속의 불편함을 찾아내어 발명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네이버 「디지털감성 e북카페」 카페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