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몸으로 말을 한다 - 과학과 종교를 유혹한 심신 의학의 문화사
앤 해링턴 지음, 조윤경 옮김 / 살림 / 2009년 2월
평점 :
품절


말로 표현이 안되는 이야기가 있다. 그러나 과학적 근거로 이 모든 것을 명쾌하게 해석해 가고 있는 책 있다. 하나의 반응을 통해 메커니즘의 현상을 파악하고 원인을 통해 세상의 모든 병에 관하 가능성을 짚어 놓고 있어 흥미로움이 먼저 앞선다.
진화론적 관점이나 동물들의 관찰을 통해 우리의 몸에서 생겨날 수 있는 변화를 데이터와 함게 시스템의 환경을 들어 현대 생리학의 역사를 짚어내고 들어다 보는 책에서 나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중요한 면들을 보게 되었다. 어쩌면 복원되지 않았던 과거의 한 현상들을 보지 못했던 것들에서 객관적 데이터와 과학적 의미들은 어쩌면 우리의 감정과 더불어서 행동이 어떻게 들어오는지를 그동안 다른 책에서는 다루지 못했던 이야기를 들려 주고 있어 현대의 삶은 어쩌면 이 책처럼 여러가지 현상과 증상속에서 동요를 가져 올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분명한 것은 실험을 통해 우리의 질병에 대한 유발과 새로운 발상에 의해서 병이 들 수도 있고 그것을 하나의 개념의 정의화를 하려고 한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개념은 하나의 정립된 개념으로 볼 수도 있고 아직까지 논란의 대상이기는 하지만 여러가지 실험들은 이러한 부분들을 동요하지 않도록 근거를 제시하면서 우리에게 하나씩 확인을 시켜주고 있다.
이러한 여가지고 명쾌한 근거와 설명들은 읽어가는 내내 호기심을 뛰어넘어 무엇을 우리에게 이야기 하고 있는지 무엇을 통해 우리의 삶이 어떤 반응을 보여왔는지 그 접근에 하나의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여러가지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들려주기 위해 동물을 실험 대상으로 삼고 있기도 하지만 이것은 우리가 그동안 살아오면서 받았던 스트레스의 한 요인으로 충분히 느낄 수 있고 하나의 충격과도 같이 논리의 최고봉을 달리고 있다는 생각도 갖게 했다. 어떤 정신적 혼란에 대해 실험을 주관한 한 과학자는 불특정 다수로 인해 공통된 질병을 유발하고 이것은 사람에게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 올 수가 있다고 했다.
그것은 우리가 흔히 이야기 하는 스트레스의 하나라고 볼 수 있으면 이것은 경고의 단계로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는 하나의 방법으로 인식할 수도 있다고 했다.
그리고 우리는 이것을 통해 효과적으로 이 스트레스에 대응할 수 있고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상황에 도달하게 되는 부분들을 보게 되었다고 한다. 자신의 몸은 여러가지 감각기관을 가지고 있지만 어느 누가 자신의 몸이 마음을 드러낼 수 있고 말할 수 있다고 할 수 있는가.
책 속에 담겨진 과학적 근거는 잘못된 적용에 의한 것이 아닌 우리에게 여러가지 마음의 병을 드러내면서 확장된 개념을 돌출하고 이러면서 우리 현대인에게 가장 마음의 병인 스트레스를 조금이라도 떨쳐 버릴 수 있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환경에 적응할 수 있게 도와준다.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개념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지만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이론을 읽어보고 폭 넓게 해석하면서 자신에게 적용을 해 본다면 많은 의미를 가지게 되고 여러가지 파악하기 어려웠던 증상들을 체득할 수 있을거라고 본다.
그리고 이 책에서 제안하는 것들을 추정할 듯 하나씩 해 보변서 문제를 해결해 간다면 하나의 해결점을 발견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나는 이러한 광범위한 관심과 노력만이 현대인의 가장 큰 질병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무기력하게 스트레스에서 눌러있지 말고 새로운 방법과 노력만이 신체의 모든 부분을 이해하고 마음의 병이 치유할 수 있을 것이다. 포괄적으로 많은 부분을 이야기하기보다는 하나의 생리학적 관점에서 접근을 하는 것을 보면서 실제로 우리의 사회생활에 응용할 수도 있고 언제든지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부분들을 따라한다면 변화된 인생을 설계할 수도 있을 것이다.
질문을 던지면서 질문에 답을 하는 책을 읽어가는 재미. 대답에 귀를 기울이면서 나 자신을 자꾸 변해가기 위해 자극하는 있는 이 책을 보면서 몸과 마음은 따로 움직일 수 없고 결정되는 마음과 과거속에서 우리가 느꼈던 감정들이 부족하지만 채워갈 수 있는 희망을 보게 했다.
나 자신을 이해하기 위해 읽었던 책에서 힘과 용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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