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로 센세의 본격 일본어 스터디 중급 4 - 일본의 자연환경 마구로 센세의 일본어 시리즈
최유리 지음, 나인완 그림 / 브레인스토어 / 202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일본어 공부를 다시하고 싶어서 신청을 하였는데.. 정말 잘 신청을 한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초밥이라는 일러스트의 친근함으로 읽는 속도도 빠르고 공부했던것도 기억이 되살아 났기 때문이다. 일본 공부뿐만이 아니라 일본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정보를 알려주기 때문에 유익한 책인것 같았다.

특히나 패전후에 삼나무를 심어서 전국민 절반 이상이 화분증을 앓고 있어서 꽃가루 알러지가 있는 나에게는 2월에서 4월에 일본여행을 피하거나 오키나와나 훗카이도를 추천해주는 대목에서는 새로운 지식을 습득을 할 수 있었다

또한 아이들과 유빙 체험을 가고싶다는 막연한 상상만 하고 있었는데 그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금액적인것 까지 적혀 있었으며 찾아가는 방법 또한 있었다.

쇄빙선 뿐만 아니라 1월에서 3월에 가야 유빙걷기 유빙수영 유빙 스쿠버다이빙도 즐기 수 있다는 사실에 다시 한번 놀라웠던것 같다.

또한 해안기차 유빙이야기는 훗카이도 레일패스권을 사용하면 아바시라에서 시레토코샤리 구간을 연결하는 해안선을 달리는 기차를 이용할수 있는데 유빙의 모습의 모든 풍경들이 기억에 남을 정도로 장관이라고도 한다. 기회가 된다면 겨울에 훗카이도로 여행을 꼭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대목의 정보통이 였다.

일러스트 일본정보 문법설명 문법정리 순으롤 되어 있어서 정말 편하게 거리감 없이 볼수 있는 책인것 같았다 . 연습하기로 문제를 풀고 다음장에 정답이 있어서 맞춰 보기도 편했던것 같고 읽기가 편하다 보니 몇번씩이고 읽을수 있어서 좋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