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공부를 다시하고 싶어서 신청을 하였는데.. 정말 잘 신청을 한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초밥이라는 일러스트의 친근함으로 읽는 속도도 빠르고 공부했던것도 기억이 되살아 났기 때문이다. 일본 공부뿐만이 아니라 일본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정보를 알려주기 때문에 유익한 책인것 같았다.
특히나 패전후에 삼나무를 심어서 전국민 절반 이상이 화분증을 앓고 있어서 꽃가루 알러지가 있는 나에게는 2월에서 4월에 일본여행을 피하거나 오키나와나 훗카이도를 추천해주는 대목에서는 새로운 지식을 습득을 할 수 있었다
또한 아이들과 유빙 체험을 가고싶다는 막연한 상상만 하고 있었는데 그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금액적인것 까지 적혀 있었으며 찾아가는 방법 또한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