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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어트 파동이론 마스터
글렌 닐리 지음, 정인지 그림 / 원앤원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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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참 어렵게 써놨다.
파동의 부분부분들을 기호로 정의해서 그것으로 설명하니 앞으로 넘겨볼 수 밖에 없게 만들었다.
가독성이 심하게 떨어진다.
책이 좀 두꺼워지더라도 설명하고 싶은 부분마다 차트를 넣고 부분부분 설명하는게
독자가 읽기 편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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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대 이야기 - 패턴으로 주식과 문화를 보다
이현구 지음 / 한솜미디어(띠앗)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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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으로 출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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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토끼의 게임
아비코 다케마루 지음, 김윤수 옮김 / 시공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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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육에 이르는 병의 저자인 아비코 다케마루가 쓴 신작,

늑대와 토끼의 게임이다.



일본의 소설 특유의 기괴함과

추리,스릴러의 느낌을 잘 살렸던

살육에 이르는 병은

다 읽고서 맨 앞 장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마력이 있었다.

그 것 때문에 이 작가의 신작을 출간하자마자 접하게 되었다.



늑대와 토끼의 게임은 스릴러, 추리장르에 맞추어

어느정도 구색은 갖추긴 했다.

허나, 분량조절을 실패했는지,

추리장르라고 하기에 너무 흔한 함정과

주인공이 아이 둘이라는 한계때문인지

생각보다 스토리 판이 크지 않았으며,

내용과 범인, 반전까지도 예상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범인을 더욱 범인처럼 보이도록 만들려는 장치조차도

억지로 집어넣어 분량을 늘리려는 느낌이 더 커서

실망감을 감출 수 없었다.



모든 부분에서 아쉬웠던 소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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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주 미친 반전
유키 하루오 지음, 김은모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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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주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전개되는 스토리는
범인의 범주가 좁아짐으로 인해
조금더 집중해서 고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생각보다 재미난 장치들이 있었고,
한 번 더 읽어도 재미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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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홍은주 옮김 / 문학동네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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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특전 양장본은 못 참지.
지르세요!
배우자도 이해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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