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판본 진달래꽃 - 김소월 시집, 1925년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소와다리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김소월 지음 / 소와다리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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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긴 글씨처럼 한 글자 한 단어 새기며 읽습니다. 왠지 소중한 기분이 들어서 책장도 조심스레 넘기고 숨도 고르게 쉬려고 애쓰는 나를 발견하네요. 하하. 어서 진달래꽃이 피었으면. 어제의 진달래와는 다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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