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렌정의 프랑스 자수] 헬렌 정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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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민 2017-02-09 15:12   좋아요 0 | URL
프랑스 자수 언젠가는 배워보고 싶다 마음 먹었었는데..꼭 한 번 만나뵙고 기회되면 배워보고 싶습니다. 기회 주세요! 감사합니다!

김민지 2017-02-09 15:13   좋아요 0 | URL
가서 함께 하고싶어요:)대표프랑스자수전문가의 작품을 실제로 보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가고싶습니다^^

김진 2017-02-09 17:01   좋아요 0 | URL
프랑스자수 정말 매력적이에요!! 사진으로만 보다가 실제로보고 배울수있는 시간이 이렇게 생겨서 정말 기대가 큽니다♡ 꼭보고 싶어요:)

겨울이야기 2017-02-09 17:21   좋아요 0 | URL
프랑스자수 작가님과 만남이라니.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

lamp8635 2017-02-09 21:26   좋아요 0 | URL
항상 번역해주신 책에서만 뵙다가 직접 자수책을 쓰신다기에 기쁜마음으로 기다렸어요~~ 직접 뵐수있는 가희가 있다기에 신청해보아요.

youngsunju7 2017-02-09 21:27   좋아요 0 | URL
프랑스 자수 꼭 하고 싶어요! 하면서 마음도 차분해질것 같은...나긋한 시간 가지고 싶습니다.

lisa 2017-02-09 21:32   좋아요 0 | URL
선생님 책은 잘 보고 있습니다.
저는 다른 곳에서 프랑스 자수를 잠깐 배웠는데
하다만 기분이랄까?
이번 이벤트에 참여도 하고, 하다 만 자수를 다시 이어가고 싶습니다.
초대해주세요~~~^^*

윤연우 2017-02-09 23:53   좋아요 0 | URL
작가분도 뵙고 예쁘게 놓는 스티치 팁도 배워보고 싶어요

2017-02-10 06:45   좋아요 0 | URL
비밀 댓글입니다.

김효정 2017-02-10 10:30   좋아요 0 | URL
5명이라니 ㅠ.ㅠ 넘나 치열하겠어요.
요즘 한창 프랑스 자수에 빠진 초보인데, 작가님과의 만남을 통해 실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보고 싶습니다! ㅎㅎ
따뜻한 봄날엔 멋진 자수작품을 완성해 볼수 있기를 :)

GRACEFUL 2017-02-10 15:54   좋아요 0 | URL
안녕하세요 :) 책보고 영상보고 혼자서 꼼지락 꼼지락 해보아도 이게 한계가 있다는걸 깨달았어요. 선생님과 함께 프랑스 자수에 대해 구체적으로 배워보고싶습니다. 올해 곧 프랑스 나갈 계획인데 미리 프랑스자수에대해 배워보고 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기대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고은혜 2017-02-11 22:26   좋아요 0 | URL
제 첫자수는 태교하면서 헬렌정작가님의 블로그를 통해서 배우게되었어요 그때 질문도 많이하고 그랬는데 이번 자수책을 통해 작가님과 다시 한번 소통하고싶어요:)
지금도 자수놓으면서 힐링하는 소소한재미를 느끼고있어요
하..댓글경쟁률보니 이거 뽑히면 로또사러가야겠어여 ㅋㅋ
꼭 뽑아주세욥 ㅠㅠ

Miran Yang 2017-02-12 12:56   좋아요 0 | URL

어린 시절 하얀 면에 수놓인 옷덮개를 보면서 자수에 대한 로망을 키워왔는데요 ^^

초등학교 때 숙제로 앞치마에 수를 놓고 그 후엔 많이 하지는 못했네요~

하지만 늘 예쁜 자수가 가득한 옷을 보면 그 자리를 떠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답니다.

기계수보다는 손맛이 느껴지는 손자수에 관심이 있어 강의를 신청해요~^^

아울러 책도 대박나시길 빌어요 ~~


sjwill007 2017-02-13 00:52   좋아요 0 | URL
무료하게 삶...인생에 대한 열정을 잃어버린 것 같은 엄마에게 늘 미안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본인의 열정을 자식들에게 쏟아 부으셔서 정작 당신의 삶에는 소홀했던 그런 엄마의 눈빛이 어느날 자수 때문에 변했습니다.

그 눈 빛속에는 어떤 반짝이는게 존재했는데...바로 자수 이야기를 하실 때, 자수관련 서적이나 사진을 볼때...

서점에 가서 취미카테고리에 쪼그리고 앉으셔서 한참을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보내는 엄마의 모습은

처음에는 너무 낯설었습니다. 한번도 본적이 없었다고 할까요...아니면 제가 엄마에게 관심이 없었을까요...

이제 64세가 되신 침침한 시력으로...책을 보고...수를 놓으시고는 정말 행복해 하십니다.

어느 날은 스마트 폰 사용하는 방법을 가르쳐 달라고 하셔서 알려드렸더니...

숙련되기까지 수많은 시간을 보내시고 나서 빠져드신 카테고리가 자수였습니다.

저는 네이버 블로그라는 곳이 어떤 사용처이고, 즐겨찾기 하는 방법을 알려드렸는데...

잠금장치도 없는 엄마의 스마트 폰을 어느 날 뒤적뒤적 해 보니 온통 자수관련 자료들이 스마트 폰에 가득했습니다.

엄마가 뭔가 즐거워하는 걸 찾으셨다는 것에 기뻤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엄마가 ˝ 이 책을 한권 사주지 않으련?.....˝ 하셨습니다. 순간...너무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마음만 있지 딱히 어떻게 챙겨 드려야 할지 몰랐었다고 핑계를 대고 싶습니다...

오래전에 알려주신 이 책을 출간하길 기다렸다가 바로 구매합니다.

자수가 뭔지도 잘 모르는 저에게 늘 좋은 작품, 사진등을 많이 보여주시고, 동영상을 보여주시고...한참을 이야기도 하십니다.

반짝이는 눈빛 엄마가 그게 생겼습니다...이야기를 할때...너무 즐거워 하시고 행복해 하십니다.

엄마가 저희를 사랑해 주신 만큼 관심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을 담아...강연회 신청을 해봅니다...

아마 강연회에 당첨이 된다면 엄마가 너무 기뻐 하실 것 같습니다.

최은주 2017-02-13 09:49   좋아요 0 | URL
광양이라는 먼지역에 살다보니
마음같이 선생님께 배우고 싶어도 접할 수 없는
여러 현실들에 항상 목메이는 갈망이 있었답니다.

블로그에서 나마 선생님의 흔적들을 눈으로 많이 봐왔습니다.
실력도 실력이시지만 따르고 싶은 선생님의 스타일들
다른사람이 따를 수 없는 격조있는 말씀과 지도스타일들
직접 눈으로 뵙고 잠시라도 담소 나누면 얼마나 좋을까요.

마침 감수가 아닌 선생님이 직접 지필하신 책이 나온다하니
더욱 반갑고 좋은기회가 아닐까 설레이는 맘으로
신청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영인 2017-02-13 13:14   좋아요 0 | URL
참여해보고 싶네요~ 기대됩니다.

예주 2017-02-13 16:59   좋아요 0 | URL
중학교가정 시간에 참 많이 수를 놓아 여러 작품을 만들었던것 같아요.
나이가 들어 새삼 수를 놓으면서 필요한것 예쁘게 만들면서 남은 삶을 즐기면서 늙고 싶네요

솔맘 2017-02-13 18:05   좋아요 0 | URL

세 살된 딸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

제가 프랑스 자수를 만나게 된건 지금 제곁에 있는 소중한 딸 아이를 뱃속에 품게 되었을때 부터였어요

너무나도 어렵게 만나게 되었던 딸.. 힘들게 제게 온 딸에게 엄마로써 무얼해줄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프랑스 자수란 장르에 도전해보게 되었답니다.

제가 자수를 하면 뱃속의 딸도 곱고 이쁜 천사로 태어날것만 같았어요 ^^

부족하지만 아이를 만지듯 부드러운 손길로 실을 만지고 천을 만지고... 하나의 소중한 작품을 완성해낼때마다

기쁜마음으로 태교할 수 있었지요~ 아이를 갖기 위해 10년이란 시간을 너무 힘들게 보냈는데

프랑스 자수를 하면서 모든게 사려졌어요 ^^

독학으로 자수를 접한다는게 쉽지는 않았고 지금도 턱없이 부족한 실력이지만

열달 뱃속에 아기를 품으며 자수로 태교를 할때마다 정말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헬렌정님의 자수책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으며 헬렌정님의 블로그를 드나들며

정말 많은 힐링의 시간을 갖을수 있었어요

제게는 너무 감사한분이시랍니다.. 그동안 헬렌정님의 클래스에도 많이 참여해보고 싶었지만

그땐 아기가 너무 어리고 돌봐줄 사람이 없었어요ㅠㅠ

이번에 제가 꼭 뽑히게 된다면 ‘헬렌정님의 프랑스 자수‘ 출간 강연회에

꼭 참여하여 헬렌정님의 출간을 축하드리고 싶고 프랑스 자수를 더 알 수 있는 계기로 삼고 싶어요

부디 저에게 꿈 같은 기회가 오기를 바랍니다 ^^

발표날까지 설레이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지낼것 같네요 ^^

헬렌정님 ‘헬렌정의 프랑스자수 ‘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017-02-14 01:35   좋아요 0 | URL
비밀 댓글입니다.

flora 2017-02-15 09:13   좋아요 0 | URL
선생님을 뵐수있는 기회... 간절한 마음 칼라찰흙처럼 조물조물 이쁘게 만들어 소망담아 저도 도전해보려 합니다.

g_irl_pop 2017-02-15 12:29   좋아요 0 | URL
영감이 넘쳐나는 클래스가 될 것 같아요. 첫째아기를 가지고 태교로 프랑스 자수클래스를 들었고, 너무나 힘들었던 임신소양증을 잊게해준 고마운 취미였습니다. 그리고 출산후 10개월이 지난 요즘 다시 자수를 해보려해도 잘 안되더라구요. 사실 어떤 소품을 만들수 있을지도 아이디어가 없구요. 그래서 직장 반차를 내서라도 클래스에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hee457 2017-02-19 12:18   좋아요 0 | URL
헬렌정 작가님의 소식은 늘 블로그를 통해 듣고 보고 있습니다.출간하신 책들은 다 구입해 보구요^^이번 도서도 구입해서 잘 보고 있습니다.따뜻한 봄날 선생님과 설레임을 느끼고 싶습니다.이 나들이에 초대 받고 싶네요.

푸르나 2017-02-21 20:33   좋아요 0 | URL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 위해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직장인입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행복할 거예요~

지혜 2017-02-26 07:08   좋아요 0 | URL
이제 막 자수를 배우고 있는 초보에요. 직접 만나 작품도 보고 배울 수 있다면 기쁠것 같아요!

버섯 2017-02-28 11:30   좋아요 0 | URL
자수책 많지만 봄,여름,가을,겨울 책이 좋아서 이번 책도 기대하며 구매했어요. 요즘 이사해서 동네에서 프랑스자수를 못배우고 예전에 선생님께 배운 기초들로만 작품해서 사람들 나눠주는데, 조금 더 심화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직접 배울 수 있다니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