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cm art 일센티 아트 - 1cm 더 크리에이티브한 시선으로 일상을 예술처럼 1cm 시리즈
김은주 글, 양현정 그림 / 허밍버드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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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글귀들과 유쾌한 그림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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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식탁 1 - 쉽게 만들고 예쁘게 즐기는 행복한 가정식 레시피 아내의 식탁 1
홍진희.정은정 지음 / 나무수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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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해서 읽어보니 맛있어 보이는 요리들이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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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데이 엽서책 - 힐링-일러스트 컬러링북 뷰티풀 데이 컬러링북
박영미 지음 / 미디어샘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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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을 좋아해서 예쁜 컬러링 도안이 많은 컬러링북에 관심이 많아요

<뷰티풀데이>는 제가 본 컬러링북 중 가장 화려하고

세밀한 동물과 꽃 컬러링 도안이 많은 책이에요

뷰티풀데이는 다양한 주제의 일러스트가 있는 컬러링북이에요
상상의 일러스트로 색칠하는 이의 마음에 감성을 불어넣는 컬러링엽서책이랍니다

 

채색하고 있으면 힐링이 되는 일러스트 컬러링 엽서책, 뷰티풀데이

책속의 컬러링 도안이 다 이쁘지만 다 보여드리기엔 많으니까 몇개만 !

제 마음에 쏘옥 들었던 엽서책 속의 예쁜 그림들 보여드릴게요​

 

​벽 인테리어용으로 사용하는 사슴 트로피 장식을 떠오르게 하네요

실물 사슴 트로피 장식 보다 훨씬 세밀하고 섬세한 그림에 감탄했어요

 

 

 

 

 

꽃과 새를 무척 좋아해서 마음에 들었던 그림

헬로 뷰티풀데이 라는 입체글씨도 독특하고 이뻐요

 

​31장의 엽서가 특수 제본 되어 한장 씩 뜯어 사용할 수 있어요

엽서책이어서 채색하고 나서

친구나 동료에게 선물할 수 있는 점도 매력적이에요

일반 컬러링북 보다 종이 두께가 두꺼워서

진한 펜으로 색칠해도 뒷장이 비치지 않는 점도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앞면은 채색하고 뒷면은 손글씨를 적어

엽서를 보낼 수 있는 컬러링엽서책 !

우표 붙이는 공간과 주소 적는 란도 있습니다​

 

 

 

 

 

마트료시카를 좋아하는데 제가 본 마트료시카 그림 중 가장 화려했어요!

잘 색칠하면 아주 아주 화려한 마트료시카가 탄생할 것 같더라고요​

 

 

 

 

 

꽃과 새의 조합은 진리에요. 이 컬러링 도안도 넘 이쁘더라구요

새의 깃털 뿐 아니라 꽃 모양도 각기 다르고 잎맥이 세밀해서

여러가지 색으로 다양하게 칠하는 재미가 있어요​

 

 

 

 

카메라에 꽃피는 그림이 정말 멋져요!

보통 컬러링북​에 있는 카메라는 단순하게 그려져 있는데

뷰티풀데이 컬러링 엽서책은 카메라조차도

세밀해서 채색하면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자세히 보면 컵케이크에도 꽃이 있어요

컵케이크는 세밀하게 그리기 쉽지 않은데​

이 책에 나온 컵케이크는 아주 화려해서 더 예뻐요​

 

 

 

꽃과 토끼와 나비, 이 그림 보고 감탄사가 흘러 나왔어요

토끼 귀는 그냥 단순하게 한 가지 색으로 칠하기만 했었는데

토끼 귀와 볼 조차도 다양한 색으로 칠할 수 있게 기하학적인 패턴이 그려져 있어요​

 

 

 

 

 

 

 

 

북유럽 말도 정말 화려하고 매력적인 선으로 그려져 있어요

​두마리 말이 같아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패턴이 다른 점도 아이디어가 신선하게 느껴졌어요

 

 



 

 

어렸을 적 놀이동산에 가면 꼭 탔던 회전목마

제 추억 속 기억보다 더 화려하고 이쁜 회전목마에요

아이들이 꿈꾸는 ​상상의 나라 속 회전목마가 이런 그림이 아닐까 싶어요

너무나 멋진 일러스트 컬러링 그림에 매료되었어요

 

 

 

 

  

 

 

 

 

 

소장하고 있는 펜과 색연필 등으로 시간 날 때마다

즐거운 마음으로 칠해서 마트료시카 그림 한 장 채색을 완성했어요.

어떤 색을 칠할까, 색이 조화를 이룰까 신경 써가며 칠했는데

워낙 그림이 세밀해서 신경 써서 다른 색을 칠하면

화려하고 예쁜 채색을 할 수 있답니다.

 

 

나만의 개성있는 컬러로 칠해, 소장한 사람에게

한장씩 뜯어 마음을 전달하면 더 없이 좋은 선물이 될 듯 해요.

나만의 그림 선물을 주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컬러링엽서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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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밥상 - 남는 재료 없이 알뜰하게 차리는 일주일치 장 보기 & 레시피
나희주 지음 / 미호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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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을 보다보면, 특정 식재료가 남기 마련! 한 가지 식재료로 여러가지 음식을 할 순 없을까 늘 음식하는 사람으로서 고민을 하게 된다. 마트나 시장에 가면 제철재료가 뭘까, 뭘 사야할지 늘 고민이 되는데 <일주일밥상>은 일주일치 장보기와 남는 재료 없이 알뜰하게 차리는 제철밥상 레시피를 알려준다. 장본 재료로 손쉽게 만드는 요일별 레시피까지 알려주니 이 책 한권이면 오늘은 장을 어떻게 볼까 고민이 사라진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밥상을 알려준다.

각 계절별로 첫번째밥상부터 여섯번째밥상까지 알려주는데

메인요리와 곁들임요리까지 알려주는 알찬 레시피가 가득한 요리책이다.

  

 

 

목차 다음에는 종류별 요리찾기 색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통 이런 색인은 마지막장에 있기 마련인데

목차 다음에 있는 것이 특이했다. 국, 찌개 탕 전골, 무침 샐러드,

볶음, 찜, 조림 , 구이 튀김 등 으로 정렬되어 있고

가, 나, 다 순으로 배열되어 있어 요리 찾기가 쉽다.



 

 

 

​  본격 사계절밥상에 앞서 색다르게 먹는

한그릇 스페셜 요리가 쭉 나와 있는 점도 특이했다.

간편하게 먹는 분식열전, 브런치와 함께 여유로운 주말 즐기기 편도 흥미로웠지만

색다르게 먹는 한그릇 스페셜은 이색 요리가 실려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일주일치 장보기 리스트가 있다는 것!

냉이, 달래, 쑥갓, 표고버섯, 양파등 주요 식재료 고르는법,

손질하는 법, 유통기한, 보관법까지 알려주니 참 좋다.

 

 

 

수많은 레시피가 있지만 가장 마음에 드는 레시피를 선별해 보았다.

봄에 해먹고 싶은 요리는 봄나물 비빔국수. 봄에는 입맛이 없는데

매콤한 양념장과 소면, 봄나물 넣고 쓱쓱 비벼 먹으면 입맛을 돋워줄 것 같다.

요리 과정 사진도 간단하게 4컷으로 축약되어 있어 보기 좋은 구성이다.

 

 

한 그릇 메인요리 뿐 아니라 봄, 여름, 가을, 겨울에 해먹을 수 있는

 곁들임 반찬 레시피가 같이 소개되어 있다.

곁들임요리는 지면상 요리 과정 사진은 없지만,

설명이 잘 되어 있으니까 어려움이 없을 것 같다.

 



 

봄철에 해먹고 싶은 국으로는 주꾸미국. 칼로리도 낮고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주꾸미를 미나리와 함께 국으로 끓이면 시원한 맛일 것 같아 기대된다.

 

 

 

 

​각 요리별로 색상이 다르게 표시되어 있어서

계절별로 레시피를 찾기가 다른 요리책 보다 더 쉽다.

봄은 초록, 여름은 하늘, 가을은 주황, 겨울은 갈색으로 표시가 되어 있어

책 옆면만 봐도 원하는 계절밥상을 촤르륵~ 펼칠 수 있다.

여름밥상도 역시 장보기 리스트와 함께 식재료를 한 눈에 보여줘서 참 좋다.​

 

더운 여름에는 몸 보양을 위해 식당에서 삼계탕을 사 먹는 분들이 많겠지만

집에서 특별히 전복까지 넣어 전복 삼계탕을 즐기면 건강에 더욱 좋을 것 같다.

닭 손질하는 법까지 알려줬으면 금상첨화일텐데 그 점이 조금 아쉽다. 

  

  

 

 

​가을 밥상도 역시 장보기 리스트가 쭉 나와 있어 보기 좋다.

이맘 때 해먹을 수 있는 가을 제철 요리가 뭐 있을까 더 유심히 보았다.​

 

​보통 돼지고기 볶음은 고추장을 넣어 많이 해먹는데

가을 재철 재료인 우엉과 함께 돼지고기볶음 만드는 레시피가 있어서 반가웠다.

아삭거리는 우엉과 흑초를 넣어 새콤하게 볶아낸 돼지고기 우엉볶음.

돼지고기를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라 좋다.

 

 

 

​겨울 일주일치 장보기 리스트도 역시 재료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도움이 된다.

일주일치 장을 볼 때 양을 얼마나 사야 하나 고민이었을

주부들을 위한 알찬 구성이 마음에 든다.

 

  

 

 

 

당근과 무의 모서리를 둥글둥글하게 깎고,

계란 지단과 파를 얹어 비주얼이 더욱 맛있어 보이는 소갈비찜,

비주얼이 정말 정갈하고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갈비찜을 한다면 테이블세팅을 이렇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집에서 감자탕 만들어 먹은 적은 없어서 색다른 요리를 좋아하는 내가

꼭 도전하고 싶은 묵은지 감자탕 요리.

감자탕에 김장김치를 넣어 끓여 먹으면 맛이 좋다고 하니

김장철에 만들어 먹으면 좋을 듯 하다.

주말에 일주일치 먹을 식량을 한꺼번에 장보고 일주일간 맛있게 해먹는 집밥 요리책.

봄부터 겨울까지 사계절 밥상 레시피를 알려주니

 주부들의 '오늘은 뭘 해먹을까' 하는 고민을 덜어주는 반가운 요리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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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맘의 어린이 간식 - 고민 없이 뚝딱 만드는 73가지 맞춤 레시피
정현미(모모맘) 지음 / 미호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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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간식을 고민하는 엄마들을 위한 책, <모모맘의 어린이 간식>. '아이의 식습관을 제대로 길들이고 건강에 좋지 않은 화학조미료 안넣으면서도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건강한 간식 뭐 없을까' 고민하는 아이를 둔 엄마를 위한 책이다. 책 제목이 '어린이 간식'이지만 사실 아이는 물론 어른도 함께 먹고 싶은 맛있는 간식 레시피가 가득하다. 식사를 차릴 때는 영양가 있는 식재료로 정성껏 만들어 주면서 간식은 인스턴트로 챙겨준다면 아이 입맛은 어른이 되어갈수록 점점 인스턴트 맛에 길들여진다. '음식이 사람을 만든다'라는 말도 있듯이, 간식도 우리가 먹는 음식이기에 건강에 좋은 재료들로 챙겨주는 게 좋을 것이다. 

 

 

 

  이 책에는 건강과 맛! 두마리 토끼를 다 잡고 싶은 엄마들의 마음을 읽은 레시피가 많다. 왜냐하면 이 책의 저자도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이기 때문이다. 르꼬르동블루를 졸업하셔서 그런지 테이블세팅도 예사롭지 않다. 감각적인 테이블 세팅은 감탄이 흘러나오고 본받고 싶을 정도이다.

 

 

 

 

   목차를 살펴보면 픽업간식 10가지, 방과 후 간식 15가지, 주말 간식 14가지 상황별 간편 맞춤 레시피가 가득해서 엄마들의 고민을 덜어주는 책이다. 오븐을 사용한 따끈한 간식 베이킹 22가지와 에이드 1가지, 스무디 2가지, 주스 1가지, 총 4가지 건강음료 레시피도 실려 있다.

 

 

 

 

 

 

 

 

 

 

 

 

 

 

 

 

 

 

 

매번 고등어를 구워 먹는 것은 때론 식상하고 지겨운 순간이 있다.

고등어를 강정으로 만들어 바나나와 브로콜리를 더하니 더욱 먹음직스럽고 맛있어 보인다.

세팅도 비주얼이 멋지고 넘 먹음직스러워 보여서 마음에 쏙 든다.

 

 

 

 

 

 

 

 

 

 

 

 

 

 

 

 

 

 

 

 

 

평범한 추러스가 아닌, 상큼한 레몬을 이용한 추러스라니!

덜 느끼하고 레몬의 상큼한 향이 맛있을 것 같다.

역시 잡지 화보처럼 멋진 연출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베이킹 하는 과정도 컬러 사진으로 생생하게 나와 있어 오븐을 좀 돌려본 분이라면

어렵지 않게 따라 할 수 있을 듯하다.

하지만 오븐에 관한 지식이 없다면 이 참에 배워보는 건 어떨까.

 

 

 

 

 

 

 

 

 

 

 

 

 

 

 

 

 

 

 

고구마 소시지 떡그라탕. 제철인 고구마를 이용해 그라탕을 만들어 먹고 싶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시지도 들어가서​ 맛있을 것 같다.

달걀, 우유, 치즈, 떡국을 곁들여 아이의 영양까지 신경 쓴 아주 든든한 간식이다.

 

 

 

 

 

 

 

 

 

 

 

 

 

 

 

 

 

 

  두부와 시금치를 이용한 버거가 참 맛있게 보인다.

시금치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버거로 변신시키면

아이가 맛있게 먹는다고 하니 나도 만들어보고 싶다.

고기 패티가 아닌, 두부와 시금치로 만든 패티여서

먹은 후에도 속이 부담스럽지 않아 간식으로 넘 좋을 듯 하다.

 

 

 

 

 

 

 

 

 

 

 

 

 

 

 

 

 

 

 

훈제연어는 맛있게 먹지만, 연어는 비릿해서 잘 안먹게 되는 생선이다. 아이들은 오죽할까.

그러나 녹말가루에 튀겨 닭강정 같은 비주얼로 준비하면

아이들은 모르고 좋아하며 먹는다고 한다.

달콤한 고구마까지 곁들여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연어고구마강정,

  출출할 때 먹으면 든든할 것 같다.

 

 

 

 

 

 

 

 

 

 

 

 

 

 

 

 

 

 

  멜론과 함박스테이크라니 의외의 조합처럼 보이지만 진짜 맛있는 궁합이라고 한다.

스테이크와 ​멜론의 궁합이 참으로 기대된다.

 간식 보다는 여유있는 주말 점심으로 즐기면 딱 좋은 메뉴인 듯 하다.

 

 

 

 

 

 

 

 

 

 

 

 

 

 

 

 

 

 

​프랑스 로렌지방의 클래식 전통요리로 알려진 키쉬로렌!

버섯키쉬가 참으로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항상 만들어 먹고 싶다고 생각만 했었는데

이참에 이 책에 나온 맛있는 버섯키쉬를 만들고 싶다.​

 

 

 

 

 

 

 

 

 

 

 

 

 

 

 

 

 

 

빵집에 가서 처음 봤던 에그타르트! 호기심에 사먹었는데 부드럽고 맛있었다.

에그타르트는 홍콩이 제일 유명한데 거리가 너무 멀다.

집에서 만들면 더 따끈하고 맛있는 디저트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에그타르트도 꼭 만들고 싶은 베이킹 메뉴 중 하나다.​

 

 

 

 

 

 

 

 

 

 

 

 

 

 

 

 

 

 

 

초코캐슈넛롤쿠키는 참 고급과자라는 생각이 든다.

처음 이런 과자를 보고서 어떻게 만들까 무척 궁금했는데

이 책에 생생한 사진과 상세한 레시피가 써져 있어 궁금증이 풀렸다.

쿠키 테이블세팅도 넘 멋져서 본받고 싶다.

 

 

 

 

 

 

 

 

 

 

 

 

 

 

 

 

 

 

 

 

간식 책에서 롤케이크 만드는 레시피는 잘 못봤는데

이 책에는 파인애플 롤케이크가 있어 흥미로웠다.

롤케이크 만드려면 케이크 팬이 있어야 하지만,

기회가 된다면 집에서도 맛있는 롤케이크 만들기에 도전하고 싶다.

상큼하고 달콤한 파인애플로 만든 롤케이크, 넘 맛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

 

 

 

 

 

 

 

 

 

 

 

 

 

 

 

 

 

청포도 에이드는 의외로 재료만 있으면 뚝딱 만들 수 있다.

레시피를 알게 되니까 앞으로는 카페에서 사먹으면 돈 아까울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집에서도 카페처럼 분위기 내며 청포도에이드를 마시면 좋겠다.​

 

 

 

손만 뻗으면 쉽게 사먹을 수 있지만 정서와 건강에 해로운 간식보다는

우리 아이에게 정성을 담은 엄마표 간식으로 아이의 건강을 챙겨보자.

이 책에 아이 입맛에 맞는 상황별 맞춤 간편 레시피가 많아서

매일 아이를 위해 어떤 간식을 만들까 늘 생각하는 엄마들의 고민을 덜어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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