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식판 다이어트 1 : 35~49세 편 2주 식판 다이어트 1
이경영 지음 / 조선앤북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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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식판 다이어트 35~49세편 , 저칼로리 안티에이징 식단

뱃살과 주름살을 동시에 잡는 34kg 감량한 이경영 박사의 책

 

 

 

 

 

  이 책을 믿고 2주식판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성공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이 들어요. 그냥 밥상이 아닌 식판에 담아먹는 밥상을 보여줍니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조리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그냥 공기 따로, 반찬 따로 그릇을 담으면 식사량 조절이 어려운데, 식판에 담아 먹으면 양 조절하는데 도움이 될 듯 해요. 뱃살과 주름살을 잡아주는 3549세대를 위한 밥상레시피가 담겨 있습니다. 2주를 강조한 것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들이 처음 2주 감량폭이 크다는 통계를 얻기 때문이라고 해요. 다이어트와 건강관리를 성공적으로 하려면 무조건 적게 먹는 것이 아니라 세 끼 꼬박 균형식으로 먹는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균형식을 위한 효율적인 방법이 식판을 사용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위해 당장 식판부터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이어트 전문가의 18년 노하우가 녹아 있어요. 이 책이 다이어터들의 요리 지침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있지만 몸무게가 빠지지 않아 고민인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다이어트를 결심한 저에게 이 책은 희망의 지침서가 되었어요. 20대는 뚱뚱했던 저자가 34kg을 감량하며 40대인 현재는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서 나도 날씬해질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이 책에는 몸무게도 거꾸로, 나이도 거꾸로 2주식판 다이어트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는데 4단계로 나뉘고 단계별 특징이 있어요. 다이어트는 클렌징, 집중감량, 지속감량, 유지 4단계를 거쳐 이뤄진다고 합니다. 목차를 보니 아침, 점심, 저녁은 물론 오전, 오후 간식 레시피도 있어 좋네요. 삼시세끼 식단만 나와 있다면, 간식을 마음대로 먹어버리게 되고, 그러면 살빼기 어려울텐데요. 간식까지 조절하는 방법이 나와 있어 배고파 하지 않고 건강하게 먹고 다이어트할 수 있을 듯해요.

 

 

 

 

 

 

 

 

 

    식판의 크기는 A4 크기 미만의 식판을 구입해야 조금만 담아도 가득찬 느낌이 들어 심리적으로 유리하다고 합니다. 식판에 얼마만큼 양을 담아야 적당한 1인분인지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고, 조리 과정 사진도 컬러 사진이라 생생해서 좋아요. 재료와 만드는 레시피 과정도 다른 요리책에 비해 훨씬 간단해서 요리하기 편할 듯해요.

 

 

 

 

 

 

 

 

 

  이 책 53p에 나온 레시피대로 케일간장장아찌를 만들어 봤는데 간이 싱거운 편이더라구요. 다이어트 레시피이다보니 간이 짜지 않고 싱거워요. 집에 조청이 없어 대신 올리고당을 사용했는데 그래서 단맛이 덜 난것 같아요. 음식을 짜게 먹는 습관은 비만이 되기 지름길인데, 그래서 이 책 요리레시피에도 저염 재료를 주로 사용해요. 저염소금, 저염간장, 저염된장, 양념하지 않은 청국장 등이 들어가더라구요.

 

 



 

 

 

    레시피를 자세히 살펴 봤는데 53p 케일간장장아찌와 131p 감자조림의 재료가 일치하더라구요. 장아찌와 조림의 양념 재료도 다른 요리책의 레시피보다 적게 들어가서 간이 심심한 점이 특징이에요. 전체적으로 요리 레시피를 살펴보니까 짠맛 보다는 재료 고유의 맛을 살려서 먹는 조리법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요리법 뿐만 아니라 주요 반찬이나 샐러드의 주재료에 대한 효능을 '요리 사진' 하단에 'Dr.이경영의 식품노트'라고 해서 소개하고 있어요. 평소 그냥 요리해먹을 때가 많았는데 효능을 알게 되니까 반찬을 집어먹을 때 더 맛있게 먹게 되요.

 

 

 

 

 

 

 

 

 

 

  1일차 아침부터 14일차 저녁과 간식까지 레시피가 쭉 나와 있어 영양가 있으면서도 다이어트에 좋은 밥상을 차릴 수 있을 듯 해요. 밥상마다 다이어트 점수와 안티에이징 점수가 표기되어 있어 참조하면 더 의지를 다지며 즐겁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 듯 해요.

 

 

 

 

 

 

 

 

 

 

 

 

 

마지막 장에는 2주 식단과 요리별 칼로리가 표로 보기 좋게 나와 있어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책은 35~49세의 나이에 속하는 분들을 위한 저칼로리 안티에이징 식단이자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2권으로 20~34세 편이 있답니다. 나이가 다르면 다이어트도 달라야 한다고 말하는 그녀. 저도 그 말에 공감해요. 나이에 따라 섭취해야 하는 영양소가 다르니까요.

 

  먼저 다이어트에 성공한 다이어트 전문가의 18년 노하우가 녹아있는 만큼 믿고 따라하면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분이 많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조리법을 바꾸지 않고 이 책에 나온대로 간을 심심하게 한다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것이고 그렇지 않고 마음대로 요리한다면 실패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수많은 다이어트 요리책이 많이 나왔지만 이 책은 식사량을 조절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책이라서 더 좋네요. 다이어트를 꼭 성공하고 싶은 의지가 강한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다이어트는 의지가 강한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으니까요.



 
 
 
쉬운 바느질로 만드는 따뜻한 소품소잉 39
일본 부띠끄사 지음 / 코하스아이디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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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도 든든!

쉬운 바느질로 만드는 따뜻한 소품소잉 39

일본 부띠끄사 편집부 저

따뜻하고 예쁜 겨울 소잉소품들이 가득한 책

 

 

 

 

 

추운 겨울이 다가오면서 몸을 따뜻하게 해줄 머플러, 룸슈즈,

보온 물주머니 커버, 넥워머와 핸드워머에 관심이 가기 시작합니다.

소잉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니트 조직의 폴라폴리스와 덤블링, 다이마루 같은 소재로

겨울에 착용할 따뜻한 소품을 만들고 싶은 마음이 꼬물꼬물 일어날 겁니다.

 이 책이 바로 그 마음을 충족시켜줄 거라 확신합니다.

 

 

초보자도 쉽게 바느질 할 수 있는 소품 소잉 39가지가 실려 있습니다.

소잉 초보자분들도, 오랫동안 소잉을 해온 분들도 누구나 한번쯤 만들어보고 싶은

두근두근 심쿵 설레이게 하는 소품들이 가득하답니다.

 

 

 

 

 

 

겨울에 착용하고 싶은 따뜻하면서도

실용적인 소품이 많아서 좋아요!

보기에만 예쁜 게 아닌,

매우 실용적인 아이템이어서 직접 만들어 선물하면

 받는 이도 주는이도 행복하고 기쁜 선물이 될 듯해요.

 

 

 

 

 

 

첫 장을 펼치면 목차가 바로 보이는데요.

목차만 쭉 읽어 내려가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솟구치게 만드는 책이랍니다.

이 책에 나온 39가지 소잉작품은 다 만들어보고 싶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탐나서 꼭 만들고 싶은 아이템만 몇개 선정해서 보여드릴께요.

 

 

 

 

 

 

 

넥워머와 핸드워머는 추운 겨울 필수 아이템이죠.

노르딕풍의 자카드 니트가 멋스러운 소품이네요.

요렇게 세트로 만드니까 더 이쁘고

선물하면 받는이가 무척 좋아할 것 같아요~

 

 

 

 

 

만드는 방법이 컬러 일러스트로 자세하게 설명 되어 있어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을 듯해요.

 

 

 

 

 

신으면 집 안에 있는 시간이 한층 즐거워질 듯한 룸슬리퍼.

니트 소재의 기모 프린트가 넘 예쁜 슬리퍼네요.

신고 벗기도 편한 디자인에 소재가 따뜻한 니트여서

미리 만들어두면 발이 시려운 겨울에 효자 선물이 될 것 같네요.

추운 겨울 사랑하는 이를 위해 룸슬리퍼를 만들어 선물하면

참 따뜻한 최고의 선물이 될 듯 합니다.

 

 

 

 

 

새하얀 눈을 닮은 복슬복슬 룸부츠, 깨끗한 느낌이 들어 예뻐요.

가까이서 보면 귀여운 하트무늬가 숨겨져 있는

푹신푹신한 보아 소재로 만들어진 룸부츠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미끄러지지 않게 바닥은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하여 만들면

디자인도 예쁘고 실용적이고 따뜻한 룸부츠를 만들 수 있지요.

 

 

 

 

 

 

실물 크기의 패턴이 들어 있어 그대로 복사하여 사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축소 도안이 아닌 실물크기의 도안이 들어 있어 사용하기 편리해요!

패턴에는 시접이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복사한 다음, 시접을 직접 그려서 재단해야 합니다.

 

 

 

 

 

 

 

넥 워머와 롱 랩스커트! 완전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는 산뜻한 세트 아이템이에요.

목을 감싸주는 넥워머와 허리와 다리를 추위로부터 지켜주는 롱 랩스커트 넘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겨울에 외출할 때는 머플러나 넥워머를 꼭 착용하는데

보아 소재로 만들어서 따뜻할 것 같아요. 심플해서 더 마음에 드는 스타일의 넥워머 넘 예뻐요!

기모소재의 스커트는 담요가 따로 필요 없을 정도로 참 따뜻할 것 같아요.

귀여운 꽃무늬 프린트여서 입으면, 소녀감성의 분위기를 발산할 것 같아요.

 

 

 

 

 

 

 

 

이 소잉소품은 뭘까요? 언뜻 보기에는 그냥 인형처럼 보이지만

470ml 사이즈의 보온 물주머니를 넣을 수 있는 보온 물주머니커버에요.

미소가 매력적인 두 소년, 소녀.

수줍어하는 남자아이와 깜찍한 보브컷의 여자아이를 표현한

귀엽고 깜찍한 물주머니커버에요.

너무나 귀염터지는 매력이 있어서

사랑하는 조카나 아이들에게 선물해주면 엄청 좋아할 듯해요.

 

 

 

 

 

 

 

제가 소개해드린 소품 이외에도

디자인도 예쁘고 실용적인 소잉소품을 만드는 법이 많이 나와 있답니다.

 

올 겨울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다면,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소품 만드는 법을 응용해서

직접 만들어 선물하면 어떠세요?

정성이 느껴지는 따뜻한 선물이 될거예요.

 

저도 어서 이 책에 나온 따뜻한 소품을 만들어보고 싶어요.

오랫동안 소잉을 한 분들도 이 책을 한 번 펼쳐보세요~

마음에 드시는 소잉 소품이 한가지 이상 있을 거예요.

이 책을 보고 예쁜 소품 만드셔서 뿌듯함도 느끼시고

따뜻하고 든든한 겨울 나세요. ^^

예쁘고 실용적인 겨울 소품을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손바느질로 만드는 친절한 퀼트 지갑 & 파우치 DIY (전 작품 실물본 수록)
김성미 지음 / 터닝포인트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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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느질로 만드는 친절한 퀼트지갑 & 파우치 DIY

 

김성미(로지) 지음, 터닝포인트 출판사

 

 

 

 

 

 

 

 

 

 

 

  파우치, 지갑, 필통 등 실용적인 퀼트 소품 만들기에 끌리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저는 바느질로 소품을 만드는 것을 좋아해요. 소품 중에서 특히 지퍼가 있는 파우치, 지갑, 필통 만들기에 관심이 많아요.

주변에 선물하기에도 좋고 규모가 큰 작품 보다는 빠르게 완성할 수 있다는 점.

지퍼로 잠궈서 소지품을 보관하니 물건 잃어버릴 염려가 없다는 점 때문에 매력적이에요.

 지퍼 달린 지갑, 파우치, 필통 등을 꾸준히 만들고 싶은데요. 만들다 보니 다양한 형태의 패턴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새로운 것을 만들어 보고 싶은 욕구가 강해서 이번에 동전지갑을 만들면

다음에는 반지갑이나 장지갑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도안이나 패턴을 구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이 책에는 제가 꼭 만들고 싶었던 형태의 지갑과 파우치가 나와 있어 매우 기뻐요.

다양한 형태의 지갑, 동전지갑, 카드지갑, 파우치, 물병주머니, 필통이 나와 있어 아주 좋아요.

이 책 덕분에 제가 꼭 만들고 싶었던 '장지갑 만들기' 소원을 성취할 수 있겠네요. ^^

 

 

 

 

보통 DIY 실용서들은 마음에 안 드는 작품 하나쯤은 있게 마련인데요.

이 책에 있는 작품들은 어느 것 하나 마음에 안드는 것 없이 다 주옥같아요.

 이 책처럼 책 안에 실린 모든 작품이 다 예쁘서 다 만들어보고 싶기는 오랫만이에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에게만큼은 소장가치 100%인 책이에요.

'이것도 만들어보고 저것도 만들어봐야지' 하며 욕심 부리게 되요.

다 소개할 수 없어 가장 제 마음에 쏙 드는 아이템을 몇 개 선정했어요.

 

 

 

 

 

 

 

 



 

 

 

 

 

 

 

 

기본 퀼트용어는 물론 바느질 방법, 스티치 방법이 일러스트로 간단히 소개되어 있어요.

재단도구, 기초도구, 부자재, 접착솜, 심지에 대해 사진과 함께 글 설명이 있어 퀼트 입문하는 분들이

갖춰야 할 도구를 알 수 있어 좋답니다.

꼭 갖춰야 할 퀼트 필수도구와 갖추면 좋은 기초 도구가 소개되어 있어 도움이 되요.

저도 이 책 보고 갖고 싶은 기초 도구와 부자재가 늘었어요.

 

 

 

 

 

 

 

 

 

 

 

 

 

 

 

제가 꼭 만들고 싶었던 지갑이 바로 '타샤가든 장지갑'이에요.

카드 포켓, 지퍼와 동전을 따로 분리해서 보관할 수 있어 실용적이면서

 디자인까지 겸비한 장지갑을 만들어 보고 싶은 것이 소원이었거든요.

이렇게 예쁜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갖춘 멋진 장지갑을 만들어 볼 수 있게 되어 기쁘네요.

 

 

 

 

 

 

 

 

 

 

 

 

 

'파트 2 작품 따라하기'에 소개된 지갑과 파우치는 고난이도라서 아주 꼼꼼한 컬러 사진과 자세한 글 설명이 있어

 초보자도 완성도 있는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신경 쓴 점이 엿보이네요. 

'파트 3부터 파트 5까지는 비교적 쉬운 작품이라 설명이 일러스트로 되어 있는 점이 특징이에요.

일러스트라고 단순하지 않고 컬러 사진 못지 않게 설명이 꼼꼼해서 이해하기에 어려움이 없을 듯해요.

 

 

 

 

 

 

 

 

 

 

 

 

 

 

앤틱 트윈 파우치는 조각 원단의 패치 조화가 아주 아름다워요. 아껴두었던 조각원단으로 만들기 좋은 아이템이에요.

수납 공간이 두 군데라서 더욱 실용적이고 예쁜 싸개단추도 달아 매력적이에요.

 

 

 

 

 

 

 

 

 

 

 

 

 

 

롤리팝 동전지갑이라는 이름처럼 색의 조화가 알록달록 사탕처럼 넘 예뻐요.

이렇게 알록달록 예쁜 동전지갑은 귀여운 조카에게 만들어 선물주고 싶네요.

작품별로 난이도와 사이즈가 오른쪽 상단에 표기되어 있는데 이 롤리팝 동전지갑은

초급이라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을 거예요.

 

 

 

 

 

 

 

 

 

 

 

 

 

 

데이지 클립형 반지갑은 써클 원단과 리넨 무지원단의 조화가 넘 잘어울려요.

지폐, 카드, 동전을 따로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매우 실용적인 반지갑이라 꼭 만들고 싶어요.

 

 

 

 

 

 

 

 

 

 

 

 

 

 

 

심플패치 반지갑도 너무나 만들고 싶은 패턴의 지갑이에요.

한동안 파우치와 필통을 만들다가 사용하던 반지갑이 못쓰게 되어서 반지갑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해 왔는데

이렇게 예쁘고 실용적인 반지갑을 만들어 볼 수 있게 되어 행복해요.

 

 

 

 

 

 

 

 

 

 

 

 

 

 

 

리버티 쏘잉박스도 바느질쟁이라면 꼭 만들어 보고 싶은 아이템이에요.

조금 더 사이즈를 크게 만들면 도시락 파우치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퀼트 작품은 패치를 잘못하면 칙칙하고 촌스러울 수가 있는데 이 책에 나온 퀼트 작품들은

알록달록 화려하면서도 세련미가 느껴져요.

 

 

 

 

 

 

 

 

 

 

 

 

 

 

 

 

 

 

시중에 판매하는 보냉물병파우치를 보면서 아쉽더라구요. 나만의 개성을 담은 물병파우치를 만들고 싶었는데

이 책에 나온 물병파우치는 정말 여성스러움이 느껴지는 물병파우치에요. 저도 저만의 감성이 담긴 예쁜 물병파우치를 만들고 싶습니다.

 

 

 

 

 

 

 

 

 

 

 

 

 

살롱드떼 파우치는 고귀한 공주가 사용할 듯한 곡선이 우아한 파우치에요.

이 파우치도 꼭 만들어보고 싶어요.

 

 

 

 

 

 

 

 

 

 

 

 

네코냥 파우치도 한마디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예뻐요.

프릴을 달아 더욱 우아해 보이네요.

 

 

 

 

 

 

 

 

 

 

 

 

 

 

 

 

스쿨버스 필통은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동물을 아플리케 해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깜찍한 필통이에요.

이 필통 말고 마트료시카 필통도 있는데 마트료시카도 어린이들이 좋아할만한 필통이에요.

 

 

 

 

 

 

 

 

 

 

 

 

 

 

실물도안도 있어 좋아요. 4면으로 나뉘어 있답니다.

펼쳐야 하는 점은 있지만 확대복사 하지 않고 도안을 그대로 복사해서 사용하면 되니 편리해요.

도안이 겹쳐져 있지 않고 작품별로 따로 되어 있어 복사하여 사용하기에 편리하네요.

 

 

퀼트로 더 예쁘고 실용적인 파우치, 지갑을 만드는 것이 궁금했던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듯 해요.

퀼트에 관심있는 분들께 강추하고 싶은 책이에요.

 

 

 

 

 

 

 



 
 
 
바느질하기 좋은 날 - 클라라의 달달한 바느질 소품 40
정진희 지음 / 시드페이퍼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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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의 달달한 바느질 소품 40

바느질 하기 좋은 날

 

정진희 지음 / 시드페이퍼  출판사

 

 

 

 

 

 

 

 

 

 

 

 

클라라님의 바느질 소품 40가지가 수록된 <바느질하기 좋은 날>

표지에 예쁜 작품들이 실려 있어 안에는 어떤 소품들이 날 기다리고 있을까 더욱 궁금했어요.

 

펼쳐보니 원단, 펠트, 양말, 가죽 등 다양한 소재로 만드는 이쁜 작품들이 가득 있어 좋더라구요.

프롤로그를 읽어보니 아직도 배워야 할 게 많다고 하시더라구요. 참 겸손하셔요.

 

또 나만의 감각, 나만의 스타일 그런 건 하루 아침에 되지 않는다면서

 많은 작품을 만들고 색감이나 재료에 대해혼자 공부를 많이 하신대요.

저도 힐링하는 마음으로 바느질을 하지만 개성을 담기는 어렵더라구요.

저도 본받아서 공부도 많이 하고 작품도 많이 만들어서

개성있는 작품을 만드는 경지에 도달하고 싶어요.

 

 

 

 

 

 

 

 

 

 

 



 

 

 

 

바느질 소품 만들기에 앞서 바느질 도구, 실과 바늘, 부자재, 원단, 손바느질의 기초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설명되어 있어 좋아요.

 

 

 

 

 

 

 

 

 

 

 

 

 

 

 

병뚜껑과 빈 병으로 만드는 쁘띠 시침핀꽂이와 보관함은 바느질쟁이인만큼

 꼭 만들어 보고 싶어요.

쁘띠 시침핀에 사용한 원단이 꽃무늬라서 우아함과 여성스러움이 느껴져요.

 

 

 

 

 

 

 

 

 

 

 

 

 

 

 

 

바느질쟁이라서 꼭 만들고 싶은 아이스크림 쏘잉파우치.

진짜 아이스크림처럼 디테일을 살려서 펠트로 만들었어도 작품이 너무 예뻐요.

 자주 사용하는 바늘이나 실은 바느질하다가 밤에 놓아두면 쉽게 잃어버리는데

 달콤한 아이스크림 쏘잉파우치에 넣어두면 분실 걱정 없어서 좋겠네요.

 

 

 

 

 

 

 

 

 

 

 

 

 

 

 

 

 

집 안 분위기를 확살려주는 빅 패브릭 바구니. 플라워 원단으로 만들어서 화사하고 예뻐요.

멋진 데코 역할은 물론 집안의 소품 수납공간으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에요.

예쁘고 화사한 느낌의 원단으로 만든 패브릭 바구니가 집 한 켠에 있다면, 잡지 속 멋진 바구니 부럽지않을 거예요.

 

 

 

 

 

 

 

 

 

 

 

 

 

 

 

곁에 두고 싶은 보송보송 양양이, 정말 귀여워요.

 펠트지와 흰색 뿅뿅이로 만들었는데 사슴 인형 부럽지 않네요.

흰색 뿅뿅이로 양의 보송보송 몽실몽실한 털을 섬세하게 표현해주어

 더욱 마음에 드는 양 인형이에요.

양양이를 커플로 만들어서 집에 놓아두면 정말 귀엽겠네요.

지인에게 선물하기에도 좋을 듯해요.

 

 

 

 

 

 

 

 

 

 

 

 

 

 

 

 

꽃 모양 쿠션도 화사한 봄, 꽃의 향연을 생각나게 하네요.

인테리어 쿠션 소품 하나 바꾸는 것만으로도 집안 분위기가 달라지는데요.

꽃 모양 쿠션을 소파에 두면 언제나 화사한 봄 기운을 느낄 수 있을 듯해요.

 

 

 

 

 

 

 

 

 

 

 

 

 

 

 

 

 

화장품 파우치는 여성들에게 필수아이템인데 이렇게 레이스를 단 예쁜 꽃무늬 파우치라면

가방에서 꺼내면서 행복한 기분이 들 것 같아요.

나날이 늘어가는 화장품을 어디에 보관할지 고민이었는데 파우치 꼭 만들고 싶어요.

 꽃무늬라서 더욱 맘에 드는 잇 아이템이에요.

 

 

 

 

 

 

 

 

 

 

 

 

  

 

 

 

딸기 원단과 핑크도트 무늬의 조화가 잘 어울리는 봄날 프레임백.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겨서 더욱 탐나는 가방이에요.

이렇게 예쁜 가방 들고서 외출하면 샤랄라 기분도 좋아질듯해요.

 

 

 

 

 

 

 

 

 

 

 

 

 

 

 

 

 

만드는 과정도 컬러 사진과 자세한 글 설명으로 꼼꼼하게 설명되어 있어

 한 번도 프레임 달린 작품을

 만들어 보지 않았던 사람도 쉽게 이해하고 따라 만들 수 있을 듯해요.

 

 

 

 

 

 

 

 

 

 

 

 

 

  

 

 

생신, 설날과 어버이날에 유용하게 쓰일 용돈파우치도 만들고 싶어요.

배색도 예쁘고 큰 꽃 금속장식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해서 어른들께 드리면 참 기뻐하실 듯해요.

일회용 봉투 보다는 직접 만든 고급스러운 효도봉투에 용돈을 담아서 어른들께 드리면

 같은 돈이어도 그냥 봉투에 드릴 때보다 더 행복해 하실 것 같아요.

현금만 그냥 드리기엔 뭔가 부족하고 항상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용돈 파우치에 담아 드리면 좋아하실 것 같아 이 작품을 여러 개 만들어 보고 싶네요.

 

 

 

 

 

 

 

 

 

 

 

 

 

 

   

 

 

도안을 펼치지 않아도 되서 좋아요. 다만 여기에 실린 작품 규모가 대부분 크기 때문에

 200% 확대 복사해서 사용하셔야 해요.

작은 헤어 액세서리 같은 경우는 그냥 복사해도 되지만

규모가 큰 작품의 도안은 번거롭더라도 복사하셔야 해요.

도안이 있어 친절한 DIY 실용서적이에요. 예전에 DIY 실용서들은 만드는 노하우 소개만 있고

도안은 없어 답답했는데 요즘 실용서들은 도안이 있어 참 좋아요.

 

 

 

 

 

 

 

 

 

 

 

 

 

  

 

책 앞장과 뒷장에 속지가 꽃무늬여서 무척 예뻐요.

보통 다른 책들은 앞, 뒷장은 심플한 색의 종이인데

<바느질 하기 좋은날>은 꽃무늬 종이라서 더 예쁘네요

 

 

 

 

 

 

 

 

 

 

 

 

 

 

 

제가 이 책 보고 만들어본 작품은 펠트로 만든 거에요.

 '장미 한 송이 똑딱핀'이라는 이름이 붙은 작품인데요.

이런 장미핀 전부터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책에 나와 있어 반갑더라구요.

 만드는 방법 보니 도안도 있어 어렵지 않겠더라구요.

만들면서 재미있었는데 완성하고 나니 뿌듯하네요.

처음에는 도안 보면서 사이즈가 너무 큰게 아닌가 했는데요.

오히려 헤어핀이 크니까 머리가 작아보이는 느낌도 들고 헤어핀이 무척 예뻐요.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장미 헤어핀이에요.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만들 수 있을거에요.

 

 

 

 

이 책은 바느질 소품, 주방 소품, 패션 액세서리, 인형, 인테리어 소품, 선물용 소품 등

다양한 소품 만드는 법이 가득해요.

다양하게 소품을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이 책에 나온 다양한 소품을 손바느질로 만들면서 소소하지만 큰 행복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안녕, 메이 - 귀여운 패브릭 인형 만들기 행복한 손놀이
이규엽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4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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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메이: 귀여운 패브릭 인형 만들기

 

이규엽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 출판사

 

 

 

 

 

 

 

 

 

  책 표지부터 아기자기하고 감성이 느껴져서 제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DIY 책을 고를 때 책 표지부터 보는 편인데 이 책은 안이 어떻게 꾸며있을지 기대되고 설레이더라구요. <안녕, 메이>는 꿈 많은 소녀 메이를 주인공으로 가족, 친구들, 동물들을 인형으로 만들고 인형옷까지 다양하게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 패브릭 인형 핸드메이드 DIY책이에요. 손바느질로 귀여운 사람 인형과 동물인형 뿐만 아니라 인형을 예쁘게 꾸며줄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쉬한 의상과 액세서리 만드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코튼원피스와 꽃무늬 가디건, 그린 토드백까지  메이의 의상이 넘 아름다워요.
메이가 저보다 패션 센스가 넘치는 듯해요. 인형 옷은 드레스만 상상했었는데 이렇게 진짜 사람이 입고 다니는

센스 있는 옷을 입혀줄수 있다니 정말 보는것만으로도 멋지더라구요.

 

 

 

 

 

 

 

 

 

 

 

 

 


 

 

 

책에서 재료와 원단 바느질 법까지 자세히 알려주기 때문에
초보자라도 독학으로 쉽게 인형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인형을 처음 만드는 부분이 아주 상세한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무엇보다 인형 옷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 책은 많지 않은데 다양한 인형옷은 물론이고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까지 알려주니 정말 좋답니다.

 

 

 

 

 

 

 

 

 

 


 

 

 

 

 

 

 

  이 책에서는 20명의 사랑스러운 인형을 만들 수가 있어요. 주인공 메이를 포함해서  메이의 할머니, 엄마, 아빠 , 메이의 언니, 동생, 메이의 친구들, 친구들의 인형과 동물들. 할머니의 뽀글뽀글 헤어와 주름진 입 주위, 아빠의 턱수염, 메이의 동생의 귀여운 사과머리까지 모두 섬세하게 만들어진 캐릭터들이에요. 저자가 15년 가까이 세트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고 계시는 분이라서 섬세한 디테일의 캐릭터와 연출사진까지 멋져요.  사랑스러운 20가지 인형은 물론 무려 84가지 인형 옷과 액세서리를 만들어줄 수 있어 내 아이가 무척 좋아할 책인 듯해요.

 

 

 

 

 

 

 

 

 

 

 

 

 

 

양갈래로 머리를 딴 미소짓고 있는 귀여운 소녀 이름이 '메이'에요.

사진에는 팬티만 입고 있는 기본인형이 있지만 다른 페이지를 보면 여러 의상과 소품 만드는 법이 나와 있어요.

인형은 주로 면 원단으로 만들어서 아기가 입에 물어도 안전할 듯해요.

 

어렸을 때 공장에서 미미인형 가지고 소꿉놀이 많이 하며 놀았었는데
이제는 패브릭 인형을 만들어서 방 한 켠에 예쁘게 두고 싶어요.

 

 

 

 

 

 

 

 

 

 

 

 

 

 

    메이를 만드는 과정이 글설명은 물론 순서대로 컬러 사진까지 있어 이해하기 쉬워요.

 앉아있는 스타일과 서있는 스타일, 2가지 인형 만들기 방법을 컬러 과정 사진으로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어 좋아요. 

2가지 인형 만들기 방법만 익혀두면 일러스트를 보고 어떤 인형이라도 자유롭게 만들 수 있을 듯해요.

 

 

 

 

 

 

 

 

 

 

 

 

 

각 인형 만드는 법은 섬세한 컬러 일러스트로 되어 있어 이해하기 쉬워요.

털실로 머리털 만들어 붙이는 법까지 꼼꼼하게 소개되어 있답니다.

 

 

 

 

 

 

 

 


 

 

 

 

메이네 집 강아지 룰루는 제가 노트에 자주 그리는 강아지와 닮아서 정감이 가요.

동물 인형을 만든다면 노란 색감이 따스하고 예쁜 강아지 룰루부터 만들어보고 싶어요.

 

 

 

 

 

 

 

 

 

   

 인형 만들기와 의상에 독창성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감성 스토리도 담겨 있어 보는 독자의 보는 즐거움이 굉장히 큰 책이에요.  메이와 함께 파자마파티, 자동차 드라이브, 쿠킹클래스도 하는 메이의 친구들이에요. 패브릭 인형은 하나만 두는 것보다 함께 두면 분위기도 멋지고 장식용으로도 예쁜데 이 책은 메이의 친구들도 만들 수 있어 참 좋아요. 집 인테리어를 감성있게 바꿔줄 귀엽고 예쁜 인형친구들이에요. 특별한 스토리가 담겨 있어 만드는 방법이 실리지 않았다면 한 편의 동화라고 생각해도 될정도로 감성을 불어넣는 스토리가 담겨 있어요.

이 책은 패브릭 인형에 이름을 부여하고 감성 스토리를 부여함으로써 인형이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친구 또는 가족 만들기와 같은 의미있는 존재라는 생각을 느끼게 해주었어요. 지금까지 실용서적들은 단순히 만드는 법이나 왜 만들었는지와 같은 이야기 정도만 담겨 있었는데  이 책에는 특별한 스토리까지 부여하고 있어 독자들로 하여금 인형만들기에 더 큰 흥미를 갖게끔 하네요.

 

 

 

 

  

 

 

 

 

 

 

 

  


  인형 DIY책은 보통 인형과 인형 옷 1가지 만드는 방법만 알려주는데 이 책은 달라요. 인형을 돋보에게 해줄 옷이 정말 많이 실려 있어 좋아요. 여러 의상을 만들어서 번갈아 입히는 재미가 있어요. 어렸을 적 미미인형 옷 바꾸기 놀이처럼 재미있을 듯해요. 생일, 파자마파티, 캠핑, 북 클럽, 크리스마스 등 11가지 이벤트에 맞는 옷과 액세서리가 무려 84가지나 담겨 있답니다. 셔츠, 블라우스, 조끼, 바지, 치마, 파자마 등 다양한 의상과 가방, 타이츠, 머리띠, 슈즈 등 패션 아이템 만드는 법까지 소개되어 있어 인형 DIY 백과사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인형 의상이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쉬해서 패션 센스를 배우고 싶을 정도에요. 특히 메이의 의상이 아주 예뻐서 인형의 의상과 동일한 제 의상을 만들고 싶을 정도랍니다. 아이들은 인형으로 소꿉놀이나 주방놀이를 할 때 지겨움을 잘타서 인형에게 예쁜 옷을 다양하게 입혀주고 싶어하는데 그런 마음을 통찰한 책인 듯해요.  

 

 

 

 

 

 

 

 

 

 

 

 

 

 

여러가지 스티치 기법도 글 설명과 함께 이미지로 나와 있어

스티치기법을 잘 모르는 초보자도 독학으로 배울 수 있답니다.

 

 

 

 

 

 

 

 

 

 

 

  

 

이 책에 나온 귀여운 패브릭 인형들 머리카락은 대부분 털실이에요. 그래서 털실로 뜨개 만드는 법을 알아두면 좋지요.

이 책에 뜨개 기법이 일러스트로 나와 있어 도움이 된답니다. 뜨개에 기초가 있는 분들은 이해하실 수 있을 듯해요.

 

 

 

 

 

 

 

 

 

 

 

  

 

 

  축소 도안이 아닌 실물사이즈 도안이 수록되어 있어 좋아요.

 도안이 겹쳐있거나 축소 도안이면 사용하기 불편한데

이 책에는 실물 사이즈 도안이 실려있어 정말 사용하기 편리할 듯해요.

어떤 DIY 서적은 도안이 겹쳐 있어 도안 복사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 책은 각 인형에 맞는 도안이 한 페이지 안에 있으니까

도안 찾기가 쉬워서 독자를 정말 배려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 꾸준히 일하고 있는 분들을 보면 정말 존경스럽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바느질을 꾸준히해서 이런 예쁜 DIY 책을 출간하고 싶다는 소망이 있어요.

이 책을 보고 나만의 메이를 꼭 만들어보고 싶어요.

나를 위한 인형 뿐만 아니라 선물하기에도 좋은 인형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알차서 한 권 사면 후회하지 않고 평생 볼 책인 것 같아요.

아이 뿐 아니라 어른도 반할 귀엽고 사랑스러운 인형과 의상, 소품이 가득한 책이랍니다.

지금은 저와 지인을 위해서 인형을 만들고 싶은데요.

엄마가 되어서는 아이를 위해,

할머니가 되어서는 손주들을 위해 이 책을 옆구리에 끼고 살 것 같아요.

 

 

 

 패브릭 인형 만들기와 인형 옷 만들기에 관심이 많다면 이 책을 꼭 보세요.

 인형을 한 번도 만들어보지 않는 분도 누구나 쉽게 이 책을 보고 귀여운 패브릭 인형 만들기에 성공할 수 있을거예요. ^^

따뜻하고 감성있는 패브릭 인형의 매력 속으로 함께 푹 빠져보아요 ♪

인형 만들기와 인형 옷 만들기에 관심 많은 분들께 강추하고 싶은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