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수니의 손그림 일러스트 - 직접 그리고 꾸미는 감성 일러스트
박혜선 지음 / 경향BP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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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그리고 꾸미는 감성 일러스트

헤수니의 손그림 일러스트

 

박혜선 / 경향BP 출판사

 

 

   <헤수니의 손그림 일러스트>는 다이어리 꾸미기를 좋아하는데 손그림에 영 재주가 없다 하시는 분들이 주목하셔야 할 책이에요. 이 책을 보시면 단계별, 상황별 초간단 손그림 일러스트를 배울 수 있어 다이어리에 그림 그리기가 쉬워진답니다. 저도 이 책을 보기 전까지 일상에서 자주 보이는 화장품이나 신발, 머그컵, 일상 소품을 다이어리 프리노트에 그려보고 싶었는데 막상 그리다 보면 순서가 어긋나서 삐뚤빼뚤해지기 일쑤였어요. 게다가 색상이 언발란스하게 되어 그림을 망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지요. 이 책을 보고 자신감이 생겨서 다이어리 꾸미기나 팝업카드 만들기에 도전해 보았어요. 개성 넘치고 감성있는 헤수니님의 손그림을 따라 그리고 응용해보는 재미까지 있는 이 책~ 손그림 일러스트의 매력에 푹~ 빠지실만한 책이랍니다.  

 

 

  

 



 

 

  

  <헤수니의 손그림 일러스트>책의 목차입니다. 사물, 식물, 동물, 음식, 건물 & 교통, 인물 등을 분야벌로 손그림 일러스트를 그리는 법이 나와 있어요. 마냥 어렵게 느껴지는 일러스트! <헤수니의 손그림 일러스트> 책을 참고하여 따라 그리다 보면 어느새 일러스트 그리는 게 재미있어지고 의외로 쉽다는 것을 알게 되실거예요. 저도 내 방 안에 있는 화장품이나 곰인형, 내가 신고 있는 신발, 내가 좋아하는 꽃 등 일상에서 자주 보는 사물이나 식물등을 평소에 일러스트로 그려보고 싶었지만 쉽게 도전하지는 못했거든요. 드디어 이 책을 통해 쉽게 그릴 수 있었어요. 이 책에는 헤수니표 100가지 일러스트가 소개되어 있어요. '평소 자주 보는 것들을 그려보고 싶었지만 혼자 그려보기에는 너무 어려웠다' 하는 분들이 이 책을 보시면 좋을 듯해요.

 

 

 

 

 

 

 

 

  평소에 혜수니님의 손그림 포스팅을 보면 무척 깔끔하고 감성이 있어서 어떤 펜을 사용하였는지 궁금했었는데요. 이 책에서 밑그림 펜과 컬러링 펜을 추천해줘서 좋았어요. 조만간 문구점에 가서 밑그림펜 구입하려구요.

 

 

 

 

 

 

 

 

 

    손그림 일러스트 기초다지기를 통해서 미술의 표현 기법을 배울 수 있어요. 명암이나 선 긋기, 질감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완성된 손그림 일러스트의 느낌이 달라진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신발, 꽃, 사슴, 기린, 열기구 등 평소에 그려보고 싶었지만 혼자서 그리다보면 그림의 균형이 안맞더라구요. 괜히 복잡하게 음영까지 넣다가 망치게 되는 경우가 생겼는데요. 이 책은 간단하면서도 감성있는 일러스트를 그려보고 싶은 분들을 위한 책이에요. 최대한 선을 줄이면서도 감성있는 일러스트를 그릴 수 있도록 도와줘요.

 

 

 

 

 

 

 

  

  저는 이 책에서 동물편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평소에 동물을 무척 그려보고 싶었는데 그리려고 하면 어떻게 생겼는지 가물가물해요. 요즘에는 동물원에 가야만 동물을 볼 수 있어서 더 그런 것 같아요. 간단하면서도 깜찍한 동물을 그려보고 싶었으나 저처럼 동물을 그리려면 막막한 분들~ 헤수니의 손그림 일러스트 동물 편을 보면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동물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특히 곰은 선이 간단해 보이면서도 귀여워서 다이어리 꾸밀 때 포인트로 그리면 참 이쁘답니다.

 

 

 

 

  교통수단 중에서 오토바이도 그려보고 싶었는데 따라 그리기 쉽지 않더라구요. 괜시리 복잡하게 그리게 되고요. 그런데 헤수니님이 오토바이를 쉽게 그리는 법을 자세히 알려줘서 좋아요. 이 책은 일러스트를 펜으로 그리기 까지의 과정은 자세한 편인데, 일러스트를 채색하는 과정은 간단하게 1~3장의 사진으로 보여줘요. 컬러링하는 과정을 4장으로 더 보여주면 색칠하는데 더욱 좋을 듯해요. 컬러링 색상은 알려주는데 어떤 도구로 칠한지는 나와 있지 않아, 그리는 사람의 취향에 맞게 응용하시면 되요.

  

 

 

 

 

 

  여행 다이어리 꾸미기 편을 보면서 헤수니님의 다꾸능력이 부럽더라구요. 저도 여행 다녀와서 다이어리를 꾸민 적이 있는데 글씨만 빼곡하게 쓰고 손그림을 그리지 못했거든요. 헤수니님은 적절히 손그림을 깔끔하게 그리셨어요. 여행 다이어리를 예쁘게 꾸민 모습을 보고 감탄했답니다.

 

 

 

 

  

 

    헤수니님의 개성있는 인물 손그림도 아주 재미있게 따라 그렸습니다. 캐릭터가 눈이 작고 통통한 얼굴​이라 더욱 개성넘치는 것 같아요. 남녀노소 인물을 따라 그릴 수 있어서 즐거워요.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산타와 사슴도 있어서 따라 그리니 즐겁더라구요.

 

 

 

 

 

 

  미니편지지 & 팝업카드 만들기 편이 굉장히 유용했어요. 평소에 팝업카드를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완성하고 나면 깔끔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헤수니님이 깔끔한 팝업카드 만드는 법을 알려주셔서 무척 유용하더라구요. ^^

 

 

 

 

  

 

  가장 그려보고 싶고 마음에 드는 일러스트를 선택해서 A4 한장에 가득 그려봤어요. 이 책은 주로 마카로 컬러링 한 듯 해요. 저는 색연필도 좋아해서 마카와 색연필 둘 다 이용해서 손그림 일러스트를 완성해 보았습니다. 이 책에 나온 일러스트를 그대로 따라 그려도 감성있지만, 살짝 색칠을 바꾼다거나 표정을 바꾸면 더 재미있답니다. 틈틈이 시간 날 때마다 헤수니의 손그림 일러스트 책을 보면서 그림을 그렸는데 그리는 과정 내내 넘 즐거웠어요. 색칠까지 완성할 때는 정말 뿌듯함을 느꼈답니다. 평소에 그려보지 못했던 손그림을 헤수니님의 책을 통해 쉽게 완성했어요. 물론 처음 그리는거라 서툴러서 시간이 걸렸지만요. 

 

  

​ 제가 그린 그림들을 가위로 하나씩 다 오렸어요. 오리니까 더 뿌듯한거 있죠~ 이대로 노트에 붙여도 이쁘고, 다이어리 꾸미기에 활용해도 좋고 팝업카드로 활용해도 좋겠더라구요.

 

 

 

 

 

 

 

  짜짠~!! 산타와 사슴을 크리스마스 팝업카드로 만들어 봤습니다.^^ 깔끔한 헤수니님의 산타 캐릭터와 루돌프 사슴이 마음에 들었어요. 손그림 만으로 이렇게 개성있고 멋진 크리스마스 팝업카드를 만드니 즐거워요! 곧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카드에 문구점에서 구입한 카드가 아닌 이렇게 직접 만든 수제카드를 전해보는 건 어떠세요? 아마 받는 사람이 정성을 느껴서 더욱 감동할 거예요.

 

 

 

 

 

 

 

  

 

   제가 그린 손그림을 안부 인사카드로 활용해 보았어요. 팝업카드로 만들어 보았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핑크색 종이에 바깥에는 귀여운 열기구를 붙이고, 안에는 할머니를 붙여 보았어요. 컨셉은 할머니가 안부인사를 건네는 거에요. "밥은 잘 먹고 다니냐~~" 마음이 따스해지는 말이죠? ^^ 요렇게 손그림을 안부인사카드로 만드니까 더욱 재미있더라구요. 열기구와 할머니 옷 색깔은 책과는 달리 다른 색으로 칠해서 응용해 보았어요. 색을 제 스타일로 바꾸어 칠하니까 더욱 손그림 일러스트 그리기가 재미있었답니다.

 

 

 

 

 

  

  경찰 아저씨 캐릭터가 개성있어서 넘 마음에 들더라구요. 곰 & 토끼인형도 예쁘고요. 다이어리 라인노트에 붙여서 활용해 보았는데 손그림을 붙이니까 라인노트가 더욱 특별해진 거 같아요. 옆에는 캘리그라퍼 펜으로 글씨를 써서 다이어리 일부를 꾸며 보았어요.

 

 

 

 

 

 

  코스모스와 기린 그림은 책갈피로 만들어 활용했어요. 그냥 다이어리에 붙이기는 아까워서 좀 더 자주 가까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리본끈을 달아 책갈피를 만들어 봤어요. 코스모스와 기린 그림이 간단하면서도 섬세해서 더욱 예쁜 책갈피가 된 것 같아요. 코스모스와 노란 기린을 손그림으로 표현해보고 싶은 소망이 있었는데 헤수니님의 손그림 일러스트 책을 통해 드디어 소원을 풀었네요.

 

  아마 이 책을 펼치면 손그림 일러스트가 재미있어지고, 일상의 모든 것을 손그림으로 그려보고 싶은 마음이 드실거예요. 감성있는 손그림 일러스트를 그리고 싶은 분들, 다이어리 꾸미기에 자신 없지만 손그림을 꼭 그려서 다이어리를 꾸며보고자 하시는 분들께  <헤수니의 손그림 일러스트>책을 추천합니다.



 
 
 
2주 식판 다이어트 1 : 35~49세 편 2주 식판 다이어트 1
이경영 지음 / 조선앤북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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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식판 다이어트 35~49세편 , 저칼로리 안티에이징 식단

뱃살과 주름살을 동시에 잡는 34kg 감량한 이경영 박사의 책

 

 

 

 

 

  이 책을 믿고 2주식판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성공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이 들어요. 그냥 밥상이 아닌 식판에 담아먹는 밥상을 보여줍니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조리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그냥 공기 따로, 반찬 따로 그릇을 담으면 식사량 조절이 어려운데, 식판에 담아 먹으면 양 조절하는데 도움이 될 듯 해요. 뱃살과 주름살을 잡아주는 3549세대를 위한 밥상레시피가 담겨 있습니다. 2주를 강조한 것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들이 처음 2주 감량폭이 크다는 통계를 얻기 때문이라고 해요. 다이어트와 건강관리를 성공적으로 하려면 무조건 적게 먹는 것이 아니라 세 끼 꼬박 균형식으로 먹는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균형식을 위한 효율적인 방법이 식판을 사용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위해 당장 식판부터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이어트 전문가의 18년 노하우가 녹아 있어요. 이 책이 다이어터들의 요리 지침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있지만 몸무게가 빠지지 않아 고민인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다이어트를 결심한 저에게 이 책은 희망의 지침서가 되었어요. 20대는 뚱뚱했던 저자가 34kg을 감량하며 40대인 현재는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서 나도 날씬해질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이 책에는 몸무게도 거꾸로, 나이도 거꾸로 2주식판 다이어트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는데 4단계로 나뉘고 단계별 특징이 있어요. 다이어트는 클렌징, 집중감량, 지속감량, 유지 4단계를 거쳐 이뤄진다고 합니다. 목차를 보니 아침, 점심, 저녁은 물론 오전, 오후 간식 레시피도 있어 좋네요. 삼시세끼 식단만 나와 있다면, 간식을 마음대로 먹어버리게 되고, 그러면 살빼기 어려울텐데요. 간식까지 조절하는 방법이 나와 있어 배고파 하지 않고 건강하게 먹고 다이어트할 수 있을 듯해요.

 

 

 

 

 

 

 

 

 

    식판의 크기는 A4 크기 미만의 식판을 구입해야 조금만 담아도 가득찬 느낌이 들어 심리적으로 유리하다고 합니다. 식판에 얼마만큼 양을 담아야 적당한 1인분인지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고, 조리 과정 사진도 컬러 사진이라 생생해서 좋아요. 재료와 만드는 레시피 과정도 다른 요리책에 비해 훨씬 간단해서 요리하기 편할 듯해요.

 

 

 

 

 

 

 

 

 

  이 책 53p에 나온 레시피대로 케일간장장아찌를 만들어 봤는데 간이 싱거운 편이더라구요. 다이어트 레시피이다보니 간이 짜지 않고 싱거워요. 집에 조청이 없어 대신 올리고당을 사용했는데 그래서 단맛이 덜 난것 같아요. 음식을 짜게 먹는 습관은 비만이 되기 지름길인데, 그래서 이 책 요리레시피에도 저염 재료를 주로 사용해요. 저염소금, 저염간장, 저염된장, 양념하지 않은 청국장 등이 들어가더라구요.

 

 



 

 

 

    레시피를 자세히 살펴 봤는데 53p 케일간장장아찌와 131p 감자조림의 재료가 일치하더라구요. 장아찌와 조림의 양념 재료도 다른 요리책의 레시피보다 적게 들어가서 간이 심심한 점이 특징이에요. 전체적으로 요리 레시피를 살펴보니까 짠맛 보다는 재료 고유의 맛을 살려서 먹는 조리법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요리법 뿐만 아니라 주요 반찬이나 샐러드의 주재료에 대한 효능을 '요리 사진' 하단에 'Dr.이경영의 식품노트'라고 해서 소개하고 있어요. 평소 그냥 요리해먹을 때가 많았는데 효능을 알게 되니까 반찬을 집어먹을 때 더 맛있게 먹게 되요.

 

 

 

 

 

 

 

 

 

 

  1일차 아침부터 14일차 저녁과 간식까지 레시피가 쭉 나와 있어 영양가 있으면서도 다이어트에 좋은 밥상을 차릴 수 있을 듯 해요. 밥상마다 다이어트 점수와 안티에이징 점수가 표기되어 있어 참조하면 더 의지를 다지며 즐겁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 듯 해요.

 

 

 

 

 

 

 

 

 

 

 

 

 

마지막 장에는 2주 식단과 요리별 칼로리가 표로 보기 좋게 나와 있어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책은 35~49세의 나이에 속하는 분들을 위한 저칼로리 안티에이징 식단이자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2권으로 20~34세 편이 있답니다. 나이가 다르면 다이어트도 달라야 한다고 말하는 그녀. 저도 그 말에 공감해요. 나이에 따라 섭취해야 하는 영양소가 다르니까요.

 

  먼저 다이어트에 성공한 다이어트 전문가의 18년 노하우가 녹아있는 만큼 믿고 따라하면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분이 많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조리법을 바꾸지 않고 이 책에 나온대로 간을 심심하게 한다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것이고 그렇지 않고 마음대로 요리한다면 실패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수많은 다이어트 요리책이 많이 나왔지만 이 책은 식사량을 조절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책이라서 더 좋네요. 다이어트를 꼭 성공하고 싶은 의지가 강한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다이어트는 의지가 강한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으니까요.



 
 
 
쉬운 바느질로 만드는 따뜻한 소품소잉 39
일본 부띠끄사 지음 / 코하스아이디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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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도 든든!

쉬운 바느질로 만드는 따뜻한 소품소잉 39

일본 부띠끄사 편집부 저

따뜻하고 예쁜 겨울 소잉소품들이 가득한 책

 

 

 

 

 

추운 겨울이 다가오면서 몸을 따뜻하게 해줄 머플러, 룸슈즈,

보온 물주머니 커버, 넥워머와 핸드워머에 관심이 가기 시작합니다.

소잉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니트 조직의 폴라폴리스와 덤블링, 다이마루 같은 소재로

겨울에 착용할 따뜻한 소품을 만들고 싶은 마음이 꼬물꼬물 일어날 겁니다.

 이 책이 바로 그 마음을 충족시켜줄 거라 확신합니다.

 

 

초보자도 쉽게 바느질 할 수 있는 소품 소잉 39가지가 실려 있습니다.

소잉 초보자분들도, 오랫동안 소잉을 해온 분들도 누구나 한번쯤 만들어보고 싶은

두근두근 심쿵 설레이게 하는 소품들이 가득하답니다.

 

 

 

 

 

 

겨울에 착용하고 싶은 따뜻하면서도

실용적인 소품이 많아서 좋아요!

보기에만 예쁜 게 아닌,

매우 실용적인 아이템이어서 직접 만들어 선물하면

 받는 이도 주는이도 행복하고 기쁜 선물이 될 듯해요.

 

 

 

 

 

 

첫 장을 펼치면 목차가 바로 보이는데요.

목차만 쭉 읽어 내려가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솟구치게 만드는 책이랍니다.

이 책에 나온 39가지 소잉작품은 다 만들어보고 싶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탐나서 꼭 만들고 싶은 아이템만 몇개 선정해서 보여드릴께요.

 

 

 

 

 

 

 

넥워머와 핸드워머는 추운 겨울 필수 아이템이죠.

노르딕풍의 자카드 니트가 멋스러운 소품이네요.

요렇게 세트로 만드니까 더 이쁘고

선물하면 받는이가 무척 좋아할 것 같아요~

 

 

 

 

 

만드는 방법이 컬러 일러스트로 자세하게 설명 되어 있어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을 듯해요.

 

 

 

 

 

신으면 집 안에 있는 시간이 한층 즐거워질 듯한 룸슬리퍼.

니트 소재의 기모 프린트가 넘 예쁜 슬리퍼네요.

신고 벗기도 편한 디자인에 소재가 따뜻한 니트여서

미리 만들어두면 발이 시려운 겨울에 효자 선물이 될 것 같네요.

추운 겨울 사랑하는 이를 위해 룸슬리퍼를 만들어 선물하면

참 따뜻한 최고의 선물이 될 듯 합니다.

 

 

 

 

 

새하얀 눈을 닮은 복슬복슬 룸부츠, 깨끗한 느낌이 들어 예뻐요.

가까이서 보면 귀여운 하트무늬가 숨겨져 있는

푹신푹신한 보아 소재로 만들어진 룸부츠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미끄러지지 않게 바닥은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하여 만들면

디자인도 예쁘고 실용적이고 따뜻한 룸부츠를 만들 수 있지요.

 

 

 

 

 

 

실물 크기의 패턴이 들어 있어 그대로 복사하여 사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축소 도안이 아닌 실물크기의 도안이 들어 있어 사용하기 편리해요!

패턴에는 시접이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복사한 다음, 시접을 직접 그려서 재단해야 합니다.

 

 

 

 

 

 

 

넥 워머와 롱 랩스커트! 완전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는 산뜻한 세트 아이템이에요.

목을 감싸주는 넥워머와 허리와 다리를 추위로부터 지켜주는 롱 랩스커트 넘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겨울에 외출할 때는 머플러나 넥워머를 꼭 착용하는데

보아 소재로 만들어서 따뜻할 것 같아요. 심플해서 더 마음에 드는 스타일의 넥워머 넘 예뻐요!

기모소재의 스커트는 담요가 따로 필요 없을 정도로 참 따뜻할 것 같아요.

귀여운 꽃무늬 프린트여서 입으면, 소녀감성의 분위기를 발산할 것 같아요.

 

 

 

 

 

 

 

 

이 소잉소품은 뭘까요? 언뜻 보기에는 그냥 인형처럼 보이지만

470ml 사이즈의 보온 물주머니를 넣을 수 있는 보온 물주머니커버에요.

미소가 매력적인 두 소년, 소녀.

수줍어하는 남자아이와 깜찍한 보브컷의 여자아이를 표현한

귀엽고 깜찍한 물주머니커버에요.

너무나 귀염터지는 매력이 있어서

사랑하는 조카나 아이들에게 선물해주면 엄청 좋아할 듯해요.

 

 

 

 

 

 

 

제가 소개해드린 소품 이외에도

디자인도 예쁘고 실용적인 소잉소품을 만드는 법이 많이 나와 있답니다.

 

올 겨울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다면,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소품 만드는 법을 응용해서

직접 만들어 선물하면 어떠세요?

정성이 느껴지는 따뜻한 선물이 될거예요.

 

저도 어서 이 책에 나온 따뜻한 소품을 만들어보고 싶어요.

오랫동안 소잉을 한 분들도 이 책을 한 번 펼쳐보세요~

마음에 드시는 소잉 소품이 한가지 이상 있을 거예요.

이 책을 보고 예쁜 소품 만드셔서 뿌듯함도 느끼시고

따뜻하고 든든한 겨울 나세요. ^^

예쁘고 실용적인 겨울 소품을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손바느질로 만드는 친절한 퀼트 지갑 & 파우치 DIY (전 작품 실물본 수록)
김성미 지음 / 터닝포인트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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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느질로 만드는 친절한 퀼트지갑 & 파우치 DIY

 

김성미(로지) 지음, 터닝포인트 출판사

 

 

 

 

 

 

 

 

 

 

 

  파우치, 지갑, 필통 등 실용적인 퀼트 소품 만들기에 끌리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저는 바느질로 소품을 만드는 것을 좋아해요. 소품 중에서 특히 지퍼가 있는 파우치, 지갑, 필통 만들기에 관심이 많아요.

주변에 선물하기에도 좋고 규모가 큰 작품 보다는 빠르게 완성할 수 있다는 점.

지퍼로 잠궈서 소지품을 보관하니 물건 잃어버릴 염려가 없다는 점 때문에 매력적이에요.

 지퍼 달린 지갑, 파우치, 필통 등을 꾸준히 만들고 싶은데요. 만들다 보니 다양한 형태의 패턴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새로운 것을 만들어 보고 싶은 욕구가 강해서 이번에 동전지갑을 만들면

다음에는 반지갑이나 장지갑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도안이나 패턴을 구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이 책에는 제가 꼭 만들고 싶었던 형태의 지갑과 파우치가 나와 있어 매우 기뻐요.

다양한 형태의 지갑, 동전지갑, 카드지갑, 파우치, 물병주머니, 필통이 나와 있어 아주 좋아요.

이 책 덕분에 제가 꼭 만들고 싶었던 '장지갑 만들기' 소원을 성취할 수 있겠네요. ^^

 

 

 

 

보통 DIY 실용서들은 마음에 안 드는 작품 하나쯤은 있게 마련인데요.

이 책에 있는 작품들은 어느 것 하나 마음에 안드는 것 없이 다 주옥같아요.

 이 책처럼 책 안에 실린 모든 작품이 다 예쁘서 다 만들어보고 싶기는 오랫만이에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에게만큼은 소장가치 100%인 책이에요.

'이것도 만들어보고 저것도 만들어봐야지' 하며 욕심 부리게 되요.

다 소개할 수 없어 가장 제 마음에 쏙 드는 아이템을 몇 개 선정했어요.

 

 

 

 

 

 

 

 



 

 

 

 

 

 

 

 

기본 퀼트용어는 물론 바느질 방법, 스티치 방법이 일러스트로 간단히 소개되어 있어요.

재단도구, 기초도구, 부자재, 접착솜, 심지에 대해 사진과 함께 글 설명이 있어 퀼트 입문하는 분들이

갖춰야 할 도구를 알 수 있어 좋답니다.

꼭 갖춰야 할 퀼트 필수도구와 갖추면 좋은 기초 도구가 소개되어 있어 도움이 되요.

저도 이 책 보고 갖고 싶은 기초 도구와 부자재가 늘었어요.

 

 

 

 

 

 

 

 

 

 

 

 

 

 

 

제가 꼭 만들고 싶었던 지갑이 바로 '타샤가든 장지갑'이에요.

카드 포켓, 지퍼와 동전을 따로 분리해서 보관할 수 있어 실용적이면서

 디자인까지 겸비한 장지갑을 만들어 보고 싶은 것이 소원이었거든요.

이렇게 예쁜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갖춘 멋진 장지갑을 만들어 볼 수 있게 되어 기쁘네요.

 

 

 

 

 

 

 

 

 

 

 

 

 

'파트 2 작품 따라하기'에 소개된 지갑과 파우치는 고난이도라서 아주 꼼꼼한 컬러 사진과 자세한 글 설명이 있어

 초보자도 완성도 있는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신경 쓴 점이 엿보이네요. 

'파트 3부터 파트 5까지는 비교적 쉬운 작품이라 설명이 일러스트로 되어 있는 점이 특징이에요.

일러스트라고 단순하지 않고 컬러 사진 못지 않게 설명이 꼼꼼해서 이해하기에 어려움이 없을 듯해요.

 

 

 

 

 

 

 

 

 

 

 

 

 

 

앤틱 트윈 파우치는 조각 원단의 패치 조화가 아주 아름다워요. 아껴두었던 조각원단으로 만들기 좋은 아이템이에요.

수납 공간이 두 군데라서 더욱 실용적이고 예쁜 싸개단추도 달아 매력적이에요.

 

 

 

 

 

 

 

 

 

 

 

 

 

 

롤리팝 동전지갑이라는 이름처럼 색의 조화가 알록달록 사탕처럼 넘 예뻐요.

이렇게 알록달록 예쁜 동전지갑은 귀여운 조카에게 만들어 선물주고 싶네요.

작품별로 난이도와 사이즈가 오른쪽 상단에 표기되어 있는데 이 롤리팝 동전지갑은

초급이라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을 거예요.

 

 

 

 

 

 

 

 

 

 

 

 

 

 

데이지 클립형 반지갑은 써클 원단과 리넨 무지원단의 조화가 넘 잘어울려요.

지폐, 카드, 동전을 따로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매우 실용적인 반지갑이라 꼭 만들고 싶어요.

 

 

 

 

 

 

 

 

 

 

 

 

 

 

 

심플패치 반지갑도 너무나 만들고 싶은 패턴의 지갑이에요.

한동안 파우치와 필통을 만들다가 사용하던 반지갑이 못쓰게 되어서 반지갑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해 왔는데

이렇게 예쁘고 실용적인 반지갑을 만들어 볼 수 있게 되어 행복해요.

 

 

 

 

 

 

 

 

 

 

 

 

 

 

 

리버티 쏘잉박스도 바느질쟁이라면 꼭 만들어 보고 싶은 아이템이에요.

조금 더 사이즈를 크게 만들면 도시락 파우치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퀼트 작품은 패치를 잘못하면 칙칙하고 촌스러울 수가 있는데 이 책에 나온 퀼트 작품들은

알록달록 화려하면서도 세련미가 느껴져요.

 

 

 

 

 

 

 

 

 

 

 

 

 

 

 

 

 

 

시중에 판매하는 보냉물병파우치를 보면서 아쉽더라구요. 나만의 개성을 담은 물병파우치를 만들고 싶었는데

이 책에 나온 물병파우치는 정말 여성스러움이 느껴지는 물병파우치에요. 저도 저만의 감성이 담긴 예쁜 물병파우치를 만들고 싶습니다.

 

 

 

 

 

 

 

 

 

 

 

 

 

살롱드떼 파우치는 고귀한 공주가 사용할 듯한 곡선이 우아한 파우치에요.

이 파우치도 꼭 만들어보고 싶어요.

 

 

 

 

 

 

 

 

 

 

 

 

네코냥 파우치도 한마디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예뻐요.

프릴을 달아 더욱 우아해 보이네요.

 

 

 

 

 

 

 

 

 

 

 

 

 

 

 

 

스쿨버스 필통은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동물을 아플리케 해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깜찍한 필통이에요.

이 필통 말고 마트료시카 필통도 있는데 마트료시카도 어린이들이 좋아할만한 필통이에요.

 

 

 

 

 

 

 

 

 

 

 

 

 

 

실물도안도 있어 좋아요. 4면으로 나뉘어 있답니다.

펼쳐야 하는 점은 있지만 확대복사 하지 않고 도안을 그대로 복사해서 사용하면 되니 편리해요.

도안이 겹쳐져 있지 않고 작품별로 따로 되어 있어 복사하여 사용하기에 편리하네요.

 

 

퀼트로 더 예쁘고 실용적인 파우치, 지갑을 만드는 것이 궁금했던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듯 해요.

퀼트에 관심있는 분들께 강추하고 싶은 책이에요.

 

 

 

 

 

 

 



 
 
 
바느질하기 좋은 날 - 클라라의 달달한 바느질 소품 40
정진희 지음 / 시드페이퍼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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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의 달달한 바느질 소품 40

바느질 하기 좋은 날

 

정진희 지음 / 시드페이퍼  출판사

 

 

 

 

 

 

 

 

 

 

 

 

클라라님의 바느질 소품 40가지가 수록된 <바느질하기 좋은 날>

표지에 예쁜 작품들이 실려 있어 안에는 어떤 소품들이 날 기다리고 있을까 더욱 궁금했어요.

 

펼쳐보니 원단, 펠트, 양말, 가죽 등 다양한 소재로 만드는 이쁜 작품들이 가득 있어 좋더라구요.

프롤로그를 읽어보니 아직도 배워야 할 게 많다고 하시더라구요. 참 겸손하셔요.

 

또 나만의 감각, 나만의 스타일 그런 건 하루 아침에 되지 않는다면서

 많은 작품을 만들고 색감이나 재료에 대해혼자 공부를 많이 하신대요.

저도 힐링하는 마음으로 바느질을 하지만 개성을 담기는 어렵더라구요.

저도 본받아서 공부도 많이 하고 작품도 많이 만들어서

개성있는 작품을 만드는 경지에 도달하고 싶어요.

 

 

 

 

 

 

 

 

 

 

 



 

 

 

 

바느질 소품 만들기에 앞서 바느질 도구, 실과 바늘, 부자재, 원단, 손바느질의 기초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설명되어 있어 좋아요.

 

 

 

 

 

 

 

 

 

 

 

 

 

 

 

병뚜껑과 빈 병으로 만드는 쁘띠 시침핀꽂이와 보관함은 바느질쟁이인만큼

 꼭 만들어 보고 싶어요.

쁘띠 시침핀에 사용한 원단이 꽃무늬라서 우아함과 여성스러움이 느껴져요.

 

 

 

 

 

 

 

 

 

 

 

 

 

 

 

 

바느질쟁이라서 꼭 만들고 싶은 아이스크림 쏘잉파우치.

진짜 아이스크림처럼 디테일을 살려서 펠트로 만들었어도 작품이 너무 예뻐요.

 자주 사용하는 바늘이나 실은 바느질하다가 밤에 놓아두면 쉽게 잃어버리는데

 달콤한 아이스크림 쏘잉파우치에 넣어두면 분실 걱정 없어서 좋겠네요.

 

 

 

 

 

 

 

 

 

 

 

 

 

 

 

 

 

집 안 분위기를 확살려주는 빅 패브릭 바구니. 플라워 원단으로 만들어서 화사하고 예뻐요.

멋진 데코 역할은 물론 집안의 소품 수납공간으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에요.

예쁘고 화사한 느낌의 원단으로 만든 패브릭 바구니가 집 한 켠에 있다면, 잡지 속 멋진 바구니 부럽지않을 거예요.

 

 

 

 

 

 

 

 

 

 

 

 

 

 

 

곁에 두고 싶은 보송보송 양양이, 정말 귀여워요.

 펠트지와 흰색 뿅뿅이로 만들었는데 사슴 인형 부럽지 않네요.

흰색 뿅뿅이로 양의 보송보송 몽실몽실한 털을 섬세하게 표현해주어

 더욱 마음에 드는 양 인형이에요.

양양이를 커플로 만들어서 집에 놓아두면 정말 귀엽겠네요.

지인에게 선물하기에도 좋을 듯해요.

 

 

 

 

 

 

 

 

 

 

 

 

 

 

 

 

꽃 모양 쿠션도 화사한 봄, 꽃의 향연을 생각나게 하네요.

인테리어 쿠션 소품 하나 바꾸는 것만으로도 집안 분위기가 달라지는데요.

꽃 모양 쿠션을 소파에 두면 언제나 화사한 봄 기운을 느낄 수 있을 듯해요.

 

 

 

 

 

 

 

 

 

 

 

 

 

 

 

 

 

화장품 파우치는 여성들에게 필수아이템인데 이렇게 레이스를 단 예쁜 꽃무늬 파우치라면

가방에서 꺼내면서 행복한 기분이 들 것 같아요.

나날이 늘어가는 화장품을 어디에 보관할지 고민이었는데 파우치 꼭 만들고 싶어요.

 꽃무늬라서 더욱 맘에 드는 잇 아이템이에요.

 

 

 

 

 

 

 

 

 

 

 

 

  

 

 

 

딸기 원단과 핑크도트 무늬의 조화가 잘 어울리는 봄날 프레임백.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겨서 더욱 탐나는 가방이에요.

이렇게 예쁜 가방 들고서 외출하면 샤랄라 기분도 좋아질듯해요.

 

 

 

 

 

 

 

 

 

 

 

 

 

 

 

 

 

만드는 과정도 컬러 사진과 자세한 글 설명으로 꼼꼼하게 설명되어 있어

 한 번도 프레임 달린 작품을

 만들어 보지 않았던 사람도 쉽게 이해하고 따라 만들 수 있을 듯해요.

 

 

 

 

 

 

 

 

 

 

 

 

 

  

 

 

생신, 설날과 어버이날에 유용하게 쓰일 용돈파우치도 만들고 싶어요.

배색도 예쁘고 큰 꽃 금속장식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해서 어른들께 드리면 참 기뻐하실 듯해요.

일회용 봉투 보다는 직접 만든 고급스러운 효도봉투에 용돈을 담아서 어른들께 드리면

 같은 돈이어도 그냥 봉투에 드릴 때보다 더 행복해 하실 것 같아요.

현금만 그냥 드리기엔 뭔가 부족하고 항상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용돈 파우치에 담아 드리면 좋아하실 것 같아 이 작품을 여러 개 만들어 보고 싶네요.

 

 

 

 

 

 

 

 

 

 

 

 

 

 

   

 

 

도안을 펼치지 않아도 되서 좋아요. 다만 여기에 실린 작품 규모가 대부분 크기 때문에

 200% 확대 복사해서 사용하셔야 해요.

작은 헤어 액세서리 같은 경우는 그냥 복사해도 되지만

규모가 큰 작품의 도안은 번거롭더라도 복사하셔야 해요.

도안이 있어 친절한 DIY 실용서적이에요. 예전에 DIY 실용서들은 만드는 노하우 소개만 있고

도안은 없어 답답했는데 요즘 실용서들은 도안이 있어 참 좋아요.

 

 

 

 

 

 

 

 

 

 

 

 

 

  

 

책 앞장과 뒷장에 속지가 꽃무늬여서 무척 예뻐요.

보통 다른 책들은 앞, 뒷장은 심플한 색의 종이인데

<바느질 하기 좋은날>은 꽃무늬 종이라서 더 예쁘네요

 

 

 

 

 

 

 

 

 

 

 

 

 

 

 

제가 이 책 보고 만들어본 작품은 펠트로 만든 거에요.

 '장미 한 송이 똑딱핀'이라는 이름이 붙은 작품인데요.

이런 장미핀 전부터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책에 나와 있어 반갑더라구요.

 만드는 방법 보니 도안도 있어 어렵지 않겠더라구요.

만들면서 재미있었는데 완성하고 나니 뿌듯하네요.

처음에는 도안 보면서 사이즈가 너무 큰게 아닌가 했는데요.

오히려 헤어핀이 크니까 머리가 작아보이는 느낌도 들고 헤어핀이 무척 예뻐요.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장미 헤어핀이에요.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만들 수 있을거에요.

 

 

 

 

이 책은 바느질 소품, 주방 소품, 패션 액세서리, 인형, 인테리어 소품, 선물용 소품 등

다양한 소품 만드는 법이 가득해요.

다양하게 소품을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이 책에 나온 다양한 소품을 손바느질로 만들면서 소소하지만 큰 행복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