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미안해 - 내 멋대로 살던 나. 엄마를 돌.보.다.
마쓰우라 신야 지음, 이정환 옮김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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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문제와 그에 수반되는 다른 문제들까지
우리나라도 예외일 수는 없다.

일본은 치매환자에 대한 지원이나 시설이
잘 되어있는 듯하여 부럽기도...

후반부로 갈수록 치매 어머니를 모시던
작가의 스트레스가 증폭하고
결국 노인요양원에 모시게 되지만
맺는 말을 통해
명쾌하게 자기의 의견을 피력한 작가에게
공감이 정말 많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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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이라 불린 남자 스토리콜렉터 58
데이비드 발다치 지음, 김지선 옮김 / 북로드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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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인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만큼 재미있음.

- 내가 의심이 갔던 변호사 역시...
- 마스의 아버지가 마스에게 남기던 마지막 말에서
(p 572) 갑자기 울음이 터져나오다니...

이 두 권만큼은 아니라고 해도
다음 작품도 일단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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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스토리콜렉터 49
데이비드 발다치 지음, 황소연 옮김 / 북로드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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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읽었던 ‘속삭이는 자‘보다
흡입력 강하고 책에서 손을 못떼게 만드는 책.
과잉기억증후군이라는
병을 가진 데커의 능력이 잠깐 부럽기도 하고
마지막 죽은 아내와 딸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전할 때
정말 눈물 핑 돌았다.
천일공노할 짓을 저릴렀지만
와이트의 사연도 가슴 아프고...

그 후속편
도서관에 있는 거 확인했는데
내일 당장 빌려올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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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우화
류시화 지음, 블라디미르 루바로프 그림 / 연금술사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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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읽은 듯...
이야기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제대로 파악못해
그냥 바보들의 이야기 한편 읽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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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소화 - 삼시 세끼, 무병장수 식사법
류은경 지음 / 다산라이프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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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과일 불로장생.
나와있는 식단표대로 실행해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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