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부서진 밤
정명섭 지음 / 시공사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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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보다는 괴수가 더 어울릴 거 같은
고구려 멸망때 시대물.
괴수의 정체는 진즉 알아챌 수 있었고
가독성 좋으나
군데군데 오자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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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되었지만 잘 살아보겠습니다
니시다 데루오 지음, 최윤영 옮김 / 인디고(글담)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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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데군데 맘에 새길 문장들이 많았다.
나 또한 나이를 먹어가기에 그런 듯...
‘단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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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개 버리기 - 오늘도 버릴까 말까 망설이는 당신을 위한 특별처방전
미쉘 지음, 김수정 옮김 / 즐거운상상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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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책 본 느낌.
뒷부분 마음 다스리는 법이나 생각 정리하는 법
의외로 인상깊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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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다운
B. A. 패리스 지음, 이수영 옮김 / arte(아르테)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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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예상했었는데
의외의 반전이 있었다.
중반까지는 좀 지루하다가
핸드폰 문자메세지 밝혀지면서
흥미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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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 박스
조시 맬러먼 지음, 이경아 옮김 / 검은숲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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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상영한 영화의 동명원작소설.
43장이 제일 분량이 많지만
끔찍하고 처참하다.

내가 멜로리였다면
두 아이의 엄마라도 모성애를 지키기 보다
안대를 풀어버리는 쪽을 택하지 않을까...
나름 해피엔드로 끝나
가슴을 쓸어내리며 안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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