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여자에 관하여 수전 손택 더 텍스트
수전 손택 지음, 김하현 옮김 / 윌북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확실히 전반부 에세이는 가독성 높고 이해도 잘 되더라구요. 손택같은 지적이고 멋진 작가들 덕분에 페미니즘도 멋진 것 같아요. 손택이 다른 책들이 어려웠다면 첫 책으로도 좋을 듯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소설가라는 이상한 직업
장강명 지음 / 유유히 / 202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업계 내부를 파헤치는 민감한 사안이 다수 포함된 내용이라 저자 자유를 위한 신생 출판사 출간인 줄만 알았어요. 책을 읽다 발행과 관련된 우여곡절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업계의 폐쇄성, 침묵하는 내부자들의 비겁함 등 참 여러 생각이 교차합니다. 그래도 꺾기지 않는 마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재수사 1
장강명 지음 / 은행나무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소설 속 주믿음의 말처럼 예전만큼 긴 소설 잘 못 읽게 되어서 장편이라 살짝 걱정했습니다만, 몰입감은 물론 생각하며 읽는 맛이 아주 좋습니다. 도스토예프스키를 다시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좋은 소설 항상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월급사실주의 소설가라니 이 작명 무엇, 어쩔?! ㅎ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트] 재수사 1~2 - 전2권
장강명 지음 / 은행나무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권)128-129, 134페이지는 한은수의 고등학교 시절 가출이야기니까 ‘울산’이 아니라 ‘부산’에서 벗어나 서울로 간 것이겠죠? 민소림이 진주와 부산을 오가며 과외하던 시절이니까요. 한은수의 현재 거주지가 울산이라 생긴 지명오타로 보이는데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제야 언니에게 소설Q
최진영 지음 / 창비 / 2019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런 식으로 쳐다보지 마세요. 잘못은 제가 아니라 그 사람이 했어요. “ 제야는 우리를 안다. 우리는 제야를 모를 수 없다... 정말 그렇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