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공 고등 국어(상) - 2009
해냄에듀 편집부 엮음 / 해냄에듀(참고서) / 2008년 10월
평점 :
절판


이 책 정말 좋은데 왜 댓글이 없을까요... 이 책은 단기간에 쏙쏙이해되는 책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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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18
미나토 가나에 지음, 김선영 옮김 / 비채 / 2009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학교에서 야자 끝나고 오면 10시30분, 그리고 씻고 뭐 먹다보면 

11시는 훌쩍 넘는다. 

그리고 기대하던 고백을 본다. 

책에 빨려 들어가는 것만 같았다. 

정말 무서운 속도로 정확하게 읽어내리고 있었다. 

그리고 다음날, 오늘, 학교에 와서 쉬는시간마다 한시라도 눈을 떼지 않고 

열심히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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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열자마자, 선생님의 우유시범학교? 그런거랑 자기 인생사를 

길게 말해서 약간은 지루했다. 그러나 나의 딸이 우리반 아이에게 살해당했다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엄마를 보고 참 냉철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많은 일이 있고 난 뒤... 마지막 반전이 정말 최고였다. 

그래도 머리쓴답시고 상상을 몇 개 했었는데 전혀 몰랐던 상상이었다.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하였지만 , 

추리소설을 입문하기에 딱 좋은 책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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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아의 서울대 말하기 강의 - 소통의 기술, 세상을 향해 나를 여는 방법
유정아 지음 / 문학동네 / 2009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나는 매끄럽게 말하지 못한다. 

뭔가 버벅거린다거나 생각이 많이 묻어나오는 그런 말. 

그래서 망설임 없이 바로 구입했다. 

처음에 자신의 경험담을 꺼내며 자세하게 설명하는게 참 좋았다. 

앞에 기본 말하기 까진 좋았는데 

뒤에 맞춤강의가 있더군, 그러나 학생인 나에겐 별로 필요 없는 부분이었다. 

발음을 정확하게하고, 쓸데없는 말을 하지 않고, 음 주위를 환기시키기 위해 잠시 쉬어서 

말하라는것, 이게 제일 기억에 남는다. 

한번 더 정독을 해 봐야할 책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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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아의 서울대 말하기 강의 - 소통의 기술, 세상을 향해 나를 여는 방법
유정아 지음 / 문학동네 / 2009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나는 말을 매끄럽게 하지 못해서 도움좀 받아볼까 하고 샀는데 괜찮았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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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부탁해
신경숙 지음 / 창비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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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내 가슴이 요동치고있습니다.. 

정말 매 페이지마다 눈물을 적신 책이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부드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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