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러브 뉴욕 - 닥터 샐리의 뉴욕 분투기
주디 골드스타인.세바스천 스튜어트 지음, 조동섭 옮김 / 이미지박스 / 2007년 8월
평점 :
절판


아무 생각없이 읽을 수 있는 칙릿 소설이다

그렇지만 이건 또 한 번 읽고 싶어질 것도 같다

'그레이 아나토미'를 통해 동경하게 된 의사라는 직업,

샐리라는 이름,

재치있고 똑부러진 언변,

아서라는 멋진 남자까지 ♡

여러 감정을 느끼면서 읽었다

그나저나 프랜 템플러에게 뭔가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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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 월드 레드북
델리아 셔먼 외 지음, 엘런 대틀로.테리 윈들링 엮음, 송경아 옮김 / 북스피어 / 2007년 6월
평점 :
절판


강렬하고 음침한 이야기들의 모음집이라기에 살짝 겁먹었었는데

전혀 그럴 것 없었네 뭐 ㅋㅋ

역시 동화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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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득이
김려령 지음 / 창비 / 2008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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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너무 좋아 너무 좋아♡

어쩜 등장인물들이 (하나도 안빼놓고!) 이리 다 사랑스러운지... 최고최고!

작가의 말까지도 무척이나 와닿았다니까ㅋㅋㅋ

작가님, 완득이2도 곧 써주세요!

킥복싱 챔피언이 된 멋진 남자 완득이와 종군기자가 되어 전쟁터를 누비는 멋진 여자 윤하와의

러브 스토리를 중심으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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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 연대기
클라이브 스테이플즈 루이스 지음, 폴린 베인즈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시공주니어 / 2005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총 7편의 이야기, 1000쪽이 넘는다.

하지만 무척 재밌게 읽었다^^

물론 쉼없이 보지는 못했지만 제일 맘에 들었던

'말과 소년', '새벽 출정호의 항해'(영화 나니아연대기3편)는 손에서 놓기가 힘들었다~ㅋㅋㅋㅋ

영화를 통해서 좋아진 에드먼드♡는 역시 책에서도 좋았고

수잔이 그렇게 변해버린 것이나 결말은... 좀 충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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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나의 도시
정이현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0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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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걸 본 이유는 오로지 최강희, 지현우, 이선균 주연의 드라마 때문

감상은? 그저 그렇다는 것...

뭔가 굉장히 아쉽고 허무하다

중간에 너무 억지로 갈등을 만들어낸 것 같고,

나름 반전으로 준비한 것도 만족스럽지 않았고,

무엇보다 결말이......

드라마는 결말을 다르게 했으면 좋겠다

아, 찝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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