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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한상복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09년 5월
평점 :
품절
책의 부제 [나를 위한 선물] 처럼 이 책을 나를 위한 선물로써 구입하였다.
한상복 작가. 배려라는 책을 지은 작가이기도 한 이작가 이름을 보고서
이 책은 또 어떠한 내용을 담은 책일까? 궁금했기 때문에 구입하기에 이르렀다.
처음 [재미]라는 책이름을 듣고 생각했다.나에게 재미란 뭘까? 하고 말이다.
나에게 재미란 우리아들 웃음소리 듣기, 신랑과 아들이 함꼐 있는 모습 바라보기 같은 모두 다 일상적인 일이었다.
일상적인 일이지만 나에겐 가장 행복하고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들이다.
만약 내가 살아가는데 재미가 없으면 어떨까?
정말 무료하고 막막하고 우울한 세상일 것이다.
나의 일상은 이처럼 가족과 함께 재미있고, 행복이 넘친다.
그래서 난 항상 재미있다.
사람들 중에선 항상 자신을 비하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난 그런 사람들을 정말 이해할 수가 없다.
그런 사람들이 이 책을 본다면 정말 행복함이 무엇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인생이란 사람들과 감정을 주고 받는 것이지.
좋은 감정을 보내면 좋은 감정을 돌려받는 거야.
반대로 나쁜 감정을 발산하면 나쁜 결과가 돌아온단다.>>
이 문구에서 작가는 항상 좋은 생각을 하면 항상 웃게 되고 , 남에게도 좋은말만 하게 되듯이 사람들이 좋은 감정을 다른 사람에게 보내면 다른사람도 좋은 감정이 될 수 밖에 없지만,그렇지 않고 말 같은 것을 나쁘게 표현한다면 다른 사람도 나쁘게 대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라는 속담에서처럼, 우리 일상도 그러하다.
항상 밝은 사고방식을 가지고 사람들을 대할 때 밝고 건강하게 대하면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과 똑같이 밝아 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행복은 습관이고, 연습할수록 느는 것이다'
우리가 가장 헛되이 보낸 나날들은 웃지 않았던 날들이다.>>
작가는 행복은 습관이고, 연습할수록 는다고 하였다.
나는 언제나 행복하고, 연습을 하지 않지만 항상 행복하다보니 매일 행복함을 느낀다. 가끔 내가 불행하다고 생각될 때도 있지만, 그것을 긍정적인 사고로 생각하려고 노력하고 안좋은 일이 있으면 좋은 일도 있겠지~ 하는 마음으로 생각하다보니 스트레스도 덜 받게 되고 빨리 잊혀 지게 되더라.
행복하다고 느끼는건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바라 봤을 떈, 행복이 멀리 느껴질지도 모르겠지만 긍정적으로 바라본다면 행복함을 느끼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다.
만약 당신이 직장에서 출장을 가게 되었다고 가정해보자.. '아,,귀찮아..가기싫은데..'라고 생각하면서 출장을 가게된다면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껴겠지만, '아~잘됐다~갑갑했었는데 거기 가서 바람도 쐬고 경치도 둘러보고 해야겠다' 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행복하게 느껴질 것이다.
이처럼 마음가짐 하나만 바뀌어도 행복함을 느낄 수 있다.
항상 긍정적인 사고로 생각한다면 당신은 항상 행복할 것이다.
첫째, 모든 사람이 서로 다르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기꺼이 받아들여라.
둘째, 아무리 어렵고 힘겨워도 재미를 추구하라.
셋째, 누군가를 위해 희생한다는 착각을 버려라.
넷째, 작은 재미들을 소중하게 여겨라.
다섯째, 재미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라.
당신이 이 다섯가지만 기억하고 살아간다면 인생은 따분하고 무료하고 재미없는 것이 아니라, 항상 재미있고 행복한 것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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