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우스가 맨처음에는 나쁘게 느껴지고 왠지 많이 무섭게 느껴졌었다. 해리포터 아즈카반에 죄수 편에서느 처음부터 왠지 살기가 돋았다. 배경도 무섭고 했지만. 그런데 책을 영어로 보니까는 눈이 많이 아팠지만 비디오로 한번 봐서 금방 읽을수 있어서 기분이 좋고 내가 읽을 수 있다는 자부심이 느껴졌었다.
니눈까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