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실 - 삼성어린이세계위인 14
나이테 엮음, 이웅기 그림 / 삼성출판사 / 2000년 5월
평점 :
절판


장영실의 엄마는 기생이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장영실은 머리가 좋았다. 하지만 친구와는 어울리지 못하였다. 엄마가 기생이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이들이 공놀이를 하다 호랑이 할머니 네 밭에 공을 차버렸다. 모르고 그래서 아이들은 도망가고 영실은 가많히 있었다. 갑자기 할머니가 나오더니 영실이를 잡아갔다. 하지만 영실은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떧떧히 서있었다. 그래서 할머니의 목소리가 더 부드러워 졌다. 왜냐 호박 그것을 고칠수 있다고 했기 때문이다.. 다시 살아나자 할머니가 친구들을 데려 오라했다. 그래서 떡을 줬다. 다음날은 관노로 갔다. 그래도 다음에는 머리가 좋아서 벼슬을해 많은 것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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