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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은 알지요 - MBC 느낌표 선정도서
김향이 글, 권문희 그림 / 비룡소 / 1994년 10월
평점 :
절판
달님은 알지요 에 주인공은 엄마와 아빠가 이혼을 해서 할머님 밑에서 자라게 되었다. 하지만 그 주인공은 할머니가 무당인데 무당인것을 창피해 하였고 불만감도 잇었다. 그런데 그 주인공 송화는 학교같다 오는 길에 다리를 다친 강아지를 보앗따. 그래서 할머니몰래 집에 데려와서 치료를 해주었다. 밥도 주었다. 하지만 결국은 할머니 한테 들키고 말았지만 말이다.. 또 세월이 한참 지나자 송화에게도 친구가 생겼다. 바로 영민이다. 영민이 오빠 영기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송화는 기뻣다.....
좀 세월이 더 흐르다보니 어떤 낮선 차한데가 할머니 집에 섰다. 송화는 궁금해서 그 광경을 지켜보고 잇었다. 바로 아빠였다. 송화는 살금살금 갔다. 할머니가 송화야 니 아빠가 왓다고 하자 송화가 좋다고 가서 아빠를 반겻다. 그리고 나중에는 이사를 가게 되었다. 바로 아빠가 돈을 많이 벌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송화와 할머니와 아빠는 아파트로 이사가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산것 같다.
이내용은 슬픈 장면도있고 기쁜장면도 있었다. 그래서 더욱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 또 여기 주인공 영기.... 내이름과 같아서 황당했다. 내이름도 영기여서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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