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어로 말하라 - 성공하는 1% 직장인을 위한 회사생존 매뉴얼
김범준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11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본문 22쪽에서  

 

 "갑자기 미안하게 됐는데, 내일 오전에 사장님께 중요한 미팅이 잡혔네. 발표할 자료를 만들어야 할 것 같은데, 누가 좀 하겠나?"

   

  3번: 네, 제가 하겠습니다.

  4번: 끝나고 맛있는 저녁 사주실 거죠?

 

답은: 3번과 4번 이라고 한다.

 

와 닿지 않는다.

 

별 2개다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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