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일이 잘 풀리는 사람들의 습관
케리 글리슨 지음, 김광수 옮김, 박제근 감수 / 새로운제안 / 2002년 4월
평점 :
절판


훈련을 통해 좋은 습관을 만들어라
자신을 바꾸고자 할 때 훈련에 관한 말을 자주 한다.
‘훈련이 부족해서야. 훈련을 조금만 더 열심히 하면 운동을 계속 할 수 있을 텐데.’
‘훈련을 조금만 더 하면 담배를 끊을 수 있을 텐데……’
‘훈련을 조금만 더 하면 살을 뺄 수 있을 텐데……’

물론 훈련이 중요하긴 하지만, 나는 이를 단지 습관화를 위한 수단이라고 본다. 즉, 계속해서 훈련을 하다 보면 어느새 그 일이 습관이 되고, 그 때문에 새로운 변화가 지속되어 새로운 일상이 된다. 지금 바로 처리하도록 훈련하면 곧 습관이 되어 힘들여 따로 훈련할 필요가 없다. 저명한 인간행동연구자인 윌리엄 제임스에 의하면 30일 동안 매일 같은 일을 반복하면 그 일이 습관으로 변한다고 한다.

[지금 바로 처리하기]를 30일간 훈련해 보라. 사실 지금 바로 처리하기는 단순히 미루는 습관만 고쳐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변화를 주도하고 눈앞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믿는 가치관이자 행동지향적인 생활철학이다. 이는 사소한 일을 습관적으로 미루지 않고 바로 처리하는 데서 시작되고 끝난다.
(책 안에 내용에서...)

책의 전반적인 내용에서 습관은 훈련을 통하여 고칠수 있다고 강조한다. 성공하는 길의 습관은 어떠하여야 하는지 언급한다. 제목으로만 봐서는 그런 그런 책 같은데 막상 읽으니 나쁘지는 않다. 좋은 습관을 그냥 나열한 책보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게으름이라는 것을 훈련을 통해서 고칠수 있다고 표현한 점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우리모두 훈련이라고 생각하고 30일만 좋은 습관을 반복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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