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난 후, 영화_혐오스런마츠코의 일생.이 생각났다.
비극적인 이야기를 희극적으로 풀어낸 듯한 느낌이 든다.
슬픈 이야기이지만, 웃음이 묻어나는 글.
유머러스하다. 신기할정도로. 여러 군데서 웃음짓게된다.
그리고 참 쉽게 쉽게 읽을 수 있다.
책 구성도 특이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