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사회와 후기 근대성에 대해 정치하면서도 유연한 사고를 보여주는 바우만의 저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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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버려지는 쓰레기로서의 인간, 즉 신자유주의적 지구화 시대의 인구 문제(내부의 잉여인간들과 외부의 난민들)를 다루고 있다. 아감벤의 논의와도 직접적으로 연결되지만, '호모 사케르'보다 훨씬 쉽다. ㅎㅎ |
 | 노동의 세기- 실패한 프로젝트?
에릭 홉스봄 외 지음, 임지현 엮음 / 삼인 / 200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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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화 이후의 민주주의
귄터 그라스 외 지음, 이승협 옮김 / 평사리 / 2005년 11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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