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적 정의 - 문학적 상상력과 공적인 삶
마사 누스바움 지음, 박용준 옮김 / 궁리 / 2013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책 내용 자체는 아주 유익합니다. 요즘같은 시대일수록 더더욱 문학이 필요한 이유를 구체적이고 설득력 있게 주장합니다. 다만 번역이 나쁩니다. 원문을 그대로 직역해 놓아 매끄러운 이해를 방해하네요. 이런 좋은 내용의 책일수록 좀 다듬어서 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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