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욕심 많은 아내가 사건을 일으키게 하군요.
물고기를 잡았다 놓아준 댓가로 근사한 집, 더 큰 집, 여왕이 된 성, 세상을 다스리는 왕좌에 대해 신이 되고파 하다 결국 예전의 집으로 돌아가군요. 그 물고기를 기억하며 살아가는 어부를 보며 우리네도 어쩜 더 가지려다 결국 작아져 기억들로 살아가게 되는 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꾸만 허황되어 갈 때 바로 말해줄 수 있는 누군가가 옆에 잇어야겠구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한글 음원 틀어놓고 영어로 바꿔보기 연습해 봐도 실력이 쑥 늘 것 같습니다.
Once upon a time,there was a fishe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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