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2주 동안 조용히 음미하며 읽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마법의 낭독에 풍덩했습니다. 영어에 자신 없어 하는 초급, 중급의 아이들이나 말하기를 연습하고픈 어른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책은 6부분으로 이뤄집니다.
Key Vocabulary 에선 전체 단어를 보여줍니다.
Story 에선 예쁜 그림과 함께 동화가 펼쳐집니다.
Reading Training 에선 끊어 읽기와 강세에 맞춘 영어 문장과 한글 문장이 펼쳐집니다.
Summary에선 전체 내용을 간략히 요약해 봅니다.
Discussion에선 책을 바탕으로 토론, 질문을 하도록 해줍니다.
덤으로 16장의 픽처 텔링 카드가 두껍게 들어있습니다.
이렇게 아기자기한 구성을 음원 다운 받아 낭독하며 읽으니 쉽게 머리 속에 콕 들어옵니다.
영어가 두려운 자, 아이와 함께 즐기고픈 자! 모두 낭독 속으로 슈웅해 봅시다.
좋은 책 만들어 주시는 새벽달님과 현석샘, 롱테일북스 모두 감사드립니다.
There once was a girl. - P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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