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멜른 시에 들끓는 쥐를 없애주면 사례금을 치르겠다는 시장의 말에 피리 부는 사나이가 해치웁니다. 하지만 나 몰라라 하는 시장을 보곤 피리를 불며 아이들과 함께 사라집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에 나올만한 미제사건이군요. 영구 미제로 남을까요? 아님 지금이라도 파헤쳐 볼까요?
그림과 펼쳐지는 Story 다음에 강세, 끊어 읽기를 보여주는 Reading Training이 있으며 마지막에 두터운 그림 카드도 있어 요모조모 활용하기 좋습니다. 책 표지 QR코드는 원어민 낭독, 한국어 낭독으로 연결 되구여.
자, 이제 낭독합시다. 그리고 영어에 날개를 달아봅시다. 본격적인 윈서 읽기인 매트하 전에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책 계속 만들어 주시는 새벽달님과 현석샘, 롱테일북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