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 사진관 ㅣ 고래뱃속 창작그림책
이시원 글.그림 / 고래뱃속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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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진이라는 주제로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숲속사진관>

동물친구들이 사진을 찍는다는 부분도 새로운 내용이륻 담고 있는데

그안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랍니다.

 

 

 

 

 

 

숲 속마을에 새로 사진관이 생겼답니다.

그래서 동물 가족들이 가족 사진찍으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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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모두들 멋진 가족사진을 찍었답니다.

 

 

 

 

 

 

줄서있던 동물가족들이 모두 촬영이 끝나고

다음손님이 있는지 확인했어요.

그런데 꼬마판다가 가족 사진을 찍고 싶어 했어요.

 

 

 

 

 

 

가족이 없는 꼬마판다...

 

과연 어떻게 가족사진을 찍게 됐을까요??^^

뒷장으로 넘기기 전에

네가족이 모여 앉아서 어떻게 가족사진을 찍게 될지 의견을 내보았답니다.

그런데 모두의 예상을 깨버린 가족사진을 찍었더라구요^^

​

 

 

 

 

 

 

 

바로! 동물가족들이 모두 판다와 함께 사진을 찍었어요.

그래서 꼬마판다에게도 멋진 가족시진이 생겼답니다.

 

 

 

 

 

혼자서 가족사진을 갖고 싶은 꼬마판다를 위해서

다른동물가족들이 나서 준 부분 정말 감동적인거 같아요.

꼭 피를 나눈 사이가 아니라도 가족이 될 수 있다라는걸 깨닫게 해주는 책인거 같아요.

그리고, 가족마다 행복한 모습을 담은 가족사진을 보면서

아이가 있는 가족, 아이가 없이 부부만 함께 있는 가족 등 다양한 모습의 가족이지만

그들만의 행복이 있다라는걸 알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생긴것 행동등이 다른 가족들이 자신들의 특성에 맞는 행복한 모습을 표현하고 있는것도 인상적이였답니다.

 

가족의 따뜻함을 느껴볼 수 있는 유아그림책 <숲속사진관>이였어요^^

아이들과 따뜻함을 느껴보고 싶으시다면 고래뱃속의 유아그림책 <숲속사진관>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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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의 강아지 ㅣ 지양어린이의 세계 명작 그림책 39
안톤 판 헤르트브뤼헌 그림, 에드바르트 판 드 판델 글 / 지양어린이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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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책에서는 보기 힘든 거친느낌의 표지그림에서 더 관심이 간 <니노의 강아지>

강아지는 참 친숙한 존재인데 거친느낌의 그림을 보면서 어떤식으로 강아지와의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궁금했답니다.

​

 

 

 

 

 

 

 

한번도 강아지를 본 적 없는 니노의 이야기랍니다.

강아지를 본 적이 없어도 혼자만의 상상으로 강아지를 만들어내 함께 하고 있는 니노에요.

​

 

 

 

 

 

 

상상으로 만들어 낸 니노의 강아지는

언제나 니노와 함께 하죠.

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강아지다보니 니노가 말썽부린다고만 생각해요.

하지만 니노의 강아지는 니노에게 있어서 누구보다 친한 친구 인거 같아요.

 

 

 

 

 

 

 

하지만 더이상 니노는 니노의 강아지를 만나지 못하게 된답니다.

그건, 새강아지가 생겼기 때문이에요.

니노의 강아지는 니노에게만 보이던 강아지였다면 니노의 새 강아지는 누구 나 볼 수 있는 진짜 강아지였답니다.

 

니노의 새 강아지는 니노의 강아지와는 비슷한듯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요.

니노의 니노의 강아지가 비슷한 행동을 하면서 놀았지만

니노의 새강아지는 니노의 생각과는 다르게 행동했어요.

 

 

하지만 니노의 강아지처럼 니노의 아빠를 알지못하고 니노의 눈물을 좋아하지 않을수도 있는 새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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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니노는 상상속의 다른동물들을 또 다시 만들어 냈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해요.

 

 

 

 

 

니노는 계속해서 상상속의 동물들을 만들어 내는거 같아요.

그이유는 아마도 외로움에서 만들어지는게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이 가끔은 엉뚱하게 가상의 인물을 만들어내서 놀이하기도 하잖아요.

니노의 모습이 그런 아이들의 모습을 닮은 거 같지만 그 내면에는 외로움이 자리 잡혀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전화기속 아빠의목소리, 니노의 눈물등을 이야기하는걸 보며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그림에서 다가 오는 느낌이 밝고 명량한 아이의 상상력을 표현하기보다는

외로움이 가득한 아이의 상상력을 보여준다는 느낌이 강한 책이였어요.

 

 

아이들이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 <니노의 강아지>

반면 즐겁고 밝은 상상이 아니라

아빠가 없는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상상이라서 아이들에게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 오는 그림책 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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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가 속상하면, 너무너무 속상하면 - 소피의 감정 수업 2 ㅣ 작은 곰자리 29
몰리 뱅 글.그림, 박수현 옮김 / 책읽는곰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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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다른 시선과 다른 생각을 존중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담은

<소피가 속상하면, 너무너무 속상하면>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들이 표현되면서 다른 생각을 존중해줘야 하는 이유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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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시간에 가장좋아하는 나무를 그리기로해서 소피는 너도밤나무를 유심히 살펴본답니다.

 

 

 

 

 

 

 

 

미술시간 소피는 너도밤나무를 그리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회색의 너도밤나무가 너무 슬퍼보여서 나무를 파랗게 칠했어요.
하늘은 주황색으로 칠했고  밋밋한 녹색 이파리들이 너무 어두워 보여서 초록색에 노란색을 조금 섞어 칠햇어요.

그리고 나무에 반짝반짝 노란 테두리도 둘렀답니다.

 

 

 

 

 

 

그때, 소피의 그림을 본 앤드류가 소피의 그림이 틀렸다고 이야기 했답니다.

나무는 파란색일 수 없고, 하늘도 주황색이 아니라는 거였어요.

 

소피는 사랑하는 너도밤나무를 생각하며 그린건데 정말 속상했어요.

 

그리고 선생님이 상황을 설명해 주신답니다.

선생님의 설명 덕분에 아이들의 마음은 정리가되고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소피와 앤드류 스스로가 알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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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생각하는게 다르고, 그러다보니 표현하는 방법도 다른거라고.

 

 

 

 

 

<소피가 속상하면, 너무너무 속상하면>에서는 상대방을 존중해주는법을 알려주는 그림책이랍니다.

멀리선생님께서 앤드류에게 앤드류의 그림을 설명해보라고 하면서 앤드류가 스스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이 다른사람들과 같을 수 없다는걸 깨닫게 해주더라구요.

그러한 상황속에서 각자 자신이 생각하는게 다르고 그러므로 표현하는게 다르다는걸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도 전달해 주는거 같아요.

<소피가 속상하면, 너무너무 속상하면>에서는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다름을 이야기 하고 있는것뿐 아니라 타인의 배려도 함께 배울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에게 상대방에 대한 예의와 배려를 배우게 해주는

유아그림책 <소피가 속상하면, 너무너무 속상하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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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날 땐 어떡하지? - 분노를 조절하고 다스리는 법 연습하기 ㅣ 마음을 챙겨요
낸시 코트 그림, 코넬리아 스펠만 글 / 보물창고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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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어른들과 마찮가지로 화가나는 일들이 많은거 같아요.

어떻게 보면 화를 조절하는 방법을 잘 몰라서 더 많이 화라는 감정을 느끼게 될때도 많은거 같아요.

아직은 자신의 분노조절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화가 날 땐 어떻하지?>를 읽어보았어요.

 

 

 

 

 

 

화가나는 상황, 억울한 상황등 다양한 상황속에서 화나는 일이 생기는데

화가 나는 상황이 생겼을때 아이들 마음속에서 어떤생각이 들고 어떤 마음이 생기는 지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화가 나면 못되게 굴고 싶어지고 소리지르고 누군가를 때리고 싶어지는거죠.

그래서 그런 행동을 하게 되는데.

누구나 그렇게 하면 안되는거라는걸 이야기도 해주고 있답니다.

 

 

 

 

 

 

 

 

화가나는 상황, 억울한 상황등 다양한 상황속에서 화나는 일이 생기는데

화가 나는 상황이 생겼을때 아이들 마음속에서 어떤생각이 들고 어떤 마음이 생기는 지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화가 나면 못되게 굴고 싶어지고 소리지르고 누군가를 때리고 싶어지는거죠.

그래서 그런 행동을 하게 되는데.

누구나 그렇게 하면 안되는거라는걸 이야기도 해주고 있답니다.

 

 

 

 

 

 

 

화가나는 상황, 억울한 상황등 다양한 상황속에서 화나는 일이 생기는데

화가 나는 상황이 생겼을때 아이들 마음속에서 어떤생각이 들고 어떤 마음이 생기는 지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화가 나면 못되게 굴고 싶어지고 소리지르고 누군가를 때리고 싶어지는거죠.

그래서 그런 행동을 하게 되는데.

누구나 그렇게 하면 안되는거라는걸 이야기도 해주고 있답니다.

 

 

 

 

 

 

 

화가나는 상황, 억울한 상황등 다양한 상황속에서 화나는 일이 생기는데

화가 나는 상황이 생겼을때 아이들 마음속에서 어떤생각이 들고 어떤 마음이 생기는 지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화가 나면 못되게 굴고 싶어지고 소리지르고 누군가를 때리고 싶어지는거죠.

그래서 그런 행동을 하게 되는데.

누구나 그렇게 하면 안되는거라는걸 이야기도 해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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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인형 우뚜뚜 ㅣ 중국 아동문학 100년 대표선 20
진보 지음, 양은선 옮김 / 보림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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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인형 우뚜뚜>는 중국 아동문학책이랍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보다는 고학년들이 읽으면 좋을듯한 글밥과 내용을 담고 있는 창작동화에요.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있는 분야는 아니지만

그러다보니 아이들의 다양한 문화에 적용된 이야기를 받아 들이면서

상상력과 생각의 범위를 넓여 주는데 도움이 되는 동화인거 같아요.

 

<나무 인형 우뚜뚜>는 중국아동문학이라고 해서 무겁고 딱딱하기보다는

시와 같은 아름다움 이야기를 담고 있는 동화책이랍니다.

어른입장에서 읽어도 감동을 주고 울림을 주는 책이였던거 같아요.

 

파트마다 시같은 이야기가 먼저 나오면서 이야기가 흘러 간답니다.

 

 

 

 

 

 

 

<나무 인형 우뚜뚜>는 우뚜뚜와 인치 선생의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이들이 겪는 모험속에서 얻게 되는 깨달음, 지혜를 얻는 과정을 배울 수 있어요.

그리고 표현들 마다 시적이 느낌이 강하답니다.

재미있고 즐거운 동화이야기라기 보다는 감수성이 뛰어난 동화랍니다.

그러다보니 소설보다는 시같은 느낌이 더 강하게 느껴져요.

 

 

 

 

 

 

 

 

 

우뚜뚜가 진정한 사랑에 대해 배우고

인치선생은 좋은 시를 만나는 이야기가 함께 하고 있는 동화랍니다.

 

 

 

 

 

<나무 인형 우뚜뚜>의 작가 진보는 시인이기도 하다보니

특별한 형식의 시를 바탕으로 감성적인 동화를 쓴거 같아요.

 

독특한 형식의 시를 만나볼 수 도 있고

철학적인 느낌도 만나볼 수 있는 중국의 동화.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새로운 장르 새로운 분야를 만난다는거에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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