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진이라는 주제로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숲속사진관>
동물친구들이 사진을 찍는다는 부분도 새로운 내용이륻 담고 있는데
그안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랍니다.
숲 속마을에 새로 사진관이 생겼답니다.
그래서 동물 가족들이 가족 사진찍으로 왔어요.
가족 모두들 멋진 가족사진을 찍었답니다.
줄서있던 동물가족들이 모두 촬영이 끝나고
다음손님이 있는지 확인했어요.
그런데 꼬마판다가 가족 사진을 찍고 싶어 했어요.
가족이 없는 꼬마판다...
과연 어떻게 가족사진을 찍게 됐을까요??^^
뒷장으로 넘기기 전에
네가족이 모여 앉아서 어떻게 가족사진을 찍게 될지 의견을
내보았답니다.
그런데 모두의 예상을 깨버린 가족사진을 찍었더라구요^^
바로! 동물가족들이 모두 판다와 함께 사진을 찍었어요.
그래서 꼬마판다에게도 멋진 가족시진이 생겼답니다.
혼자서 가족사진을 갖고 싶은 꼬마판다를 위해서
다른동물가족들이 나서 준 부분 정말 감동적인거 같아요.
꼭 피를 나눈 사이가 아니라도 가족이 될 수 있다라는걸 깨닫게
해주는 책인거 같아요.
그리고, 가족마다 행복한 모습을 담은 가족사진을 보면서
아이가 있는 가족, 아이가 없이 부부만 함께 있는 가족 등 다양한
모습의 가족이지만
그들만의 행복이 있다라는걸 알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생긴것 행동등이 다른 가족들이 자신들의 특성에 맞는 행복한
모습을 표현하고 있는것도 인상적이였답니다.
가족의 따뜻함을 느껴볼 수 있는 유아그림책 <숲속사진관>이였어요^^
아이들과 따뜻함을 느껴보고 싶으시다면 고래뱃속의
유아그림책 <숲속사진관>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