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장수 - 봄 ㅣ 그림책으로 만나는 통합 교과
이태준 글, 이정석 그림 / 키즈엠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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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으로 만나는 통합교과 연계할 수 있는 키즈엠 도서인

<꽃장수>를 읽어보았어요.

노란 개나리가 가득한 책표지에서 봄을 느끼며 책을 읽기 시작할 수 있었답니다.

 

 

 

 

 

 

한 아기가 예쁜 꽃을 보면서 꽃장수가 꽃을 만들어 낸다고 생각한답니다 

 

 

 

 

 

 

 

그런 아이에게 엄마는 꽃이 어떻게 해서 피게 되는지 설명해 준답니다.

 

그 과정을 읽어가면서 꽃이 활짝 피기까지 어떠한 일이 생기는지도 알 수 있고

지식정보를 전달하는 책처럼 딱딱하지 않게

이야기 형식으로 풀다보니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되는거 같아요.

 

 

 

 

 

엄마의 설명속에서 아이는
꽃에대해서 새로움을 느끼게 되고  그와함께 깨닫는 시간을 갖게 된답니다.

 

 

옛이야기같은 그림과 시골느낌의 그림에

꽃에대한 엄마와 아이의 대화를 통해서 꽃이 피는 과정을 자연스럽고 흥미롭게 볼 수 있었던 책이랍니다.

 

 

 

 

이야기를 다 읽은 뒤애도 통합교과연계로 두가지 파트가 더 있답니다.

다양한 꽃들의 설명과 종류가 나와 있고

씨앗이 자라는 과정도 한눈에 알아볼 수도 있어서 좋았답니다.

 

책을 다 읽은 뒤, 필요한 독후활동은

함께 있는 활동지로 독후활동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한글을 따라 써볼수 있어서

한글공부와 더불어 봄느낌나는 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그 밖에도 여러페이지의 황동이 있다보니

공부도 하고 독후활동도 함께 병행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책 표지부터 봄 느낌이 나서 좋았던 책!

그리고 통합교과연계가 되다보니 정보면에서도 뒤지지 않는 책이라서

봄에 읽기 정말 좋은 책인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봄에 읽기 좋은 그림책 <꽃장수>

따뜻한 봄날 <꽃장수>책 읽으면서 꽃이 피는 과정도 알아보고

상상해보는 시간 갖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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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푸스 색깔을 사랑한 박쥐 ㅣ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41
토미 웅거러 글.그림, 이현정 옮김 / 현북스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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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푸스 색깔을 사랑한 박쥐>를 아이들과 읽어보았어요.

화려함만이 중요한게 아니라는걸 깨닫게 해주는 책이라서 의미있게 읽어 보았답니다.

 

 

 

 

밤에만 활동하는 박쥐,

박쥐가 바라보는 세상은 어두운 것만 볼 수 있겠죠?

루푸스는 우연히 알록달록한 세상을 알게 된답니다.

 

 

 

 

 

 

 

 

그런 모습을 바라본 루푸스는 낮생활에 대한 동경으로

낮세상에 뛰어들게 되요.

그리고 아름다운 색이 없는 자신의 모습을 바꾸려고 알록달록 온몸에 색칠을 한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루푸스를 보고 깜짝 놀라 총을 쏘았어요.

 

 

그럴법도 한게 박쥐같이 생겼는데 낮에 돌아다니고

알록달록한 무늬를 가지고 있으니 놀랄법도 한거 같아요.

 

 

 

 

 

 

총에 맞고 쓰러져 있는 루프스를 타르투로 박사님이 데리고와보살폈답니다.

그리고 루프스는 박사님과 함께 생활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자 동굴이 그리워진 루프스는 박사님을 떠나기로해요.

하지만 종종 해가지고 어두워지만 박사님을 위해 나방사냥을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답니다.

 

 

 

 

 

 

자신이 갖은것에 만족하기 보다는 조금더 멋지고 화려한 다른존재를 부러워 하며 살고 있는거 같아요.

<루푸스 색깔을 사랑한 박쥐>의 루푸스 역시 어두운 모습만 보고 사는 자신보다

낮의 모습, 그리고 화려한 색의 알록달록한 모습들을 부러워 한거 같아요.

그래서 조금 위험하지만 낮생활을 시작하며 자신도 부러워 하던 모습으로 바뀔려고 했지만

루푸스는 처참한 상황에 놓이게 되는거 같아요.

그래서 인지 루푸스는 자신의 생활에 만족하며 그속에서 행복함을 찾게 된거 같아요.

 

누군가를 부러워 하기보다는 노력을 하고 자신의 힘으로 뭔가를 얻어낼 수 있는 성취감이 중요하다는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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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워셔블의 여행 - 초등 개정교과서 국어 5-2(나) 수록도서 ㅣ I LOVE 그림책
미하엘 엔데 지음, 유혜자 옮김, 코르넬리아 하스 그림 / 보물창고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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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워셔블의 여행>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고 하네요.

내용도 우스운듯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철학동화랍니다.

 

 

 

 

귀에 달린 종이에 써져있는 글자대로 이름이 불러지게 된 워셔블

처음에는 사랑을 받았지만 점점 관심밖으로 밀려나게 된답니다.

 

 

 

 

 

 

어느날 파리 한마리가 워셔블에게 거기서 무얼 하고 있냐고 묻는답니다.

워셔블이 그냥 있는다고 하니 파리는 워셔블에게

“자기가 왜 사는지도 모르다니! 넌 바보야!”라고 이야기 하게 되요.

그래서 워셔블은 자신이 왜 사는지 알기 위해 길을 떠나게 된답니다.

워셔블은 다른 동물들을 찾아다니며 살아가는 이유를 찾아보지만

모두 워셔블과는 생활이나 하고싶은 일도 모두 다른모습을 하고 있어요.

 

 

 

 

 

 

 

파리한마리때문에 시작된 여행에서 워셔블은 새로운 친구를 만나게 된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목표나 정체성에 대해 고민이 되는 아이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워셔블은 불필요한 존재처럼 자신이 느껴졌지만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모습을 담은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철학적인 면으로 다가가는 책이다보니 조금 어려울 수도 있다보니 어린아이들보다는

초등학생들이 보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도움이 되는 나의 마음을 조금은 알게 될 수도 있을거 같은

그런 도움이 되는 책이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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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를 사랑한 늑대 ㅣ 한울림 그림책 컬렉션 26
마리 콜몽 글, 올리비에 탈레크 그림, 이경혜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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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와 늑대 너무 다른 둘의 뭉클한 우정이야기를 담은 <소녀를 사랑한 늑대>를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어요.

 

 

 

 

 

 

 

버섯을 따러 숲으로 간 말라게트,

그런데 늑대가 말라게트를 물고 갔답니다.

늑대는 말라게트를 물고 가다가 데구르르 구르고 말았어요.

 

 

 

 

 

 

 

 

늑대는 꼼짝도 하지 않았어요.

많이 다친 늑대, 말라게트는 늑대를 보살폈답니다.

그리고 늑대를 보살피는 말라게트를 보면서 어치는 잡혀먹을지 모른다고 이야기 했답니다.

 

 

 

 

 

 

 

하지만 말라게트는 늑대를 보살폈고 어치를 잡아먹은 늑대를 혼내기도 했어요.

그날부터 늑대는 살아있는 짐승을 잡아 먹지 않았답니다.

하지만 늑대는 점점 쇠약해졌어요.

늑대는 채소만 먹고 살수 없었던거죠.

 

 

 

 

 

 

 

 

 

그리고 속상하지만 말라게트는 늑대를 숲속으로 돌려보냈어요.

얼마지나지 않아 늑대는 다시 힘이 세지고 멋져졌어요.

말리게트도 숲을 바라보며 늑대를 생각했답니다.

 

 

 

 

늑대는 자신이 굶어 죽을거라느걸 알지만 말라게트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버티며 약속을 지킨거 같아요.

정말 멋진 늑대인거같아요.

그리고 무서운 존재였지만 진심을 다해 보살펴서 늑대까지도 친구로 만든 말라케트 마음도 참 따뜻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서로가 너무 달라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서로를 위해고 생각했던 마음은 정말 따뜻하고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어요.

 

 

 

책을 읽으면서 친구와의 관계에 있어서 자신의 욕구만을 내세우는것보다는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양보할 줄 아는 행동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깨달을 수 있는 책이였답니다.

아이들에게도 따뜻한 우정과 사랑을 알려줄 수 있었던 책!

유아그림책<소녀를 사랑한 늑대>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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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기다려 봐 - 2016년 칼데콧 명예상 수상작 ㅣ 비룡소의 그림동화 237
케빈 헹크스 글.그림, 문혜진 옮김 / 비룡소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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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색감이 부드러워 따뜻함을 담고 있을거 같은 느낌이 강해

시선을 사로 잡은 비룡소 신간 <조금만 기다려봐>를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창틀에 함께하고 있는 다섯친구들은 무언가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각자 기다리고 있는것이 달랐고 원하는것도 달랐답니다.

별토기만 특별히 무언가를 기다리지는 않았답니다.

 

​기다리던 풍경을 창문밖에서 만나게 되면

기뻐하고 행복해하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어느날 코끼리 아저씨가 찾아왔어요.

하지만 다시 볼수 없게 되기도 했답니다.

 

 

 

 

 

 

친구들은 함께 풍경을 지켜보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어느날, 찾아온 고양이가 친구가 되었어요.

 

고양이는 특별히 무언가 기다리는 것처럼 보이지 않았어요.

​

 

 

 

고양이가 기다린건 고양이 안에 들어가 있는 다른 고양이 아니였을까요??^^

 

 

 

 

 

 

 

 

 

 

그리고 친구들은 열이 되었고 함께여서 행복했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창문 밖 풍경들을 감상하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친구들과 함께하면서, 서로가 원하는게 다르지만

함께 창밖의 풍경을 보면서 행복해 하는 모습은 닮은거 같아서 보기 좋았고

따뜻한 봄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거 같아서

봄을 기다리는 지금이때 <조금만 기다려봐>를 읽으면 참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누구나 창밖을 바라보면서 기다리는것들이 있기 마련일거 같아요.

그냥 바라보지만, 날씨가 어떤지 바라볼 수도 있고

여러이유가 있을텐데

<조금만 기다려봐>를 통해서 함께하는 행복함과

기다림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답니다.

유아그림책인 <조금만 기다려봐>를 읽으면서

아이들과 함께 창밖을 바라보며 봄이 오기를 함께 기다려보고

꽃이폈는지 확인해보는 시간 갖어보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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