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 연필을 가진 꼬마곰 ㅣ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3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오미숙 옮김 / 현북스 / 2011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꼬마곰이 산책을 가면서 동물친구들을 만나게 된답니다.

그리고 동물친구에게 필요한것들을 그려 준답니다.

꼬마곰의 연필을 그리면 사물이 되게 만들어 주는거 같아요^^


 

 

 

 

 

 

 

 

그렇게 산책을 가는 꼬마곰!

꼬마곰의 산책길에서 다양한 사물도 풍경도 만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앤서니 브라운의 다른책인 <코끼리>라는 책과 이어지는 듯한 느낌을 가진 마지막 장면까지!

코끼리에게 생쥐를 그려준 아기곰!

무슨뜻인지 조금은 어려웠는데 코끼리 책을 읽으니 이해가 가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 장에는 세이프 게임이 함께 하고 있답니다.

 

상상력을 마구 자극해주는 유쾌한 그리기와 이야기 만들기에요~^^

 

리고 마지막 장에는 세이프 게임이 함께 하고 있답니다.

상상력을 마구 자극해주는 유쾌한 그리기와 이야기 만들기에요~^^

그리고 마지막 장에는 세이프 게임이 함께 하고 있답니다.

상상력을 마구 자극해주는 유쾌한 그리기와 이야기 만들기에요~^^

그리고 마지막 장에는 세이프 게임이 함께 하고 있답니다.

상상력을 마구 자극해주는 유쾌한 그리기와 이야기 만들기에요~^^

그리고 마지막 장에는 세이프 게임이 함께 하고 있답니다.

상상력을 마구 자극해주는 유쾌한 그리기와 이야기 만들기에요~^^

그리고 마지막 장에는 세이프 게임이 함께 하고 있답니다.

상상력을 마구 자극해주는 유쾌한 그리기와 이야기 만들기에요~^^

그리고 마지막 장에는 세이프 게임이 함께 하고 있답니다.

상상력을 마구 자극해주는 유쾌한 그리기와 이야기 만들기에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우리 아빠는 위대한 해적 ㅣ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42
다비드 칼리 글, 마우리치오 A. C. 콰렐로 그림, 박우숙 옮김 / 현북스 / 201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빠를 이해할 수 있는 느낌이 강한 책 <우리 아빠는 위대한 해적>은

아이의 꿈과 상상을 깨고 싶지 않았던 아빠의 마음을 함께 담은책이다보니

새로운 느낌으로 받아 드릴 수 있는 책이랍니다.

 

 

 

 

 

 

 

아이는 아빠가 해적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아빠 역시 그렇게 생각하는 아이를 위해서

해적인척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서 해준답니다.

 

 

 

 

 

 

그리고 아빠가 일하고 오실때면 아이의 꿈을 응원이라도 하듯

선물을 가지고 오시는데

아이가 해적이라고 생각하며 즐거워 할 수 있는것들을 준비해 오시지요.

 

 

 

 

 

 

 

그러던 어느날 아빠가 다치셨다는 소식을 듣고 엄마와 함께 아빠가 계시는 곳으로 간답니다.

 

 

 

 

 

 

 

그리고 아이는 알게 된답니다.

사실 아빠는 광상에서 일하는 광부였다는 사실을!

 

아이는 정말 실망스러웠어요.

하지만 아빠가 이야기 해주었던 이야기와 광부 아저씨들의 모습을 매치시키면서 아빠를 이해하게 되죠.

 

 

 

 

 

 

 

 

 

 

그리고 아빠의 꿈 이야기를 듣고 나서~

진정으로 아빠를 이해하게 된답니다.

 

 

 

 

 

<우리 아빠는 위대한 해적> 그림책속에는

밝은 느낌보다는 조금은 무거운 느낌이 더 강하게 느껴지고 있어요.

책속에 녹아든 내용들을 보면 힘들고 고된 삶을 살고 있는 아빠,

그속에서도 아이에게 실망시키지 않고자 행복함을 유지하려는 아빠의 모습이 담겨있어요.

그 모습을 보면서 아빠의 희생에 대한 부분을 느낄 수 있었던 책이였답니다.

<우리 아빠는 위대한 해적>은 투박하지만 따뜻한 아빠의 마음,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이였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앤서니 브라운 컬러링북
앤서니 브라운 그림 / 현북스 / 2016년 4월
평점 :
절판


 

 

 

 

<앤서니브라운 코끼리 컬러링북>은 컬러링북의 제목은 코끼라 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지만

코끼리 뿐만아니라 앤서니브라운의 우리친구하자도 함께 담겨 있답니다.

 

 

 

 

 

 

 

먼저 등장하는 <코끼리>

그림책과 똑같은 그림이 담겨 있답니다.

보고 똑같이 색칠해보는 재미도 있겠지만

아이들만의 상상력으로 색칠해 보는 재미를 느껴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

​

 

 

 

 

 

그리고! 책을 읽어보지 못했더라도~

어려운 그림이 아니라 우리가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있는 동물들이다보니

색칠공부를 하듯 하면서 즐거운 활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주게 된답니다.

 

단순한듯 세밀하게 표현되어서 집중하기도 좋을거 같아요^^

 

 

 

 

 

 

책을 구입하지 못해서 내용을 읽어보지 못한 <우리 친구 하자>
컬러링북을 접하면서 <우리 친구 하자>구입해서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책을 읽어보지 못한채 접하게 된 부분인데

아이들 재미있게 하더라구요.

디테일하게 표현된 것들을 하나하나 색칠하려고 집중하기도하고

그림속에서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아이가 상상하며 활동 할 수 있었답니다.

​

 

 

 

 

 

 

앤서니 브라운만의 그림이 있다보니 그런 그림들을

내용과 함께 의미를 부여받은 그림들을

색칠하면서 활동할 수 있어서 더 좋았고

다양한 그림을 만나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답니다.

 

 

 

 

책을 읽고 독후활동으로도 참 좋지만~

그림책과 함께 하지 않아도

컬러링북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활동을 할 수 있을거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코끼리 ㅣ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38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하빈영 옮김 / 현북스 / 2015년 4월
평점 :
절판


 

 

 

 

 

 

코끼리는 앤서니브라운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쓴 첫 그림동화라고 해요.

 

아기 코끼리가 숲속이 궁금해서 갔다가 길을 잃고

집으로 가는 길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코끼리>

​

 

 

  

 

 

코끼리는 숲속 동물친구들에게 물어봤지만 다들 귀찮은듯 대답을 해주지 않는답니다.

그속에서 만나는 동물들도 상당히 많답니다.!

​

 

 

 

 

그리고 동물친구들의 표정들이 하나같이 독특해요~

그래서 동물의 표정으로 어떤상태인지 생각해보면서 볼 수 있다는 매력을 갖은 책인거 같아요.

 

 

 

 

 

 

 

집으로 가는길을 찾지못한 코끼리

친구들에게 집으로 가는 길을 찾는데 도움을 받지 못한 코끼리는

생쥐 한마리를 만나게 되면서 도움을 받게 된답니다~

 

 

 

 

 

 

 

생쥐가 시키는데로 걸어갔더니 마침내! 코끼리는 숲을 빠져 나올 수 있었어요^^

 

 

 

단순한듯 싶지만 몸집이 큰 코끼리.

몸집이 작은 생쥐~

겉모습으로 그 능력을 판단하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답니다.

 

그리고~ <코끼리>를 읽은 뒤, <마술연필을 가진 꼬마곰>을 읽는다면

마술연필을 가진 꼬마곰의 마지막에 등장하는 코끼리부분을 이해 할 수 있답니다.

함께 연결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더 재미있었답니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바위 집 ㅣ 리리 이야기 2
이형진 글.그림 / 시공주니어 / 2011년 8월
평점 :
품절


 

시공주니어에서 출간되는 시리즈 중에서 리리이야기가 있는데

조금은 독특한 그림채로 가승찡함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거 같았어요.

리리이야기 시리즈중 제일 처음 만나본 '3일 늦은 선물'을 읽으면서

리리의 마음에 감정이입이 되었었는데

이번에 읽어보게 된 <바위 집> 역시 뭉킁함을 느낄 수 있게 해준거 같아요.

 

 

​

 

 

 

 

 

외할머니 댁 마당에 자리잡고 있는 바위!

리리는 그 바위가 정말 마음이 안들었답니다.

집을 예브게 그려오라는 학교 숙제를 하는데도 걸림돌이 된 바위,

친구들은 리리의 그림을 보고 놀리기까지 한답니다.

 

​

 

 

 

 

 

집으로 가는 길,

손님들이 와서는 나무를 보며 빨리 가져가야 겠다고 하며

바위와 함께 있어 더 멋있다는 말을 한답니다.

리리는 마음속으로 바위도 가져갔으면 했지만 할머니는 화를 내시며 그 손님들을 몰아내셨답니다.

 

그리고 할머니는 바위와 함께 한 세월들을 이야기 해준답니다.

 

 

​

 

 

 

 

 

 

 

할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나니 바위가 양팔 가득 꽃나무들을 꼬옥 안아주고 있는거 같았어요.

그리고 리리는 바위그림을 할머니 가족사진 아래에 붙히기까지 했답니다.

 

 

 

 

 

할머니에게 바위는 가족같은 존재인거 같아요.

할머니가 자식을 키우며 사는 모습을 지켜보고  힘들고 지칠마다 화출이도 하는

할머니의 이야기를 다 들어준 그런 멋진 존재.

 

그렇게 생각하고 보니 저 바위의 존재가 정말 크게 느껴지더라구요.

리리도 아이들도 바위의 존재처럼

가족처럼 생각하고 의자 할 수 있는 존재가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7살~초등학교 저학년들이 읽으면 참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된 그림책이였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