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는 앤서니브라운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쓴 첫
그림동화라고 해요.
아기 코끼리가 숲속이 궁금해서 갔다가 길을 잃고
집으로 가는 길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코끼리>
코끼리는 숲속 동물친구들에게 물어봤지만 다들 귀찮은듯 대답을 해주지
않는답니다.
그속에서 만나는 동물들도 상당히 많답니다.!
그리고 동물친구들의 표정들이 하나같이 독특해요~
그래서 동물의 표정으로 어떤상태인지 생각해보면서 볼 수 있다는
매력을 갖은 책인거 같아요.
집으로 가는길을 찾지못한 코끼리
친구들에게 집으로 가는 길을 찾는데 도움을 받지 못한
코끼리는
생쥐 한마리를 만나게 되면서 도움을 받게 된답니다~
생쥐가 시키는데로 걸어갔더니 마침내! 코끼리는 숲을 빠져 나올 수
있었어요^^
단순한듯 싶지만 몸집이 큰 코끼리.
몸집이 작은 생쥐~
겉모습으로 그 능력을 판단하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답니다.
그리고~ <코끼리>를 읽은 뒤, <마술연필을 가진 꼬마곰>을 읽는다면
마술연필을 가진 꼬마곰의 마지막에 등장하는 코끼리부분을 이해 할 수
있답니다.
함께 연결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더 재미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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