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들의 왕 루이 1세 ㅣ 북극곰 무지개 그림책 21
올리비에 탈레크 글.그림, 이순영 옮김 / 북극곰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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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들의 왕 루이1세>는 권력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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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평범한 양 루이.

어느날 바람이 불면서 파란색 왕관이 루이의 머리에 씌워졌답니다.

그렇게 루이는 왕이 되었고 루이1세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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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발로 걷던 양루이가 아니라 두발로 걷는 루이1세가 되었고

사냥을 하고 연설을 하고, 기타 왕들이 하는 일들은 모두 하는 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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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평범했던 양이였는데 권력이란걸 같고 부터는 평범한 양이 아니

다름을 추구하고 그것에 맞춰서 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어요.

​권력을 갖은자가 권력을 행사하려고만 하면 안되는데

루이1세는 권력을 행사하는 중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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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느날, 루이의 머리에 씌워져있던 왕관이 다시 바람에 날아가버려요.

그리고 왕 루이1세는 평범한 양으로 돌아간답니다.

 

 

 

 

이책이 '아이들이 보는 그림책일까?'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든책이랍니다.

권력이라는 부분을 표현하고 있는 내용이라서 어른이 보며 반성하는 시간을 갖어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권력, 그리고 한순간에 사라져 버리는 권력.

권력이라는것이 그러한 것인데 너무 권력을 남용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왕 루이1세가 그러한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는거 같아요.

 

 

<양들의 왕 루이1세>책은 아이들 그림책이지만

어른이 읽어도 좋을 그림책이였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은 그림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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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나를 따라와요 - 엄마, 안정, 평화, 따듯한 마음 ㅣ 꿈터 지식지혜 시리즈 48
조현영 글.그림 / 꿈터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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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계속 나를 따라다닌다는 생각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한번쯤 해봤을 만한 생각인데요.

<해가 나를 따라와요>가 그런 아이들이 마음을 공감해주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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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가도 저리가도 계속 따라오는 해~

 

아이들이 해나 달을 보면서

"엄마 왜 자꾸 나를 따라올까?"라는 질문을 하곤 했는데

그러한 생각을 공감해주듯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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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해가 왜자꾸 쫒아오나 싶었지만

이젠 해와 함께 이런저런놀이를 함께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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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갑자기 먹구름이 몰려오고..

해가 숨어버렸어요.

 

즐겁기만한 모습이 이어지다가 나름의 시련이..

해가 없어지자 해를 찾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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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먹구름 걷어내고 나타는 해!

아이는 해를 보자 방긋웃으며 함께 집으로 간답니다.

그리고 집에 오니, 엄마 얼굴이 방긋!

 

 

 

 

 

마지막 장에서 집에오니 엄마얼굴이 방긋이라고 하는부분에서

나를 쫒아다니는 해의 모습이 엄마를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랍니다.

<해가 나를 따라와요>에서 해는 엄마와 같은 존재처럼 느껴졌어요.

나를 지켜주고 나랑놀아주는 엄마.

그리고 나에게 방긋웃어주는 엄마.

내 주변에 항상 있는 엄마.

그러한 엄마와 해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엄마 해가 자꾸 나를 따라와"라고 말하면

"엄마 마음처럼 너희들을 항상 지켜주고 싶어서 그런가봐"라고 말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해가 자꾸 따라온다는 이야기를 하는 아이들

그리고 궁금해하는 아이들과 읽으면 좋은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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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 택배 ㅣ 스콜라 창작 그림책 1
이시이 히로시 글.그림, 엄혜숙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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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 택배왔다는 소리가 아이들의 관심사가 된거 같아요.

택배만 오면 "엄마 뭐야?"라는 질문이 절로 나오는~~

그래서 아이에게 택배는 선물같은 존재인거 같아요.

 

<갈매기 택배>책은 선물처럼 택배를 기다리는 아이들이 읽으면

더 관심갖게 만드는 책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갈매기 택배>는 택배일을 할 직원을 모집하는 이야기 부터 시작된답니다.

힘들게 겨우겨우 모집한 직원!

바로 펭귄이랍니다!!

 

하지만 펭귄은 갈매기처럼 날 수도 없고,

자신들과 다른 모습의 펭귄을 꺼려하는 갈매기택배직원들과 손님들 때문에

펭귄은 이역할 저역할 계속 옮기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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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후, 비가 부슬부슬 내리던날

갈매기들은 비오는 날 날고 싶어 하지 않는 바람에 택배가 쌓여가고 있었답니다.
그런 모습을 본 펭귄이 배달을 가겠다고 점잠님께 말했는데....

펭귄은 그순간 자신이 날 수 없다는걸 까맣게 있고 있었다는걸 깨닫는답니다.

하지만 점장님도 역시 펭귄은 바다에서 헤엄칠 수 있다는걸 잊고 있었어요.

펭귄은 날지 못했지만 헤엄을 처 택배를 배달하기 시작했답니다.

 

 

 

 

 

 

 

 

헤엄을 쳐 배달하는 펭귄에게 갈 수록 일이 늘어나니 펭귄이 힘들어서 일까요?

비행기 조종사를 꿈꾸기 시작하네요^^

 

 

 

 

<갈매기 택배>의 펭귄이야기.

자신의 단점을 자신의 장점으로 극복하고 일을 해나갈 수 있다라는 메세지를 남겨주는 책이였답니다.

일단 택배가 소재이다보니 아이들이 재미있어했고

제일 웃었던 부분은 펭귄이 자신이 날지 못한다는 사실을 깜밖했다고 한 부분이였던거 같아요.

 

아이들에게 재미를 주는 부분이 많은 그림책인거 같아요.

내용에서도 다른 택배직원과 다른 모습의 펭귄이 엉뚱해 보이기도 하지만

펭귄의 표정들이 무뚝뚞하다가 한순간에 변하는 모습이

엄마가 읽어주는 내용을 듣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그림을 보며 더 재미있는 것을 발견하게 해준거 같아요.

계속해서 등장한 하늘색 땡땡이 우산이 의미하는게 뭘까? 궁금하기도 했지만

아이들 나름대로 상상하며 이야기 해볼 수 있어서 더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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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로봇 노트 ㅣ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56
김종호 글.그림 / 길벗어린이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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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로봇노트>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주는 책인거 같아요.

로봇이라는 주제부터 아이에게 관심집중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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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빠의노트를 보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랍니다.

스토리가 전개되는 그림책이라기보다는

아이의 상상력으로 보는 책이라고 하는게

더어울리는 유아그림책

<아빠의 로봇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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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펼쳐보면 로봇들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정말 다양한 종류의 로봇들~

그리고 로봇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함께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전투로봇이라고 하면

그 로봇의 모습에서 하는 역할들을 소개하고

그 역할들이 어떤일을 하고 있는지도 나와 있답니다.

로봇에 대해 연구하고 기록해 놓은 노트다운 내용들을 가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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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도면같은 모습뿐아니라

로봇이 하는 일을 표현하고 있는 로봇의 모습도 그림으로 나와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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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로봇노트>를

보면서 아이들의 상상력이 저절로 쑥쑥 자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로봇의 설계도면같은 모습에서

어떠한 기능을 하는지 표현되어 있고

그로봇에 대한 자세한 내용들이 나와 있다보니

아이는 그러한 내용들을 조합해서

자기만의 로봇을 상상해 볼 수 있게 되는거 같아요.

아이들의 상상력이 풍부해질 수 있게 도와주는 책!

그리고 유아그림책 답게 그림으로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책이랍니다.

궁금하거 많고 상상력이 풍부한 유아들에게

호기심을 채워주고

상상력을 키워주는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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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은 시끌벅적해 ㅣ 물 아저씨 과학 그림책 10
아고스티노 트라이니 글.그림, 유엔제이 옮김 / 예림당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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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과학그림책 참 종류도 다양하고 많은데

그 중에서 예림당의 물아저씨 과학그림책은 과학실험도 함께 할 수 있고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로 과학에 접근하다보니 친근하게 볼 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12권까지 출간된 물아저씩 과학그림책!

그 중 11번째 이야기 <농장은 시끌벅적해>를 아이들과 읽어보았어요.

 

 

 

 

 

 

 

 

 <농장은 시끌벅적해>이야기는

농장에서 일어나는 상황에 과학이 공존하는 부분을 이야기 해주고 있답니다.

매말라가는 땅! 어떻게 해서 비가 내리게 될까요?

비가 내리게 되는 과정을 책에 담아 소개를 하고 있답니다.

 

 

 

 

 

 

 

 

 

 

그뿐 아니라, 농장에서 필요한 것들이 무엇이 있는 지도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처음에는 과학과 농장이 무슨 연관성이 있을까 싶었는데

책을 읽다보면 계속해서 연관을 지어 나오더라구요.

 

비가 내리고 해가 비추면서 농작물들이 자라나고,

그래야 젖소들이 풀을 먹고 우유를 짤 수 있게 되는 상황만 생각해봐도

과학적인 요소가 등장해야지만 이루워지게 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물아저씨 그림책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는 과학실험.

​책을 읽은 뒤 독후활동을 하면서 책에 대한 내용을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기억에 남기게 하면 좋잖아요.

그런데 그러한 독후활동을 도와주는 과학실험 부분이 있다보니

조금은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을 친숙하게 느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시럼을 통해서 딱딱하게 배우는 과학이 아니라

재미있게 활동하고 그림책 본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친숙하고 자연스럽게 과학을 접할 수 있게 해주는거 같아요.

 

 <농장은 시끌벅적해>역시 그러한 역할을 하고 있고,

과학과 연결지어 생각하지 못했던 농장의 일들을

과학과 연관지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어린이 과학그림책으로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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