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 리치의 재테크 시크릿 - 결혼한 여자를 위한 탄탄한 재테크 코칭
동명희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5년 12월
평점 :
절판


 

새해가 되니 새로운 마음으로 재테크에 대한 생각을 갖게 되는거 같아요.

하지만 재테크도서가 어렵기만 하다는 생각으로 쉽게 접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결혼한 여자를 위한 재테크 코칭을 해주고 있는 <마담 리치의 재테크 시크릿>은

관심사를 대부분 이야기 하고 있기 때문인지 술술 읽히는 재테크 도서 랍니다.

 

 

 

 

 

 

 

저자는 '똑똑한 여자들이 넘쳐나는 세상에 왜 부자엄마는 없을까?' 라는 의문을 갖았다고 하네요.

생각해보니 부자아빠와 같은 남자위주의 책들은 많은데

엄마기준에서 이야기 하는 책은 보질 못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회 초년생이나 결혼전인 여자들을 위한 재테크도서 등 다양한 사람들의 관점에 맞춰서

재테크 도서가 출간되는데 결혼한 여자를 위한 재테크 도서는 처음 본거 같아요.

 

 

 

 

 

 

<마담 리치의 재테크 시크릿>은 현실적으로 엄마들이 가정경제를 꾸려가면서

알아야 하는 유익한 정보들이 가득하더라구요.

조금 어렵게 생각이 드는 대출 부분에서도 어떤식으로 받는게 유리한지에 대해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마치 친한 언니가 저에게 정보를 주고 있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의 전체적인 내용이 저보다 먼저 인생을 산 인생선배가 저에게

조언을 해주는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육아와 살림으로 꿈을 포기 하지 않는것 역시도 재테크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거 같아요.

육아와 살림을 하는게 꿈이라면 괜찮지만,

어쩔수 없이 내 꿈을 포기해야 한다면... 조금 용기를 내서 내꿈을 소중히 생각하는것도 중요한거 같아요.

 

저도 아이들 키우면서 전업맘이 되었다가

다시 워킹맘이 되고 다시 전업맘이 되었다 다시 워킹맘이 되기를 반복하고 있답니다.

어쩔 수 없이 육아는 엄마가 대부분 이끌어 줘야 하다보니 더 그런거 같아요.

하지만 계속 내 삶을 위해 달리는건 포기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마담 리치의 재테크 시크릿>도서는 정말 친한 지인이 저에게 충고와 조언을 해주는거 같은 느낌이 든답니다.

좋은 정보다 가득하고, 살림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알아야 하는 재테크 부분들도 깨닫게 해줘요.

매번 계획하고 생각하고 잘 하려고 하지만 어느순간 흐지부지 해지면

누군가 옆에서 조언해주면 다시 의욕 불끈해지며 의지를 불태우는데

<마담 리치의 재테크 시크릿>책을 읽어본다면 의지를 활활 태워주는데 도움이 될거 같아요.

재테크 상식이 풍부하신 분들이 보기에는 쉬운 내용일 수 있지만

나를 뒤돌아보며 내가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칭찬받고 조언받으면 읽을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전업맘, 워킹맘 모두가 읽으면서 배우는것과 깨닫는것들이 가득한 책이랍니다.

읽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으니!

새해~ 멋진 재테크를 위해 <마담 리치의 재테크 시크릿>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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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와 말라의 썰매 타기 ㅣ 피리 부는 카멜레온
알렉산드라 보이저 글.그림, 서소영 옮김 / 키즈엠 / 2015년 12월
평점 :
절판


 

 

 

겨울하면 아이들이 가장 많이 즐기는 놀이 중 하나가 썰매인거 같아요.

그런 썰매를 주제로 이야기하고 있는 그림책 <맥스와 말라의 썰매타기>
썰매이야기 그림책을 찾으신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가장친한 친구인 맥스와 말라는 썰매타기를 좋아해서 겨울이 되면 꼭 썰매를 탔어요.

​하지만 썰매가 앞으로 가질 않아서 다시 썰매를 들고 집으로 왔답니다.

맥스는 썰매를 고치기 시작했어요.

 

다음날, 썰매를 타다가 크게 다칠뻔한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도 썰매를 타러 나갔어요.

  

가끔 넘어지기도 했지만 맥스와 말라는 썰매타기를 멈추지 않았어요.

 

 

 

 

 

어른이 되니 눈이고 추워지면 실외활동을 줄이게 되는데

아이들은 눈이오면 더 밖에 나가고 싶어하는거 같아요.

그런 아이들처럼 맥스와 말라는 추위와 관계없이 썰매타기에 집중한답니다.

<맥스와 말라의 썰매타기>를 보면서 아이들도 썰매를 타고 싶어하더라구요.

눈은 안오고... 그래서 썰매장 갈때마다 <맥스와 말라의 썰매타기>책 읽고 가야겠다 생각했답니다.

무언가를 하기전 책과 함께 하면 좋을거 같단 생각 때문인데요.

 

썰매만을 주제로 한책이다 보니 썰매장 가기전 읽으면 확실히 좋겠죠?^^

 

키즈엠 신간이기도 하면서 겨울 놀이를 잔잔스토리로 전하고 있는 <맥스와 말라의 썰매타기> 

재미진 스토리 전개는 아니지만 겨울 그림책으로 굿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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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재밌다!
제르마노 쥘로 지음, 공상공장 옮김, 알베르틴 그림 / 키즈엠 / 2012년 12월
평점 :
절판


 

 

날씨가 부쩍 추워지면서 겨울느낌 물씬이네요.

그러다보니 나들이도 여행도 겨울활동에 관한것들을 살펴보게 되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겨울에만 할 수 있는 놀이가 있다보니 그런가봐요.

겨울놀이가 가득한 <겨울은재밌다> 읽어보았답니다.

 

 

 

<겨울은재밌다> 책은 보드북으로 되어 있는 글없는 그림책이랍니다.

그러다보니 아기부터 보기 시작해도 될거 같아요.

그림의 내용이 아기들이 이해하기 어려워 할 수도 있지만

겨울스포츠를 살펴복 수 있다는것이 가장 좋았던거 같아요.

 

모든걸 그림을 보고 상상을 해야 하는 그림책!

스키나 보드를 탄다는 이야기가 없기 때문에

모든것이 아이가 말하는것이 정답이 되는 책이랍니다.

​

많은 사람들이 각기 다른모습으로 자신만의 방법으로 겨울을 즐기고 있답니다

 예를 들어 스케이트장 모습이 그려져 잇다면

스케이트장에서  할 수 있는것들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스케이트를 타는사람, 하키, 피겨 얼음낙시등 당야한걸 하고 잇어요

넘어지는 사람, 함께타는사람, 뚱뚱한사람, 아이등

그러다보니 볼껄이가 풍성한 책이랍니다.

 

 

 

 

책페이지 마다 슈퍼맨이 등장하는데 그 슈퍼맨을 찾아보는것도 재미있는 그림책이랍니다.

 

보드북이라서 편하게 볼 수 있고

아이들과함께 겨울놀이를 살펴보면서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글없는 책 좋아하는 아이들이 보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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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왔어요 ㅣ 춤추는 카멜레온 74
찰스 기냐 지음, 초록색연필 옮김, 애그 자트코우스카 그림 / 키즈엠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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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되니 겨울그림책을 많이접하게 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1월이 되니 더욱 겨울같은 느낌에 겨울그림책들을 꺼내 보게 되는거 같아요.
12월 동안은 크리스마사나 산타할아버지에 관한 그림책을 보았다면

1월,2월은 겨울그림책을 많이 보는 계절이다보니

아이들과 그동안 겨울마다 읽어 온 그림책 <겨울이 왔어요> 

 

 

 

 

 

 

<겨울이 왔어요>는 겨울의 모습을 담고 있는 그림책 이랍니다.

겨울하면 가장 먼저 떠오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눈!

대부분 눈을 배경으로 이야기 하고 있답니다.

새하얀 세상에서 아이들이 느낄 수 있는 것들이 표현되어 있어요.

 

의성어 의태어들로 표현된 부분들이 많아 운율감도 함께 준답니다.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이야기 할 거리도 많았던거 같아요.

털모자, 털장화, 목도리, 벙어리장갑 등

겨울이 되면 사용하는 물건이 나오니 남매 둘이서

"나 이장화신어야지~", "난 이 모자 쓸꺼야"라고 이야기 하면서 보더라구요.

 

 

겨울에 하는 놀이도 볼 수 있어요.

겨울하면 아이들이 가장 즐기며 할 수 있는 썰매와

얼음 위에서 탈 수 있는 스케이트를 타는 모습이 나와 있어서 보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그 외에도 눈사람도 등장하고

온세상을 하얗게 만들어 주는 눈의 모습도 만나 볼 수 있어요.

 

 

 

 

 

 

 

겨울이 되면 느낄 수 있고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을 함께 할 수 있는 그림책 <겨울이 왔어요>

글밥이 적고 그림이 많은 겨울 그림책 <겨울이 왔어요>

그러다보니 유아들 모두 보기 좋은책이랍니다^^

특히 어린유아그림책으로 더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색감도 예쁘고 글밥도 적어서 지루함이 없고 그림속에서 다양한것들을 발견할수 있어

소통하며 보기도 참 좋았어요^^

 아기때부터 읽기 시작한 올해 7살 5살 남매는 매년 꾸준히 보는 책이기도 하고

지금보아도 그림속에서 이야기를 만들어 보기까지하는 책이랍니다.

어렵고 거창한 책이 아니다보니 가볍게 겨울을 느끼기에 좋은 겨울그림책이에요^^

 

유아그림책 <겨울이 왔어요>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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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의 겨울 소원 ㅣ 피리 부는 카멜레온 81
질리언 쉴즈 지음, 최용은 옮김, 로지 리브 그림 / 키즈엠 / 2012년 12월
평점 :
절판


 

 

 

 

겨울에 관한 책을 많이 읽는 요즘!

겨울이야기를 담으면서 가족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

<윌리의 겨울 소원>을 소개해 드릴께요.

겨울에 마트에서 스노 볼을 보고 아이들이 좋아하다보니 스노 볼 이야기가 나오는 책이 있으면 좋을거 같아서

구입한 책인데 다른 겨울 책들과 다른 느낌의 책이였답니다^^

 

 

 

 

 

 

<윌리의 겨울 소원>은

윌리와 할아버지의 따뜻한 마음이 차가운 겨울을 훈훈하게 만들어 주는거 같아요.

행복한 느낌이 물신났답니다.

할아버지께서 소중히 아끼시는 스노볼을 깨서 속상한 윌리.

그래서 그동안 열심히 모은 돈으로 할아버지만을 위하는 마음으로 스노 볼을 구입해 선물한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께서는 눈이 내리는걸 기다리는 윌리에게

눈내리는날 썰매를 선물해 주신답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마음, 상대방이 어떤걸 원하고 좋아할지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관심을 갖고 상대방과 진심을 해야 알게 되는건데

할아버지와 윌리는 그런 사이인거 같아요^^

 

 

겨울은 날씨가 춥다보니 집안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는거 같아요

윌리와 할아버지처럼 가족간의 마음을 알아주며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 보내면 좋을거 같아요^^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정을 느끼면서 눈이 내렸으면 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간절하게 잘 표현하고 있는 그림책이여서

아이들의 공감을 끌어내는데 참 좋았던 겨울그림책 <윌리의 겨울 소원>이였답니다.

유아 겨울 그림책을 고민 중이시라면 겨울 이야기가 가득한 책도 좋지만

<윌리의 겨울 소원>처럼 정을 느끼며 아이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책도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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