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책으로 헌법이야기라고하니 깜짝 놀랐답니다.
벌써 헌법을 보면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런데 헌법을 어렵게만 보는게 아니라
게임북으로 본다면 이야기가 조금 다르겠죠??
현북스의 <헌법 특공대>는
게임북이랍니다.
책을 재미있게 볼 수 있을거 같은 생각이 들죠??^^
등장인물의 이름부터 애사롭지 않아요~~
민주, 공화, 민국등등 헌법과 어울리는 이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대한민국에 살아가면서 당연히 알아야 하는 건 우리나라 법인
헌법!!
그런데 어리다고 미루기만 하는것보다는
쉽게 어렵지 않게 다가가면서 본다면 우리나라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고
국민의 권리나 의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겠죠??
특히 요즘 시국이 어수선한데..
이럴때 헌법에 대해 알아보면 더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초등학생 중, 고학년정도 되면 지금 우리나라의 상황에 대해 조금은
알테니
그 관심과 더불어 함께 하면 더 흥미를 갖고 볼 수 있을거
같아요.
그리고 어려울 수도 있는 헌법을 게임으로 만난다면 조금더 친숙하게
다가가겠죠?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해가며 조금씩 헌법과 친해질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
어른인 제가 읽으면서도 집중할 수 있었답니다^^
부록에서는 헌법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답니다.
게임북을 통해서 헌법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으면
부록까지 읽어보겠죠??^^
어린이들에게 헌법은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퀴즈 맞힌다는 생각으로 함께 하면
친숙하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
<헌법 특공대> 였답니다.
초등도서로 추천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