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곰 코다 두 번째 이야기 : 호 ㅣ 북극곰 코다 2
이루리 글, 엠마누엘레 베르토시 그림 / 북극곰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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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코다 호 두번째 이야기를 읽어보았어요.

첫번째 이야기는 읽어보지 못했는데

북극곰 코다 호 두번째 이야기책을 읽고 나니

그 따뜻함에 첫번째 이야기도 궁금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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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함을 담은 그림책을 아이들과 읽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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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코다 이야기!!

 

엄마북극곰과 아기 북극곰 코다가 먹이를 찾아 길을 나선답니다.

코다는 너무 추워 엄마품에 안겨 엄마가 "호~"하고 불어주는 입김에

몸을 녹인답니다.


 

엄마의 코다를 꼭 안아 입김불어주는 모습에서

엄마의 모성애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그러한 부분도 참 따뜻하게 다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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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멀리서 사냥꾼 보바가 나타났어요.

그런데 보바의 모자가 날아가는 바람에

보바는 눈보라를 헤치며 집으로 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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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함도 잠시!

사냥꾼의 등장에 잠시 걱정이 되기도 했답니다.

엄마북극곰과 아기북극곰 코다를 노리고 있는거 같아서 더더욱이요.

그런데 날씨덕분에 사냥꾼이 길을 잃어 정말 다행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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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도보이지 않는 길을 가다가 엄마북극곰과 부딪혔어요.

엄마북극곰은 사냥꾼 보바가 코다를 해질까 두려웠어요.

그때 코다가 사냥꾼에게 다가갔어요.

 

코다는 사냥꾼에 왜 다가갔을까요??

따뜻함이 여기서부터 시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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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는 얼어붙은 보바의 얼굴에 "호~"하고 입김을 불어준답니다.

보바는 어느새 얼굴이 붉은빛을 되찾았답니다.

 

엄마에게 따뜻함을 느낀 코다가 다른사람에게도 베푸는 모습이

너무 따뜻해보이더라구요^^

마음이 따뜻한 코다인거 같아 찡한 느낌도 함께~^^

 

 

 

 

 

내용일 긴것도 아니고

복잡한 이야기 구조도 아닌데

감동을 주는 책 북극곰 코다 호 두번째 이야기였답니다.

북극곰 이야기다보니 지금 계절 겨울에 너무 잘 맞는 그림책인거 같아요.

겨울 그림책 북극곰 코다 호 두번째 이야기

유아그림책으로 겨울그림책으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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