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주변에서 항상 만나고 있는 나무들~
그런 나무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알아보지는 못했던거 같아요.
기본적으로 나무의 이름정도만 알뿐 나무의 존재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 못했는데
이번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자연학교 두번째이야기인 <나무는 언제나 좋아>를 통해서
나무에 대해 조금더 가까이 조금더 자세히 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갖어 볼 수
있었어요.
네버랜드 자연학교 <나무는 언제나 좋아>에서는
나무에 대한 자세한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책에서는
안녕나무, 반가워나무, 궁금해나무, 놀라워나무, 생각해나무,
즐기자나무, 지키자나무
라는 파트를 가지고 나무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답니다.
나무가 언제까지 자라는지를 시작으로 나무심는방법등을 소개하고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해줄 내용이 가득한 내용으로 들어가게
된답니다.
요즘 정말 많이 보이는 은행나무, 감나무를 볼 수 있는데
<나무는 언제나 좋아>에서 만나 볼
수 있어서 더 좋았답닏.
그리고 주변에서 만날 수 잇는 나무 뿐 아니라 생소한 나무들도
생김새를 익히고
성향을 알아 볼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답니다.
나무에 대한 내용들이 있지만
나무가 자라기 어려운 곳에대해서도 살짝쿵 나와있답니다.
아이들 은근 요 내용에 관심을 갖더라구요^^
나뭇잎의 모양도 나와있고 사계절동안 달라지는 나무에 모습도 담고
있답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가장 밀접한 내용이기도 한
'아낌없이 주는 나무'라는 부분에서 관심을 갖고 보더라구요.
아무래도 직접적인 생활에서 만나는 나무들에 대해 나와있고
그동안 주변에 있던 물건들이 새롭게 다가오기까지 한거
같아요^^
나무에 대한 정보를 호기심을 갖고 가득 본 뒤에는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는 방법들도 소개되어 있고
나무에 대한 타령이 소개 되어 있기도 해요^^
그동안 잘 몰랐던 나무에 대해 많은걸 알 수 있었던 시간!
그리고 궁금했던 나무에 대해 알게되고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나무에 대해서도 알게되는 기회가 된거 같아요^^
네버랜드 자연학교 첫번째이야기인 <깊고넓은 바다가 궁금해>에서 바다에 대해
자세히 알았다면
두번째이야기인 <나무는 언제나 좋아>를 통해서
나무에 대해 많은걸 알게 된 시간이였답니다^^
네버랜드 자연학교 시리즈 정말 좋네요^^
나무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싶으시다면 <나무는 언제나 좋아>추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