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김이 떡볶이에 빠진날> 제목을 보자마자 관심이
간 책!
괜히 군침도는 제목인데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궁금했답니다.
제목이 음식이다보니 아이도 관심집중!!
제목에서 시선을 사로잡은 <튀김이 떡볶이에 빠진날>책은
분식집 이야기가 주를 잡으면서 그속에서 올바른 경쟁과 우정들이
녹아들어있는 책이랍니다.
성별은 다르지만 정말친한친구 아름이와 다운이의 이야기.
분식집을 하는 아름이네~
둘은 정말 절친인데 어느날 아림이네 분식집 옆에 다운이 부모님이
분식집을 내면서
이야기가 깊숙히 들어가게 된답니다.
아름이는 다운이에게 배신감을 느끼게 되고
서로 자신의 친구들을 자기네집 분식집에 데리고 가려고 경쟁하게
된답니다.
그과정에서 허위소문도 만들어내기도하고..
이러한 올바르지 못한 경쟁이 두가게 모두 힘들게
만들어버렸어요.
더군다니 근처에 다른 분식점이 생기면서 더 힘들어진
아름이네분식집과 다운이네 분식집!
두 가게는 어떻게 어려움을 극복했을까요??
바로 두 가게는 협동을 하게 된답니다.
그렇게 어려움을 극복해 나간 이야기!!
분식집 이야기가 계속등장하지만 그속에서 녹아든 고마운 교훈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튀김이 떡볶이에 빠진날>
무한경쟁시대에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올바르게 경쟁하는 법
그리고 친구간의 우정과 함께 협동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였답니다.
<튀김이
떡볶이에 빠진날>는 초등도서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