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아저씨과학그림책은 7살 딸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그림책 시리즈인데요.
12권까지 출간된 물아저씨과학그림책 중 11번째이야기인
<바람타고 세계여행>을 읽어보았답니다.
<바람타고 세계여행>책은
딱딱하기 쉬운 과학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흐름을 타고 소개하고 이야기
하고 있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조금더 친숙하게 만나 볼 수 있는 시간이
된거 같아요^^
한대기후, 온대기후, 열대기후에 대해 간단히 알아본 뒤,
그 지역으로 가서 특징을 살펴보는 이야기!
덕분에 지구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의 생활방식도 알게되고
지구에서 살아가고잇는 생물에 대해서도 만나 볼 수 있는 시간이
된답니다^^
과학책이지만 그림이 가득해서
눈으로 보는 재미가 가득한 책 <바람타고 세계여행>
엄마는 글을 읽어주고 있지만 아이들은 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그림을
본답니다.
그림들 속에서도 작은 대화나 정보고 나와 있고
그림만 보더라도 내용일 이해하고 추측하는데 도움을
주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물아저씨과학그림책의 공통점인
과학실험하는 부분이 나온답니다.
지구에 대한 과학실험은 지구만들기에요~
아이들과 <바람타고 세계여행>그림책 읽고
지구까지 만들어 보는 시간 갖는다면
책에서 본 내용들이 머리 속에 쏙쏙 남아있겠죠?^^
물아저씨과학그림책 시리즈를 7살 딸래미가 너무 좋아해서
다양하게 구입해서 보고 있는데
11번째 이야기인 <바람타고 세계여행>도 너무
잘보다보니
12번째 이야기도 구입해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