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정벌레는 부끄럼쟁이예요
다이애나 허츠 애스턴 글, 실비아 롱 그림, 한영식 옮김 / 다섯수레 / 2016년 6월
평점 :
절판


 

 

 

딱정벌레의 종류가 엄청 많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해준 책

<딱정벌레는 부끄럼쟁이예요> 

 

 

 

 

 

 

책을 보면서 엄마인 저도 공부하게 되는 책이였어요.

딱정벌레의 다양한 정보도 알게 되었지만

친숙한 무당벌레도 딱정벌레과라는 사실에 더 관심있게 보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3령,4령 애벌레의 모습을 한 무당벌레 엄청 많이 봤는데

그런게 보일시기에 왕창보이다가 안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징그럽고 이벌레는 뭐냐며 무서워 했는데

책을 보면서 알게 되었어요~~

무당벌레 애벌레라는 사실!!!

 

 

 

 

 

 

 

그리고 딱정벌레는 정말 종류도 많고 색도 다양하더라구요~~

딱정벌레는... 그냥 갈색빛의 딱딱한 껍질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아이들도 엄마인 저도 같이 신기해 하면서 책을 봤답니다;;

중간중간 조금 징그럽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들이 있었지만

곤충책을 볼때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인거 같아요;;ㅎㅎㅎㅎㅎ

 

 

 

 

 

 

 

 

 

그리고!! 딱정벌레에 반딧불이가 있더라구요~~

정말.. 딱정벌레에 대해 아는게 없었던거 같아요.

 

무당벌레 다음으로 아이들에게 무한관심을 받은 반딧불이!

사실 살면서 반딧불이 보기 참 쉽지 않은거 같아요.

아이들에게도 쉽게 보여줄 수 없다는게 안타깝다보니 책으로 자주 만나는데

딱정벌레책을 보면서 나온 반딧불이를 보면서

아이들에게 새로운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하게 해 준거 같았어요^^

 

 

 

 

 

기존에 갖고 있던 딱정벌레를 생각하며 그러한 딱정벌레 이야기만 가득할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주변에서 자주보던 곤충이 딱정벌레이고

처음보고 처음들어보는 곤충이 딱정발레라는 사실을 보면서

새로운 정보를 알게된 자연관찰그림책

<딱정벌레는 부끄럼쟁이예요> 

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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