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가 된 토끼>는 용기에 대한 마법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용기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며 아이들과 읽어보았어요.
굴밖은 너무 위험하다는 엄마말보다 자신의 호기심이 커진 토끼는
밖으로 나갔다
늑대를 만나게 되었어요.
도망가던 토끼는 낭떠러지 앞에서 오도가도 못한채 떨고
있었어요.
그래서 토끼는 떨렸지만 있는 힘을 다해 소리를 질렀어요.
그랬더니 토끼의 몸이 변하기 시작했어요.
이빨이 날카로워지고 몸집은 늑대만큼 커지고.
늑대는 토끼의 모습을 보고 숲으로 사려졌답니다.
그 소문이 숲에 퍼졌고 점점 동물친구들은 토끼를 두려워 하기
시작했어요.
그 모습에 맘이 상한 토끼는 동물친구들을 괴롭히기
시작했어요.
어느날 다람쥐를 뒤 쫒아 가는데 토끼가 변했던 그 낭떠러지까지
도다르게 되요.
그런데 정말 놀라운 일이 일어났답니다.
늑대만한 토끼가 다람쥐만하게 작아지고 다람쥐는 큰소리를 지르며
토끼를 쫓기 시작했어요.
토끼는 왜 커졌다가 작아지게 되었는지 곰곰이 생각했어요.
그래서 절벽앞에 누군가가 있을거라고 생각했지만 절벽에는 아무도
없었답니다.
그리고 토끼는 자신을 그렇게 변했던 이유가 바로 용기 때문이라는걸
알게 되었어요.
바로 토끼의 용기가 토끼자신이 마법사가 되게 해준거랍니다.
아이들에게 용기라는걸 알려주는 그림책이였어요.
토끼가 커지고 다람쥐가 커지는 마법!
아이들에게도 그러한 마법을 알려줄 수 있는 책이였어요.
용기는 쉽게 낼 수 있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용기를 내야만 하는
상황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 수 있을거 같아요.
용기있게 살면서 자신스스로를 지키기는 방법도 깨닫게 해줄거
같았답니다.
용기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있는 유아 그림책
<마법사가 된 토끼>
아이들에게 유익한 책이 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