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니 주변에서 나비들이 보이기 시작하는거 같아요.
나비가 보이니 나비에 대한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좋은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고른 책 <나비의 기다림>을 아이들과 읽어보았어요.
<나비의 기다림> 책장을
넘기면 가장 먼저 등장하는 애벌레들!
애벌레라고하면 평소에 생각하던 한두종류밖에 못떠올리는데
나비의 종류에 따라서 애벌레의 생김새도 다양하더라구요.
조금은 징그러울 수 있지만 아이들 관심있게 볼 수
있었답니다.
나비가 태어나는 과정도 나와 있답니다.
조금씩 조금씩 알에서 애벌레가 되는 과정들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좋답니다.
나비의 역할에 대해서도 나와있고
다양한 나비의 모습을 관찰해 볼 수도 있답니다.
나비의 생활도 함께 엿볼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나비라고 하면 떠올리는 아이들의 지식의 넓이보다
더 많은 나비에 대한 정보가 함께 하고 있어서
나비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는 점이 많았답니다.
다양한 나비 종류도 함께 나와 있다보니
나중에 실외활동할때 나비를 발견하면 책을 떠올리며 나비를 바라 볼
수도 있을거 같아요.
책의 앞뒷면도 나비의 종류들이 나와 있어서 애벌레나 나비를 책의
표지만 보면서
알 수 있어서 그냥 지나칠 수 없는거 같아요^^
따뜻한 봄과 함께 찾아오는 나비!
아이들과 함께 나비에 대해 알아볼겸 <나비의 기다림>을 읽으면
아이들에게 나비에 대한 정보가 더 깊이 머리속에 남을 거
같아요^^
봄을 맞이에서 읽기 좋은 그림책인
<나비의 기다림>
유아 봄 그림책으로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