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상상의 속에 빠져 들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헨닐의 이야기
<헨리의 상상력>을 읽어보았어요.
어렸을때부터 함께 한 토끼인형 딸기.
헨리는 딸기를 정말정말 사랑했어요.
그래서 언제나 함께했답니다.
그런데 어느날, 아무리 찾아도 딸기가 보이지 않았어요.
아무리 찾아도 딸기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헨리는 눈물을 흘리며 할아버지께 갔답니다.
슬퍼하는 헨리에거 할아버지께서는 딸기가 함께 있다고 상상해보라고
이야기 해주셨어요.
그때부터 헨리는 상상을 시작한답니다.
헨리의 상상속에서는 딸기와 함께 탐험가가 되기도 하고 해적이 되기도
해요.
그뿐 아니라 우주에도 가고 사냥꾼이 된 상상도 한답니다.
헨리는 딸기와 모험하는 상상을 해서인지 딸기가 없다는 건 잊은 채
잠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집배원 아저씨가 딸기를 길에서 주워 가져다 주시기도
했답니다.
책을 다 읽고 독후활동 할 수 있는 워크지도 함께 첨부되어
있어서
워크북을 하면서 헨리처럼 상상하는 시간을 갖어 볼 수도
있답니다^^
상상의 세계는 현실에서 할 수 없는것들을 가능케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상상은 무긍무진한 세계로 갈 수 있게 도와 주기도
한답니다.
헨리와 딸기의 우정으로 인해서 시작된 헨리의 상상은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도 상상의 세계에 빠져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거 같았답니다.
딸기와 탐험을 하는 헨리의 모습에서
아이들은 또다른 상상을 해보는 시간이 되었고
딸기를 잃어버렸지만 긍정적인 힘을 가득 담을 수 있는 상상력
덕분에
상상력의 긍정적인 면을 엿볼 수 있었던 책이였답니다.
<헨리의 상상력>읽는 시간은 상상의
세계로 빠져보는 기회를 갖을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