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대부분 그림그리는거 참 좋아하는거 같아요.
그림 그리는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시공주니어
신간인
<그림을 그려 봐>책을 함께 보는 시간을 갖어 보았어요.
그림을 시작하는 아주 기본적인 내용을 함께 하면서
또다른 상상을 하고 이야기를 나눠보면서 확장해 갈 수 있는 책이여서
더 좋았던 <그림을 그려 봐> 이랍니다.
무엇을 하고 놀까? 고민인
아이는
그림을 그려보기로 한답니다.
사실 자연스럽게 그림을 그릴때 말고
'그림을 그려야지!'라고 마음을 먹고 그릴려고 하면
뭘 어떻게 그릴지 막연하고, 고민스럽고 하잖아요!
하지만 <그림을 그려 봐>는
그림이라는걸 아주
편안한 마음으로 망설이 필요없이 접근 하게 도와주고 있는거 같아요.
점도 찍어보고 선도 그어보고 그렇게 그림을 시작하는
아이.
그림이라는게 점과 선으로 시작되는거다보니 쉽게 접근하고 있는걸 말해주는거
같아요.
점, 선 다음으로 확장할 수 있는 동그라미, 세모, 네모도
그려본답니다.
동그라미를 이용해 열기구를 그려넣을수도 있고
세모를 이용해 멋진 성을 그리기도 하지요.
네모로는 여러 모양의 문을 그릴 수도 있답니다^^
그리고 그림은 상상의 세계로 빠질 수 있게 해준답니다.
책속의 아이도 그렇지만 그림을 그릴때는 머릿속으로 다양한 상상을
해서 그려 넣잖아요.
책안에 담고 있는 아이의 상상력도 정말 멋진거 같아요^^
그림을 그리며 얼마나 신나게 놀았을까요?
처음에 등장하는 페이지와 마지막등장하는 페이지의 창문을 통해서
낮부터 밤까지 아이는 그림을 그리고 놀았다는걸 알 수
있답니다.
그정도로 신나는 상상의 여행을 떠난거겠지요??^^
책을 다 보고나니 아이들도 그림을 그리고 싶어 했답니다!
스케치북을 꺼내서 그림을 그려도 좋지만, <그림을 그려 봐>에는 활동북이 함께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과 그림속 내용들을 떠올리고 아이들만의 멋진 상상력을
기대하며
독후활동을 <그림을 그려 봐>활동지로 해보았어요^^
그림그리는 것이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닌데 어른이 되갈 수록
그림그리기를 힘들어 하게 되는거 같아요.
하지만 아이들은 그림그리기를 참 좋아하죠.
그림 그리기에 몰두하다보면 상상속에 빠져 들어 아이들도 힐링하는 기분을 갖을 수 있을거
같아요.
<그림을
그려 봐>를 통해서 그림그리는것
자체의 즐거움과
무한상상력의 세상 속으로 빠져 들 수 있게 도와 줄 수 있을거
같아요.
<그림을
그려 봐> 유아 그림책 추천 할만한 책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