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부터 읽어도 되고 앞에서부터 읽어도 되는 책
<기쁨이
슬픔이>책!
어느방향으로 읽어도 가운데에서 만나는 재미있는 구조를 갖은 책이랍니다.^^
앞면은 웃는얼굴 뒷면은 우는얼굴이에요.
앞뒷면의 모습이 다른데 어떤형태로 하나의 이야기가 되는지
궁금하더라구요^^
책을 읽어보니~
책의 내용
구조가 기쁨이에서 슬픔이, 슬픔이에서 기쁨이로
감정변화를 번갈아가면서 등장하더라구요^^
기분이 좋았지만 슬픈상황이 되서 슬픔이가 되기도하고
슬픔감정을 느끼고 있었지만 어느새 기쁨이가 되기도 하는 책의
내용!!
반복적으로 나오다보니!
왜 앞에서 보고 뒤에서 볼 수 있는지 어느 정도 이해가
되더라구요.
내용도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만든것 자체도 참 기발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가운데에서 만난답니다.
이부분을 중심으로 다시 이야기가 흘러가는 거죠^^
가운데에서 만난 뒤 그 다음부터는 세로로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역시나 기쁨이와 슬픔이가 번갈아가면서 나와요.
감정상태를 표현하는거겠지요??^^
앞에서든 뒤에서든 하나로 이어지는 이야기 <기쁨이 슬픔이>
시시때때로 변하는 아이들의 기분상태를 보여주는거 같기도 했고
그런감정이 사소한 일로 시작되어 바뀐다는것도 깨닫게 해주는
책이였답니다.
평소에 보던 내용들과는 조금 다르게 기쁨이 슬픔이가 반복적으로
나오면서
이야기에 규칙이 있답니다.
그리고 앞에서도 뒤에서도 이야기가 이어진다는것 자체를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책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