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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보냈지? ㅣ 상수리 아기 그림책 2
박진아 글.그림 / 상수리 / 2015년 11월
평점 :
품절
영유아 모두가 호기심을 가지고 볼 수 있는 그림책 <누가 보냈지?>
어느날 토끼에게 초대장이
날라와요.
하지만 누가 보냈는지는 알 수가
없답니다.
토끼는 초대장에 얼룩을 보고 누구인지
추측한답니다.
그리고 추측한 친구에게 어울리는 선물을
준비하죠
토끼는 얼룩무늬를 보고 얼룩말일거라고 생각하고
얼룩말에 어울리는 선물인 줄무늬 양말을 준비한답니다.

얼룩말도 다람쥐도 원숭이도 거북이도
코끼리도
모두 초대장을 받지만 누가 보낸건인지는 적혀있지
않아서
편지에 표시만으로 누가 보냈는지 추측하고 선물을
보낸답니다.
얼룩말은 다람쥐라고 생각하고
다람쥐는 원숭이, 원숭이는 거북이로 거북이는 코끼리라고
생각한답니다.
그리고 그에 맞는 선물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뱀도 역시 편지를 보냈답니다.
뱀은 편지에서 달콤한냄새가 난다는 힌트로 누가
보냈는지 추측했답니다.
다음날 초대받은 동물친구들이 모두
모였어요.
하지만 누구의 생일도
아니였답니다.
그때 동글동글 곰이 나타나서는 "내 생일 파티에
와줘서 고마워"라고 이야기 했답니다.
뱀을 제외하고는 모두들 다른 친구에게 필요한 선물을
준비했기 때문에
곰의 생일이라는 말에
당황한답니다.
하지만 친구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곰의 선물을
완성!
그리고 모두함께 즐거운 생일 파티를
즐겼답니다.
초대장을 시작된
이야기에서 아이들은 초대장을 보낸 친구가 누구인지 추측하고 상상해보게 된답니다.
편지의 얼룩무늬를 보고 얼룩말이 보냈을거라고 예상하고
이름을 안쓰고 보낸걸 보고 원숭이 일거라고 예측하는 등
동물친구들의
상상과 함께 아이들도 함께 어떤동물이 보냈을지 상상할며 볼 수 있는 책이였답니다.
생일이라는 주제로 하나하나 유추하며 생일인 친구를 맞춰가는 재미를
느껴볼 수 있는 그림책
<누가 보냈지?>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