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고 아이고 웃는얼굴은 참 보기 좋은거 같아요.
빨간단발머리의 아이가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은 유아그림책인
<웃음은 힘이
세다> 책을 읽어보았어요.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 나도 모르게 새어 나오는
방귀는 숨길 수가 없는데
갑자기 터져나오는 웃음은 참을 수
있을까요??
누구나 웃는 웃음
동물도 웃고, 사람도 웃고, 그런데 눈물을 찔끔거리며
큰 소리로 웃는 건 사람뿐이야.
하지만 웃고싶지 않다는 아이.
그냥 기분 안좋고 심술나고 짜증이
나.
행복해지고 싶다면 웃어보라는
친구들
그리고 간지럼을 태운답니다.
그랬더니 웃게 되는 아이!
웃음의 힘이
세다는걸 보여준답니다.
기분이 안좋고 힘들고 짜증이 날때가 웃음이 나올때 보다 더 많은거
같아요.
아이들도 역시, 화내가 짜증내는건 쉽게하지만 즐겁기는 쉽지 않다는걸
잘 알거에요.
하지만 누군가 웃어주면 분위기가 달라지면서 마음이
포근해지잖아요.
<웃음은 힘이 세다>책에서 그 웃음의 힘을
보여주는거 같았답니다.
책을 읽으니 정말로 웃음이 안나게 할 수 있다는 아이들!
그래서 책에서 나온것처럼 간질간질 간지럼을 태우니
간지러워서 바로 웃음이 터져나오더라구요.
함께 읽을 보면서 웃으니 기분좋게 책을 보게 되었답니다
4살 꼬맹이는 그래서인지 이책을 보는걸 좋아해요!
꼭 간지럼을 태워주는 시간을 갖으며 책을 보지만 그 순간이 즐거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