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교육관심없는 엄마는 없는거 같아요.
열심히 영어책 읽어주고 활동하지만.. 막상 아이 입에서 영어가
나오기는 참 쉽지 않은데
리틀스토리텔러는 그림을 통해서 영어를 배우고 엄마와 재미있게 영어 말하기 활동을 할 수 있는 영어
프로그램이랍니다.
리틀스토리텔러의 특징을 간단히 살펴보면,
1. 누리과정과
연계된 영어 스토리
식습관, 자연현상, 세계문화등 유아 발달과정에서 읽고 넘어가야 되는
부분을 주제로 하고 있어요.
2. 스토리북을 읽고 요약해 영어로
말하기.
단순히 스토리북을 읽어나가는데 그치지 않고
읽은 내용의 주요정보를 정리하고 시각화해서 순서대로 배열하고 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3. 부담없고 쉬운 홈스쿨링 프로그램
세이펜이 되다보니 엄마의 부담의 확 줄어든답니다.
그리고 다양한 자료를 카페에서 제공하다보니 엄마표 하기 굿굿!!
아이와 함께한 리틀스토리텔러 A세트 중 How's the Weather?
세이펜이 적용되다보니 훨씬 활용하기 좋았어요.
스토리를 요약해서 창의력을 키워주는데 도움을 주는 리텔링카드와
플래쉬카드, 씨디구성으로 만나보았답니다.
스토리북은 어렵지 않은 이야기 구성으로 흘러간답니다.
cloud, come and play with
me.
No, i will play with the
kids
구름이 구름에게 같이 놀자고 하는데 아이들과 놀겠다고
하네요~ㅎㅎ
그 다음 부터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How's the
weather?
책 제목과 같은 질문이 반복적으로 등장해서
How's the
weather?
이라고 질문하면 어떤 대답을 해야 할지 조금씩 깨닫게 해주는거
같아요.
It's (cloudy)
가로부분만 바꿔가면서 대답이 바뀐답니다.
책의 기본 이야기는
How's the weather?
질문에 대한 대답하기랍니다.
그 이야기를 기본으로 다양한 대화가 오가는데
그렇게 어렵지 않고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대화
구성이였어요^^
책을 매번 엄마가 읽어 줄 수만은 없겠죠?
세이펜이 되다보니 혼자서도 척척 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엄마가 읽어주기만 한다면 아이에게 엄마의 콩글리쉬 발음을
알려주기만 하게 되니
세이펜을 이용해서 원어민의 발음 익히기!!
아이들은 원어민 음원을 듣게 되면 그 음원을 기억하기 때문에 엄마의
콩글리쉬발음 걱정할 필요 없다더라구요.
세이펜이 지원되다보니 음원을 받아서 아이혼자서도 책을 보고 들어볼
수 있어 좋답니다.
세이펜으로 문장을 누르고 영어문장을 들어보고~
이야기 해볼 수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뿐만아니라 책 뒷장에 있는 QR코드를 이용해서
책 동영상도 시청 가능하답니다.
DVD가 포함되어 있는 책이지만
간단하게 스마트폰이나 테블릿을 이용해서 동영상을 함께 본다면
아이가 즐겁게 익히는데 도움을 주는거 같아요.
아이들 스마트폰 만지는거 좋아하지만 좋지 않은거다보니 못하게 하고,
동영상도 절대 보여 주지 않는데~
영어책 보고 함께 병행한다면 못하게 할 이유가 없는거
같아요^^
리텔링카드와 플래쉬카드활용으로 아이에게
영어말하기에 대한 연습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세이펜은 플래쉬카드를 이용할때도 유용하게 쓰인답니다.
상황에 맞는 장면장면이 플래쉬카드로 만들어 세이펜을 누르면 그에
해당되는 영어단어가 나온답니다.
영어단어를 몰라도 이런상황에서 쓰는 단어라는걸 인지 할 수
있어요.
앞면은 이미지 뒷면은 단어가 나온답니다.
아직 영어가 능숙하지 않지만 책을보고 세이펜을 활용하면서 하나씩
알아가기 좋은거 같아요.
리텔링카드 역시도 세이펜을 활용해서 질문을 하고 대답을 하면서
이용할 수 있어요.
책에서 봤던 문장의 질문과 대답으로 요약되어 있어서서
한번 들어보고 대답해보는 형식으로 학습할 수 있답니다.
눌러보고 들어보고 따라해보기~
이렇게 학습하는것만으로도 말하기에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리텔링카드는 질문에 대한 대답에 익숙해지고 입으로 영어가 나올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세이펜으로 질문과 대답을 함께 따라해 본뒤,
세이펜이 아닌 엄마의 질문에 대답해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어요.
처음 말하기활동을 하다보니 어색해 하고 쉽사리 잘 안나오는거
같았지만
점점 익숙해 지더라구요^^
리틀스토리텔러는 활용가이드, 한글해석, 워크시트, Hands-on 활동 자료를 지원하고
있답니다.
카페에서 다양한 자료를 프린트 해서 사용할 수 있어어
좋아요.
워크북으로 오게되면 한번 하고 나면 다시 해보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는데
몇번이고 반복 할 수 있고 둘째도 함께 할 수 있어 더
좋더라구요^^
활동자료와 한글해석 그리고 엄마가 보는 활동가이드까지
있다보니
영어말하기 엄마표로 가능하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