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접해보지 못한 음식인 타코.
멕시코전통음식인 타코를 주제로 꾸며진 그림책이라서
새로운 소재에 대한 관심도 높힐 수 있고 타코라는 음식에 대해 새롭게 알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
용은 타코를
좋아해
타코라는 음식을 처음 접해보는데에 전혀 무겁지 않은 내용이랍니다.
타코에 대한 설명을 해주는 그런 정보성그림책이라기보다는
재미있는 이야기 구성을 이루고 있는 책이랍니다.
용이 타코를 좋아한다는 새로운
사실!
그리고 용이 왜 타코를 좋아하는지에 대해서도 궁금증을
자아낸답니다.
이부분에서 아이들도 함께 추측하며 상상해보는 시간이 되는거 같아요.
용은 타코를 좋아하지만 매콤한 살사 소스는 무척 싫어
한답니다.
용은 왜 매운 살사 소스를 싫어
할까요??
역시 열심히 추측해본답니다.
용이 매운 살사 소스를 싫어 하는 이유에 대해서 함께 상상해볼 수 있는 시간인거 같아요.
그리고 용에게 줄 타코를 만들때는 순한 재료가 필요한
부분에서
간접적으로 타코에 필요한 재료들이 슬쩍 노출된거 같아요^^
용은 파티도 좋아한답니다.
파티와 타코를 좋아하는 용은 그 무엇보다 타코파티를
제일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용들에게 초대장을 휘리릭~~~
보낸답니다.
매운 살사소스를 모두 치웠는데
어.. 매우 순한맛 살사 소스에 있는 작은
초록색때문에 일이 벌어진답니다.
매운고추가 아주 조금 들어간 타코를 먹은
용들은
매워하며 마구 불을 뿜어
댔어요.
용들이 뿜어댄 불때문에 집이 모조리 없어지고 말았어요.
하지만 용들은 아이의 집을 다시 지어준답니다.
그이유에 대해서도 함께 상상해보는 시간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타코라는 음식을 설명해 주기도
했답니다.
아무래도 타코라는 주제가 반복적으로 등장하는데 먼지는 잘
몰라했거든요.
그리고 용들이 불을 뿜어 내는 장면이 최고로 좋아했던 부분이에요.
그리고 용들이 함께 집을 지어주는걸 보면서 협동을 배우고
왜 불태운 집을 지어줄지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눠볼 수
있었답니다.
책의 곳곳에 타코들이 등장하는 하다보니 타코를 맛보고 싶어
하더라구요.
그래서 직접 사서도 먹고, 아이들과 함께 간단하게 타코만들기도
해보았답니다^^
책도보고 활동도 함께 해볼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주는
흥미로운 책 용은 타코를 좋아해 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