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시간에 쫒겨 사는 요즘...
아마 저만 그런건 아닐거라고 생각해요.
어렸을때나 결혼하기 전만해도 이렇게 항상 머리 복잡하고 할일이
많다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정말 24시간이 부족하고 몸이 열개로 늘어났음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될때가 많답니다.
아무래도 결혼을하고 아이를 낳다보니 나의 역할이 늘어나서 인거
같아요.
엄마가 되고나면 나자신말고도 신경써야 할일들 엄청 많아
지잖아요..
엄마, 며느리, 딸, 아내, 워킹맘까지
수많은 역할을 다 해낼려고 하다보니 언제나
바쁜하루............
타임푸어를 보면서 '나만 이러고 사는건 아니구나..'라는 위로를
받게 되더라구요.
말그대로 타임푸어..
정말 시간이 왜이렇게 부족한건지..
하지만 책을 읽다보니 내가 너무 완벽하기 위해서 살고
있나..
그리고 너무 정신없이 살고 있는건 아닌가.. 라는 생각과 반성이
들었답니다.
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건 모두 내 얘기 같고..
하지만 다 방법이 있는거 아닐까요?
너무 완벽하기 위한 강박관념을 버리고 내가 추구하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면..
나도 여가시간을 갖고 힐링하는 시간을 갖을 수도 있고.
시간의 압박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는
타임푸어.
타임푸어에서는 가장먼저 자신에게 중요한 우선순위를 먼저 생각하라고
한답니다.
중요하지도 않은일을 처리하면서 시간을 낭비하는 일들이
많으니깐요..
책을 읽으면 생각해보니 저 역시도 그러는 일들이 많더라구요.
그러면서 맨날 바쁘고 시간없고..
우선순위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더 중요한게 있다고 이야기 하는
타임푸어
바로 스트레스랍니다. 아무리 바뻐도 조금은 쉬어가는 미덕이
필요하다는거랍니다.
모든걸 완벽하게 해결하기보다는 스트레스를 받고 힘들때는 그부분만을
생각하며 해결하는거죠.
책을 읽으면서 반성도 하고 머리속이 정리되는 느낌도
받았답니다.
괜히 머리복잡하게 바쁘게만 살고 있었는데 조금은 정리된 느낌도
들고요..
타임푸어에서 이야기하는 방법들을 참고해서 시간을 보다 잘 활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