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알록달록한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는
책
알록달록 펭귄
책의 모양부터 표지까지 참 독특하게 되어 있어요.
고래가 입을 벌리고 펭귄을 잡아 먹을듯한 모양의 책~~
그리고 아주 긴 직사각형 모양의 책이라서
평소에 보던 책과는 다른 모습에서 호기심을 먼저 가지고 보게 되는
책이랍니다.
책은 이어지는 그림으로 되어 있답니다.
펭귄들이 모여서 바다로 퐁당!
바닷속으로 들어간 펭귄의 바닷속 여행~~
그리고 왼쪽에는 짤막짤막한 운율있는 그림과 어울리는 이야기들
알록달록한 그림속에서 남극의 모습을 상상해볼수 있답니다.
독특한 느낌의 책!
그리고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알록달록펭귄
항상 같은 느낌, 비슷한 내용의 책만 보는것보다는
색다른 느낌의 책을 보는것만으로도 아이들을 자극해줄 수 있을거 같아요.
아이들과 한번 읽어보면 색다른 재미와 함께
아이들의 호기심 자극을 해줄수 있는 책이랍니다.
그리고 아직 혼자서 글을 못읽는 아이여도 그림만 보면서 책을 읽을 수 있고
이제 한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도 많은 글밥이 아니다보니
글을 읽어보고 그림을 보면서 매치해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을거 같아요.
그리고 그림속에서 알록달록한 느낌처럼 글씨에도 페이지마다 색다른 색으로 써져있어서
눈으로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혼자서 넘기면서 새로운 상상을 해보고
단순하지만 따뜻한 그림속에서 남극의 아름다움을 느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는 그림책 이였답니다^^